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이뿐요염한 우리 토토 ㅠㅠ으앙귀여웡 ㅠㅠㅠㅠ 이 넓은 판에서 분명 저희 가족을 아는 누군가 있을거라생각해요.. 모..모른척좀해주세요.. 특히우리오빠한테만 제발.. 저 죽어요 정말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앙 ============================================= 와.. 톡되고 진짜 기분 날아가는줄 알았떠요 ㅠㅠ.. 근데 제가 여인의 향기 재밌대서 다 다운받아보다가 밤 11시 반에 톡된걸 확인해서 여러분한테 아무말도 못했네요 ㅠㅠ 이동욱 너무 멋있지않아요?ㅠㅠ아진짜설레였어요..너때문에미칠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딴소리죄송해요..흑 자고일어나니 톡됐어요 라고 해보고싶었는데ㅠㅠ 이미 여러분들 주무실듯 ㅠㅠ..ㅋㅋㅋㅋㅋㅋ으캬캬 뒷북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봐주신 분들께 감사해요!!! 어제 제가 뒤늦게 봐서 사진인증해달라고 하시는분 엄청 많으셨는데 제가 인증 했었어요 ㅠㅠ 근데 여러분들이 몇분 안계신거같아서 ㅠㅠ얼른 보여드리고 내렸습니다. 조회수 많아지면 여러분 보시라고 다시 풀겠습니다 ㅠㅠ!!죄송함다!! 강아지 얘기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은근있으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겠습니다!열심히!!!성의껏!! 이번판은 사진 위주의 개판입니다!!!! 우리강아지는 시츄 현재 나이는 8살쯤. 아마 초등학교 5학년 4월달 쯤에 토토가 울집에 왔음. 나는 엄마아빠한테 초등학교 5학년 수학여행을 가기 전 무조건 보아의 넘버원 씨디를 구해야 한다고 떼를 썼음. 가서 장기자랑을 했어야했기때문..ㅠㅠ 근데 하필 그걸 엄마아빠한테 말씀드린게 새벽1시였음..하..철없는 나는...ㅠㅠ죄송해요 엄빠.. 결국 엄빠는 새벽1시에 그 길로 씨디를 구하러 나가심 ㅠㅠ.. 도대체 말도 안돼는 얘기..임신한 딸을 위해 한겨울에 얼음 깨서 금붕어 잡으러 가신 느낌?..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엄빠가 전화를 하셨음 "이시간에 문연곳이 없다 ㅠㅠ대신 강아지는 어때?" 라고 하심.. 난 정말 기절할거처럼 기뻤음..우리집에 강아지라니... 아빠는 강아지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했었는데 엄마는 너무너무너무너무 강아지를 좋아하셨고 나는 무지하게아주울트라캡숑 사랑했음 ㅠㅠ(오빠는 중립ㅋㅋㅋㅋㅋㅋ) 강아지를 싫어하는 아빠 때문에 평생을(그래봐야 12년ㅋㅋㅋㅋ)떼써도 안사주시던 강아지를 그날 딱 데려오시겠다는거임!!!!!!(보아의 넘버원 씨디와 강아지를 거래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씨디 안사도 되는 대신 강아지를 데려오시겠다는ㅋㅋㅋㅋㅋ) 동물병원앞을 지나가다가 엄마랑 강아지랑 눈을 마주쳤는데 그 눈빛을 잊을수가 없으시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우리 집에 시츄 한마리가 오게 되었음..참 손바닥 만한게 어찌나 귀엽던지 바닥에 꼼지락꼼지락 거리는걸 보니 너무 사랑스러웠음 ㅠㅠ 근데 강아지가 만들어준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더니 토를 하는거임!!!!!하... 그래서 너무 힘들었나보다 ㅠㅠ우리가 너무 괴롭혔나봐!!!하고 울타리 안에 넣어놨는데 다시 토를 한번 더 하는거임.... 그래서 정말 걱정을 미친듯이했음..원래 보름동안 손타면 안되는데 우리 가족이 한번씩 만져봐서 저러는거 아닐까!?!? 그러고 울타리 안에 넣어두고 우리 가족은 이름을 짓기 시작했음. 엄마 "미미 어때????귀엽지 않아??" 참고로 얘는 남자애..ㅋ.... 나 "엄마 시더시더!!얘 남자야!!이름은 둘리어땡??" 아빠"그냥 후딱후딱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오빠가.. "토토야~" 하고 딱!! 