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형님

난언제쯤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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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놓은 3천만원 가지고 주식을 시작한 형님

 

하지만 1년만에 반토막.

대박을 자신해서 기다려줬다던 4년사귀던 여자친구도 그 사실알고 떠나감

 

이형 자살까지 결심하고 한강갔다가

 

죽을용기로 살아보자고 금,토,일요일밤에 야간 대리 뛰며 생활비 충당

그리고 주중엔 주식공부에 미쳐삼..

 

3년동안 거의 폐인되가며 1억 찍음. 여자들이 하나둘 달라붙음

작년에 코스피200선물과 주식 병행. 통장에 3억찍음

차뽑고 오피스텔로 이사

양다리 걸치며 여자 가지고 놈

그래도 여자들 바지끄댕이 잡고 사랑한다 난리남

올해 7억 찍음 투자 매매방까지 차려서 투잡중.

여자 한달이상 안사김. 그냥 장난감처럼 먹고 버린다고 함

그래도 여자들 달라붙음

아마 그형 내년엔 20억정도 찍을것으로 예상

그저께 풋 지렀다는거보면..

나 요즘 그형님에게 비법 전수받을라고 별짓 다 하고 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