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톡 된건가?????ㅁㅔ인에 떴길래 와서 봤는데 내가 쓴글이네;;; 당황스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 많은 관심보여주셔서^0^*~ 저희냥이가 너무 하얗고 여러가지 표정을 가지고있기에 동물농장을보다가 눈썹그린강아지가 있기에~ 저희냥이도 그리면 귀엽겠다는 생각에 ~ 어렸을적부터 그려줘봤어요~키듴드듴드크드큳크듴 이제 우리 냥이님께서 너무 싫어하시기에~ 이제 안그립니닼ㅋ 댓글하나하나씩 다 봤는데 고양이들 사진 너무귀엽네여 다들 이쁘게 사랑받고 자란 귀티가 훨훨나네요ㅎㅎㅎㅎㅎ 더 자랑하고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쏟네여 (밖이여서.. 집에가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해여^ㅡ^ 집에가자마자 바로 우리 사랑스런 냥이에게 참치스틱하나를 물어주며 냥이와 함께 잘생긴냥이모습을 또 올리겠습니당ㅎㅎㅎ -주저리주저리..말이참많죸ㅋ? 넘 기뻐서 그만..(__)(--)(__)(ㅠㅠ) ----------------------------------------------------------------------------------- 요즘 사랑스런 고양이들 얘기가 많이나오는데 저희집도 아주 예쁜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요 저도 이쁜저희 고양이 얘기좀 해보려 합니다^^ (음씀체로.. 쓰는건가? 처음써보는거라..ㅋ) 2009년 우리의 만남은 시작된거임ㅋ 5년넘도록..키운강아지가 세상을떠나고ㅠ.ㅠ... 언 2 년이라는 시간동안 슬퍼하면서 살았음 나는 외동이기때문에 혼자있는시간이 많은만큼 옆에 꼭 뭘 둬야지만 마음이 편하고 아늑한 느낌을 받음;;ㅋ 그래서 친구를 통해 알게된 유기견분양 내 착한친구는 유기견을 보호해주는 동물병원을 통해서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그 강아지 무척이나 귀여운 하얀 푸들이였음 그래서 나도 강아지를 입양하기위해 내 친구와 친구의 남자친구와 셋이서 강아지를 입양하러 저 ~ 멀리 경기도 하남 동물병원까지 갔음ㅠ.ㅠ..흑 동물병원을 도착하니.. 개들이 ...에휴ㅠㅠ 이런말하기 슬프지만 주인이 곧찾아올 개들과 생을 맞이할날이 얼마안남은 개들과 오소리와 너구리와 고양이2마리가 있었음.. ..흐엉ㅠ_ㅠ 병원선생님도 지금은 입양해줄만한 개가없으니 나중에 찾아오라하셨음 연락주신다고 그래서 나는 그 좁은 병원에서 수많은 고민을했음 아픈 개를 데리고가서 마지막까지 키워줄까라는 생각을 했음ㅋ 차마 그땐 고등학생이여서.. 치료비도 걱정이였지만 정들었는데 혹시나 강아지가 아파하고 얼마살지못하고 세상을 떠나면은 책임져주지못해서 그 죄책감을 감당할 자신이 없었음 ...ㅠ,.ㅠ;;; 병원에서 치료받으면서 지내는게 낫겠다 싶었음.. 그런데 병원 원장선생님이 이런말씀을 하시는거임 "개가아니면은 고양이는 어때? 3개월정도된 새끼고양이 예쁜거 한마리 있는데" 라고 말하는거임 근데 평소에 고양이에 대한 지식도 없었지만 호기심에 보여달라고했음 그리고나서 고양이를 데려오는데 후워워워우어ㅜ어ㅇ오ㅓㅇ오ㅓㅇ!!!!!!!!! 온몸이 하얗고 머리에 갈색줄무늬 3줄이 있는 고양이가 야아아앙냐아아아양 이러고 우는거임 ㅠ.ㅠ 첨에 무척이나 귀여운데 고양이가 울길래 무서워서 .. 거리를 두었음 근데 눈에 눈꼽이 너무 심하게 끼고 너무 말라서.. 애가 야위어 보이는거임 ㅠㅠ; 읭.. 너무 불쌍해보이고ㅠㅠ맘이아팠음; 병원 원장님께 "저.. 한번만 안아봐도 되요?" 라고하니 흔쾌히 OK!!! 내가 안는순간 더 울어대는거임ㅠ0ㅠ .... 흐엉 그런데 울다가 점점 품안으로 파고드는게 넘 예뻤음 근데 내가 고양이 지식도 없고 .. 키우는것도 처음이라서 ㅠ 이를 어쩌지 하고 있었음.. 근데 넘이뻐서 무턱대고 키우겠다고했음 (참.. 철이없음ㅋ;;;) 그래서 고양이를 잘 키우겠다는 입양서싸인과 인증샷을 찍었음 의사선생님이 잘 키우라는 부탁과 함게 병원밖을 나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사랑스러웠음 하얗고 손바닥보다 조금큰게 울지도 않고 ㅠㅠ 내품에 안겨서 숨쉬는게 ... 그리고 사료를사고 우여곡절끝에 집에 도착. 근데 얘네 똥오줌가리는것도 모르고 물도먹나? 이생각.....;; (고양이는 도둑고양이밖에 몰랐음 ㅠ.ㅠ) 밥은 얼만큼 주나? 라는 생각 으롤...