우선 제가 관심있는(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올해 1월에 알바 하다가 잠깐 보게 됐구요. 2일정도 봤습니다. 그 사람이 그만두는 바람에. 그리고 번호 여차저차 알게되고 시간이 흘러서 최근에 다시 연락을 해보았는데 답장이 없었어요.(문자) (참고로 그 아이는 핸드폰을 잘 안보는 스타일 입니다. 친한 이성 친구들도 뭐라고 할 정도로 연락을 잘 안하는 편이예요) 그래서 제가 MMS를 보냈어요 장문의 글을 써서 보냈습니다ㅣ. 뭐 내 마음은 진심이고 ( 그 아이도 알아요 제가 좋아하는거) 어쩌구 저쩌구 주저리 주저리 해서 답장을 줬음 좋겠다. 이랬더니 답장이 왔는데. 오후11시에 일 끝나고 보내는 거라고 연락 늦게해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일 안할때는 연락 잘 하겠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화기애애하게 답장 주고 받았어요. 그리고 나서 그 이후로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고 전화를 해도 안받고.. 이건 무슨 상황인가요?? 무슨 심리지...?? 어장관리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여성분들 이건 무슨 심리임?ㅋㅋ
우선 제가 관심있는(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올해 1월에 알바 하다가 잠깐 보게 됐구요.
2일정도 봤습니다. 그 사람이 그만두는 바람에.
그리고 번호 여차저차 알게되고 시간이 흘러서 최근에 다시 연락을 해보았는데 답장이 없었어요.(문자)
(참고로 그 아이는 핸드폰을 잘 안보는 스타일 입니다. 친한 이성 친구들도 뭐라고 할 정도로 연락을 잘 안하는 편이예요)
그래서 제가 MMS를 보냈어요 장문의 글을 써서 보냈습니다ㅣ. 뭐 내 마음은 진심이고
( 그 아이도 알아요 제가 좋아하는거)
어쩌구 저쩌구 주저리 주저리 해서 답장을 줬음 좋겠다. 이랬더니 답장이 왔는데. 오후11시에 일 끝나고 보내는 거라고 연락 늦게해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일 안할때는 연락 잘 하겠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화기애애하게 답장 주고 받았어요.
그리고 나서 그 이후로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고 전화를 해도 안받고.. 이건 무슨 상황인가요??
무슨 심리지...??
어장관리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