부르는거임..ㅇ_ㅇ 이름은 아무도 짓지 않았는데... 그래서 "이름이 토토가 뭐야!!너무 단순해 딴거해!!ㅠㅠ" 이러면서 오빠한테 따졌음.. 근데 오빠는 조용히 "벌써 토 두번했잖아.." 이래서 토토가 됐음~ 이것이 바로 토토의 유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금 생각하면 유치함..5학년과 중1의 생각이란 참..ㅋ... 엄빠는 오빠가 귀여운지 깔깔토토좋다 하고 토토로 결정함.. 나 혼자 인정 못하고 한 1년동안 이상한 이름으로 불렀음 별 이름 다붙였었음.ㅋㅋ... 여튼 토토는 별탈없이 지금까지 건강검진 받으며 잘 커왔음 내친구들 사이에서 파이터로 유명한 우리 강아지..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사진풀께영ㅋㅋㅋㅋㅋㅋ 옷입개 귀엽개 아련하개 혀깨물개 하품하개 딴데보개 너무춥개 넘졸리개 (이거 저희가 밥먹을때마다 식탁밑에서 쳐다보는데 털깎고 온날 너무 피곤해선지 저희 밥먹는거 쳐다보다가 자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미) 토토 엽사 공 개 후덕하개 동영상첨부합니당.ㅋ..아..내목소리제발진짜.. 원래이렇게허접촙촙이같은목소리아닌뎅....ㅠ...ㅠ... 스스로 옷벗는 토토와 그게 신기한 아부지 나가수 보는 토토 건드리는 나...하.. 아ㅠㅠ 이건 진심 안올릴라했어요;;처음 시작할때 저의 삑하는 웃음 소리가 챙피하고.. 안그래도 허스키한 저음이 더 드러나는 거 같아서 민망하고ㅠㅠㅠ... 근데 여기서 토토가 너무 똑똑해서.. 아빠 양말위에 뼈다귀 고정시켜놓는거 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원래이정도목소린아니거든옄ㅋㅋㅋㅋㅋㅋ제발양해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소리끄고 보시길.. 끝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판은 가족전체판이라기보다 개판인거같아요 ㅎㅎ... 저는 강아지 너무 좋아하구 고양이도 너무 좋아해요 ㅠㅠ 그래서 길거리 지나가는 강아지 보면 무조건 동물병원 데려다주거나 집에서 데려와서 좀 쉬게한다던지 아니면 주인을 찾아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하... 주변사람들은 그런 저를 뭐라고 하더라구요.. 피곤하게 산다구여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아이들이 얼마나 슬플까요 ㅠㅠ집을 잃으면 ㅠㅠㅠㅠㅠㅠ 저는 개인이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강아지들과 고양이들을 위해 발로 뛰겠숨다 ㅇ_ㅇ 추천 많이해주세요><~ 몇달 전 축제 때 학교앞에서 발견한 강아지.. 아는 언니랑 자취방 같이 가다가 주워서 다시 정반대로 길 돌아와서 동물 병원 찾아 갖다줬어요.. 20분간 데리고 걸었는데 얘 어찌나 무겁던지...ㅠㅠ살빠진기분이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이라 따뜻했어요 강아지가 ㅇ_ㅇ 학교랑 저희집은 1시간 20분거리라 지하철 타고 데려갈수도 없고 ㅠㅠ.. 학교 앞 동물 병원에 데려다 줬는데 그 병원 벽보에 붙어있던 사진속 강아지랑 이 강아지가 같더라구요. 알고 보니까 전에도 누가 주워서 데리고 있다고 병원에 신고했는데 그 데리고 계시던분이 주인이 안나타나니까 다시 강아지를 버린거죠...ㅠㅠ하...제발 주인님들은 키우실 각오 하시고만 키워주세요.. 진짜 강아지나 고양이 로드킬 당한거 보면 그날하루종일 정말 우울해요.. 사람이 뭔지 도로 파놓고 동물들은 다 우리때매 다치는 기분이에요...씁쓸하죠.. 강아지 열심히 돌봐주세요 사랑합니다 톸커님들~ 74712
수정!!(사진有)진짜 개그 터지는 우리가족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이뿐요염한 우리 토토 ㅠㅠ으앙귀여웡 ㅠㅠㅠㅠ
이 넓은 판에서 분명 저희 가족을 아는 누군가 있을거라생각해요..