밥그릇에 사료랑 물을 줬음 작은것이 얼마나 배고팠으면 사료를 붓자마자 허구훠ㅝ구허훠궈궈궈훠궈 허겁지겁 사료를 싹쓸이함ㅎㅋ 먹자마자 바닥에 똥쌈.. 근데 이건 뭔냄시?ㅋ 똥도.. 물똥임; 으엑 냄새 도 역함 ㅡㅡ 19년 평생살아오면서 이렇게 심한 똥냄새는 처음임 충격이였음 그래도 나와 같이살 애기니.. 똥을 닦고 똥꼬도 닦아줌 근데 친구가 하는말이 똥통이 있으면은 알아서 똥오줌을 가린다는거임 참.. 신기했음 뭣도모르고 빈상자에 신문지 깔꼬 신문지를 쫙~쫙 찢어서 화장실을 만들어주고 그안에 똥을 넣어줬음 그러고나서 한시간인가 지나서 우왕ㅋ오줌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척이나 신기했음 ㅋㅋ (그땐 지식이없어서 임시로.. 만들어줌ㅋ지금은 꺠끗한 화장실에서 모래에다가 콸콸잘쌈^^!) 근데 이름이 없는거임; 친구들이 하얘서 설기 (백설기) 하양이 등.. 별 션찮은 이름들이 추천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싹다무시하고 주인인 내가 이름을 지어줌 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슴. ... 이게더 션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계속 냥이라 불러오고 야윈 우리냥이를위해 먹이고 먹이고 먹여서.. 결국 백호랑이가 되었ㅇ므 ...ㅠㅠ... 지금사진은ㅋ 새끼때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가원래이렇게.. 확 자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한달.. 두달.. 네달.. 여섯달... 깜.놀함;; 요 윗사진들은 최근들어 찍은 사진임ㅎㅎㅎㅎㅎ 가끔 말안듣고 자기멋대로하고 사고치고 .. 나를.. 자기주인이라생각안해도 ㅠ.ㅠ....평생 아껴주고 사랑할거임 그동안 2년동안 잘 자라와준 우리 냥이군에게 고마워 하며..ㅎ......... 냥이님 똥 치우러 가야겟다 ㅎ,ㅎ~~ 627
★★★나의 반려묘를 만나게 된사연★★★
............?????????
이거 톡 된건가?????ㅁㅔ인에 떴길래 와서 봤는데 내가 쓴글이네;;; 당황스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 많은 관심보여주셔서^0^*~
저희냥이가 너무 하얗고 여러가지 표정을 가지고있기에
동물농장을보다가 눈썹그린강아지가 있기에~
저희냥이도 그리면 귀엽겠다는 생각에 ~
어렸을적부터 그려줘봤어요~키듴드듴드크드큳크듴
이제 우리 냥이님께서 너무 싫어하시기에~ 이제 안그립니닼ㅋ
댓글하나하나씩 다 봤는데 고양이들 사진 너무귀엽네여
다들 이쁘게 사랑받고 자란 귀티가 훨훨나네요ㅎㅎㅎㅎㅎ
더 자랑하고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쏟네여
(밖이여서.. 집에가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해여^ㅡ^
집에가자마자 바로 우리 사랑스런 냥이에게 참치스틱하나를 물어주며
냥이와 함께 잘생긴냥이모습을 또 올리겠습니당ㅎㅎㅎ
-주저리주저리..말이참많죸ㅋ? 넘 기뻐서 그만..(__)(--)(__)(ㅠㅠ)
-----------------------------------------------------------------------------------
요즘 사랑스런 고양이들 얘기가 많이나오는데
저희집도 아주 예쁜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요 저도 이쁜저희 고양이 얘기좀 해보려 합니다^^
(음씀체로.. 쓰는건가? 처음써보는거라..ㅋ)
2009년 우리의 만남은 시작된거임ㅋ
5년넘도록..키운강아지가 세상을떠나고ㅠ.ㅠ...
언 2 년이라는 시간동안 슬퍼하면서 살았음
나는 외동이기때문에 혼자있는시간이 많은만큼 옆에 꼭 뭘 둬야지만
마음이 편하고 아늑한 느낌을 받음;;ㅋ
그래서 친구를 통해 알게된 유기견분양
내 착한친구는 유기견을 보호해주는 동물병원을 통해서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그 강아지 무척이나 귀여운 하얀 푸들이였음
그래서 나도 강아지를 입양하기위해 내 친구와 친구의 남자친구와 셋이서
강아지를 입양하러 저 ~ 멀리 경기도 하남 동물병원까지 갔음ㅠ.ㅠ..흑
동물병원을 도착하니.. 개들이 ...에휴ㅠㅠ
이런말하기 슬프지만 주인이 곧찾아올 개들과 생을 맞이할날이 얼마안남은 개들과
오소리와 너구리와 고양이2마리가 있었음..