모..모른척좀해주세요..
특히우리오빠한테만 제발..
저 죽어요 정말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앙
=============================================
와..
톡되고 진짜 기분 날아가는줄 알았떠요 ㅠㅠ..
근데 제가 여인의 향기 재밌대서 다 다운받아보다가
밤 11시 반에 톡된걸 확인해서 여러분한테 아무말도 못했네요 ㅠㅠ
이동욱 너무 멋있지않아요?ㅠㅠ아진짜설레였어요..너때문에미칠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딴소리죄송해요..흑 자고일어나니 톡됐어요 라고 해보고싶었는데ㅠㅠ
이미 여러분들 주무실듯 ㅠㅠ..ㅋㅋㅋㅋㅋㅋ으캬캬 뒷북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봐주신 분들께 감사해요!!!
어제 제가 뒤늦게 봐서 사진인증해달라고 하시는분 엄청 많으셨는데
제가 인증 했었어요 ㅠㅠ
근데 여러분들이 몇분 안계신거같아서 ㅠㅠ얼른 보여드리고 내렸습니다.
조회수 많아지면 여러분 보시라고 다시 풀겠습니다 ㅠㅠ!!죄송함다!!
강아지 얘기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은근있으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겠습니다!열심히!!!성의껏!!
이번판은 사진 위주의 개판입니다!!!!
우리강아지는 시츄
현재 나이는 8살쯤. 아마 초등학교 5학년 4월달 쯤에 토토가 울집에 왔음.
나는 엄마아빠한테 초등학교 5학년 수학여행을 가기 전 무조건 보아의 넘버원 씨디를 구해야 한다고
떼를 썼음. 가서 장기자랑을 했어야했기때문..ㅠㅠ
근데 하필 그걸 엄마아빠한테 말씀드린게 새벽1시였음..하..철없는 나는...ㅠㅠ죄송해요 엄빠..
결국 엄빠는 새벽1시에 그 길로 씨디를 구하러 나가심 ㅠㅠ..
도대체 말도 안돼는 얘기..임신한 딸을 위해 한겨울에 얼음 깨서 금붕어 잡으러 가신 느낌?..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엄빠가 전화를 하셨음
"이시간에 문연곳이 없다 ㅠㅠ대신 강아지는 어때?" 라고 하심..
난 정말 기절할거처럼 기뻤음..우리집에 강아지라니...
아빠는 강아지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했었는데 엄마는 너무너무너무너무 강아지를 좋아하셨고
나는 무지하게아주울트라캡숑 사랑했음 ㅠㅠ(오빠는 중립ㅋㅋㅋㅋㅋㅋ)
강아지를 싫어하는 아빠 때문에 평생을(그래봐야 12년ㅋㅋㅋㅋ)떼써도 안사주시던 강아지를
그날 딱 데려오시겠다는거임!!!!!!(보아의 넘버원 씨디와 강아지를 거래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씨디 안사도 되는 대신 강아지를 데려오시겠다는ㅋㅋㅋㅋㅋ)
동물병원앞을 지나가다가 엄마랑 강아지랑 눈을 마주쳤는데
그 눈빛을 잊을수가 없으시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우리 집에 시츄 한마리가 오게 되었음..참 손바닥 만한게 어찌나 귀엽던지
바닥에 꼼지락꼼지락 거리는걸 보니 너무 사랑스러웠음 ㅠㅠ
근데 강아지가 만들어준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더니 토를 하는거임!!!!!하...
그래서 너무 힘들었나보다 ㅠㅠ우리가 너무 괴롭혔나봐!!!하고 울타리 안에 넣어놨는데
다시 토를 한번 더 하는거임....
그래서 정말 걱정을 미친듯이했음..원래 보름동안 손타면 안되는데
우리 가족이 한번씩 만져봐서 저러는거 아닐까!?!?
그러고 울타리 안에 넣어두고
우리 가족은 이름을 짓기 시작했음.
엄마 "미미 어때????귀엽지 않아??"