..흐엉ㅠ_ㅠ 병원선생님도 지금은 입양해줄만한 개가없으니 나중에 찾아오라하셨음
연락주신다고 그래서 나는 그 좁은 병원에서 수많은 고민을했음
아픈 개를 데리고가서 마지막까지 키워줄까라는 생각을 했음ㅋ
차마 그땐 고등학생이여서.. 치료비도 걱정이였지만 정들었는데
혹시나
강아지가 아파하고 얼마살지못하고 세상을 떠나면은 책임져주지못해서
그 죄책감을 감당할 자신이 없었음 ...ㅠ,.ㅠ;;;
병원에서 치료받으면서 지내는게 낫겠다 싶었음..
그런데 병원 원장선생님이 이런말씀을 하시는거임
"개가아니면은 고양이는 어때? 3개월정도된 새끼고양이 예쁜거 한마리 있는데"
라고 말하는거임 근데 평소에 고양이에 대한 지식도 없었지만 호기심에 보여달라고했음
그리고나서 고양이를 데려오는데
후워워워우어ㅜ어ㅇ오ㅓㅇ오ㅓㅇ!!!!!!!!!
온몸이 하얗고 머리에 갈색줄무늬 3줄이 있는 고양이가
야아아앙냐아아아양
이러고 우는거임 ㅠ.ㅠ 첨에 무척이나 귀여운데 고양이가 울길래 무서워서 ..
거리를 두었음
근데 눈에 눈꼽이 너무 심하게 끼고 너무 말라서.. 애가 야위어 보이는거임 ㅠㅠ;
읭.. 너무 불쌍해보이고ㅠㅠ맘이아팠음;
병원 원장님께
"저.. 한번만 안아봐도 되요?"
라고하니 흔쾌히 OK!!!
내가 안는순간 더 울어대는거임ㅠ0ㅠ .... 흐엉
그런데 울다가 점점 품안으로 파고드는게 넘 예뻤음
근데 내가 고양이 지식도 없고 .. 키우는것도 처음이라서 ㅠ
이를 어쩌지 하고 있었음.. 근데 넘이뻐서 무턱대고 키우겠다고했음
(참.. 철이없음ㅋ;;;)
그래서 고양이를 잘 키우겠다는 입양서싸인과 인증샷을 찍었음
의사선생님이 잘 키우라는 부탁과 함게 병원밖을 나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사랑스러웠음 하얗고 손바닥보다 조금큰게 울지도 않고 ㅠㅠ
내품에 안겨서 숨쉬는게 ...
그리고 사료를사고 우여곡절끝에 집에 도착.
근데 얘네 똥오줌가리는것도 모르고 물도먹나? 이생각.....;;
(고양이는 도둑고양이밖에 몰랐음 ㅠ.ㅠ)
밥은 얼만큼 주나? 라는 생각 으롤...밥그릇에 사료랑 물을 줬음
작은것이 얼마나 배고팠으면 사료를 붓자마자 허구훠ㅝ구허훠궈궈궈훠궈 허겁지겁
사료를 싹쓸이함ㅎㅋ
먹자마자 바닥에 똥쌈.. 근데 이건 뭔냄시?ㅋ
똥도.. 물똥임; 으엑 냄새 도 역함 ㅡㅡ
19년 평생살아오면서 이렇게 심한 똥냄새는 처음임
충격이였음 그래도 나와 같이살 애기니.. 똥을 닦고 똥꼬도 닦아줌
근데 친구가 하는말이 똥통이 있으면은 알아서 똥오줌을 가린다는거임
참.. 신기했음 뭣도모르고 빈상자에 신문지 깔꼬 신문지를 쫙~쫙 찢어서 화장실을 만들어주고
그안에 똥을 넣어줬음 그러고나서 한시간인가 지나서 우왕ㅋ오줌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척이나 신기했음 ㅋㅋ
(그땐 지식이없어서 임시로.. 만들어줌ㅋ지금은 꺠끗한 화장실에서 모래에다가 콸콸잘쌈^^!)
근데 이름이 없는거임;
친구들이 하얘서
설기 (백설기)
하양이 등.. 별 션찮은 이름들이 추천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싹다무시하고
주인인 내가 이름을 지어줌
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슴. ... 이게더 션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계속 냥이라 불러오고 야윈 우리냥이를위해 먹이고 먹이고 먹여서..
결국 백호랑이가 되었ㅇ므 ...ㅠㅠ...
지금사진은ㅋ
새끼때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가원래이렇게.. 확 자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한달.. 두달.. 네달.. 여섯달... 깜.놀함;;
요 윗사진들은 최근들어 찍은 사진임ㅎㅎㅎㅎㅎ
가끔 말안듣고 자기멋대로하고 사고치고 .. 나를.. 자기주인이라생각안해도
ㅠ.ㅠ....평생 아껴주고 사랑할거임 그동안 2년동안 잘 자라와준 우리 냥이군에게
고마워 하며..ㅎ.........
냥이님 똥 치우러 가야겟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