참고로 얘는 남자애..ㅋ....
나 "엄마 시더시더!!얘 남자야!!이름은 둘리어땡??"
아빠"그냥 후딱후딱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오빠가..
"토토야~"
하고 딱!!
부르는거임..ㅇ_ㅇ
이름은 아무도 짓지 않았는데...
그래서
"이름이 토토가 뭐야!!너무 단순해 딴거해!!ㅠㅠ"
이러면서 오빠한테 따졌음..
근데 오빠는 조용히
"벌써 토 두번했잖아.."
이래서 토토가 됐음~
이것이 바로 토토의 유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금 생각하면 유치함..5학년과 중1의 생각이란 참..ㅋ...
엄빠는 오빠가 귀여운지 깔깔토토좋다 하고 토토로 결정함..
나 혼자 인정 못하고 한 1년동안 이상한 이름으로 불렀음 별 이름 다붙였었음.ㅋㅋ...
여튼 토토는 별탈없이 지금까지 건강검진 받으며
잘 커왔음
내친구들 사이에서
파이터로 유명한 우리 강아지..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사진풀께영ㅋㅋㅋㅋㅋㅋ
옷입개
귀엽개
아련하개
혀깨물개
하품하개
딴데보개
너무춥개
넘졸리개
(이거 저희가 밥먹을때마다 식탁밑에서 쳐다보는데 털깎고 온날 너무 피곤해선지
저희 밥먹는거 쳐다보다가 자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미)
토토 엽사
공
개
후덕하개
동영상첨부합니당.ㅋ..아..내목소리제발진짜..
원래이렇게허접촙촙이같은목소리아닌뎅....ㅠ...ㅠ...
스스로 옷벗는 토토와 그게 신기한 아부지
나가수 보는 토토 건드리는 나...하..
아ㅠㅠ 이건 진심 안올릴라했어요;;처음 시작할때 저의 삑하는 웃음 소리가 챙피하고..
안그래도 허스키한 저음이 더 드러나는 거 같아서 민망하고ㅠㅠㅠ...
근데 여기서 토토가 너무 똑똑해서..
아빠 양말위에 뼈다귀 고정시켜놓는거 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원래이정도목소린아니거든옄ㅋㅋㅋㅋㅋㅋ제발양해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소리끄고 보시길..
끝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판은 가족전체판이라기보다
개판인거같아요 ㅎㅎ...
저는 강아지 너무 좋아하구 고양이도 너무 좋아해요 ㅠㅠ
그래서 길거리 지나가는 강아지 보면
무조건 동물병원 데려다주거나 집에서 데려와서 좀 쉬게한다던지
아니면 주인을 찾아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하...
주변사람들은 그런 저를 뭐라고 하더라구요..
피곤하게 산다구여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아이들이 얼마나 슬플까요 ㅠㅠ집을 잃으면 ㅠㅠㅠㅠㅠㅠ
저는 개인이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강아지들과 고양이들을 위해 발로 뛰겠숨다 ㅇ_ㅇ
추천 많이해주세요><~
몇달 전 축제 때 학교앞에서 발견한 강아지..
아는 언니랑 자취방 같이 가다가 주워서 다시 정반대로 길 돌아와서 동물 병원 찾아 갖다줬어요..
20분간 데리고 걸었는데 얘 어찌나 무겁던지...ㅠㅠ살빠진기분이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이라 따뜻했어요 강아지가 ㅇ_ㅇ
학교랑 저희집은 1시간 20분거리라 지하철 타고 데려갈수도 없고 ㅠㅠ..
학교 앞 동물 병원에 데려다 줬는데 그 병원 벽보에 붙어있던 사진속 강아지랑 이 강아지가 같더라구요.
알고 보니까 전에도 누가 주워서 데리고 있다고 병원에 신고했는데 그 데리고 계시던분이 주인이
안나타나니까 다시 강아지를 버린거죠...ㅠㅠ하...제발 주인님들은 키우실 각오 하시고만 키워주세요..
진짜 강아지나 고양이 로드킬 당한거 보면
그날하루종일 정말 우울해요..
사람이 뭔지 도로 파놓고 동물들은 다 우리때매 다치는 기분이에요...씁쓸하죠..
강아지 열심히 돌봐주세요
사랑합니다 톸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