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는 수컷이구요 삼사년전쯤 데려왓어요!!아버지께서 다른 회사로 잠깐 일보러 가셨을때 별이가
아버지 뒤를 졸졸졸 따라왓대용ㅋㅋㅋ겨울이라서 먹을것도 없어서 빼빼 말라가지고 불쌍해서 데려오셧데용..ㅠㅠ...하지만 지금은 돼^0^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팔킬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이는 가끔 뒷다리 두개를 쫙벌리고 누워잇서용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가끔 기분 좋으면 이불 물고 놀아요ㅋㅋㅋㅋ귀엽져!!!!!!!!!!!!!!!!!!!!!!!!!!!!!!????????????
데리고 왓는데 들엇는데 까먹엇서요..ㅋㅋㅋ하튼!!!!정말정말 애기 엿을때 데리구 와서 젓먹여가며
길럿어요ㅋㅋㅋ사람 없을땐 이웃에 맡겻어요ㅋㅋㅋ어렷을때 정말 아장아장 걸어다니구 애교도 많앗어요
ㅎㅎㅎㅎ근데 지금은 망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이런 망나니가 없음ㅋㅋㅋㅋㅋㅋ식탁에서 걸어
다니구 사람 물고 할퀴고ㅋㅋㅋㅋㅋ자는사람 머리카락 먹음ㅋㅋㅋㅋㅋ와작와작와작ㅋㅋㅋㅋㅋㅋ
침 냄새도 심함ㅠㅜ새벽에 뛰어다녀서 가둬놓아용..ㅎㅎ아랫집에 애기가 잇어서 어쩔 수가 없음ㅠㅠ
망나니 짓 많은데 여기까지 하구 사진 보여드릴게요!!!!!!!!!!!!!
마지막 여섯째는 혜성이라구 해요!!!!!!!혜성이두 아버지가 주워 오셧는뎅...ㅠㅠ.......
다리가 하나 없어요ㅠㅠ...............주워오실 당시에 햇볕에 가만히 누워잇어서 다가가셧데용
고양이가 먼저 다가오지 않으면 도망가서 잡기가 힘들어요!!애도 도망갈려고 몸을 일으키구
가는데 애가 뛰지도 못하고 걷는것두 느릿느릿 걸어서 얼른 가셔서 들어다가 차에 태우고
동물병원가셧데용ㅠㅠ앞발 한쪽이 뭔가 무거운거에 깔려서(그 공장 주변에는 무겁고 위험한게
많데요.......) 다친건데 너무 오래되가지구 그팔에 감각이 없더래요ㅠ...그리구 먹을것두 못
먹어서 많이 말라잇엇구요....몇시간 더 잇엇으면 죽엇을 거라더라구용ㅠ그래서 치료햇는데
앞발 한쪽은 이제 쓸 수 없다하셔서 잘라냇어요...ㅠ.ㅠ..................수술시키는데 육십만원
들엇어요 가족 모두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하구요!!!!근데 엄마께서는 요즘 혜성이가 사고많이쳐서
아까워하실 수도 잇어요ㅋㅋㅋㅋㅋㅋ그래도 밝게 사는거 보면 이ㅠ쁨ㅠ암컷이구요!!!!아...몇일
전에 혜성이 엄마가 죽엇대요ㅠㅠ교통사고로..ㅠㅠ혜성이 형제 이제 혼자 그 공장에서
사는데 데리고 오고 싶지만 저희집도 이젠 포화상태라서 엄마께서 절대 안되신대요..ㅠㅠ
가끔 아버지가 먹이주시고 돌봐주셔서 갠찮을거예요!!!!!!!
고양이는 모두 여섯마리구요 지금 다 건강하게 잘 크고 잇어요ㅋㅋㅋㅋ사고 많이 쳐서 엄마가
입양보내자고 하시는데 저랑 동생은 절대 보내지 않을거예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죄송ㅠㅠ
중성화는 모두 시켯구요 고양이 털이 너무 많아 걱정이예영ㅋㅋㅋㅋㅋ정말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나와욬ㅋㅋㅋㅋㅋㅋㅋ밥에도 털 입에도 털 옷에도 턿ㅎㅎㅎㅎㅎㅎㅎ게다가 저는 알레르기까지 잇어서 맨날 눈비비구 엣취엣취ㅋㅋㅋㅋ고양이 키우실 분은 이것저것 다 생각하셔야되요!!!!!!지금 너무 졸려서 눈이 감기고 잇어용ㅎㅎ....그래서 좀 횡설수설햇어요ㅠㅠ......글처음쓰는거라 어색하기두 하구요..ㅠㅠ그래두 재밋게 읽으셧음좋켓어용!!!!!!!!!!!!!!!!!!!!!!!!!!!!!!!!!!!!!!!
저희집 고양이를 소개함니당↖^▽^↗
안녕하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겟는뎅 갑자기 너무 쓰고 싶어져서씁니당ㅋㅋ편하게 쓸게영.......ㅎㅎ.......ㅎ..제목 그대로 저희집 고양이를 소개하겟슴니당!!!!!!!첫째부터 차근차근 보여드릴게요!! 조금 길어용^0^
첫째는 별이라고 함니당ㅎㅎㅎ보시는거와 같이 올블랙 고양이예용!!!!111
올블랙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해용ㅠ.ㅠ..........하지만 그건 외모일뿐!!!!!1이아니라...정말로 성격 더러워요ㅋㅋㅋㅋㅋ진짜 왤케 까칠해졌는지는 모르겟는데요...발만지면 진짜로 난리를 침니당ㅋㅋㅋㅋㅋ무는건 기본이구요 할퀴는데 발톱 안깎아 놓으면 진짜 피봐영....ㅠ^ㅠ....하지만 이ㅃㅓ서 봐줌ㅋ
아 진짜 너무 이쁨.....................ㅠㅠ맨날 제가 뽀뽀함!!!! 뽀뽀하면 안좋지만 너무 이쁨>ㅁ<
일년전쯤인가 뽀뽀하다가 입물려서 코 아래에 빨간선이 생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진짜
동물학대라 할만큼 때린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신고하지마세영ㅠ.ㅠ......약하게 때려용....☆
별이는 수컷이구요 삼사년전쯤 데려왓어요!!아버지께서 다른 회사로 잠깐 일보러 가셨을때 별이가
아버지 뒤를 졸졸졸 따라왓대용ㅋㅋㅋ겨울이라서 먹을것도 없어서 빼빼 말라가지고 불쌍해서 데려오셧데용..ㅠㅠ...하지만 지금은 돼^0^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팔킬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이는 가끔 뒷다리 두개를 쫙벌리고 누워잇서용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가끔 기분 좋으면 이불 물고 놀아요ㅋㅋㅋㅋ귀엽져!!!!!!!!!!!!!!!!!!!!!!!!!!!!!!????????????
둘째는요 달이라고 함니당ㅋㅋㅋ암컷이구요 유일하게 동물병원에서 사 온 고양이 입니당ㅋ
삼개월쯤 됫을때 데리고 왓는데용 가족들이 다 직장가고 학교가면 별이가 너무 외로워해서
데리구 왓구요ㅎㅎ근데 엄마가 그냥 이뻐서 데려온거 같기도함ㅋㅋㅋㅋ어릴때 감기에 심하게
걸려가지구 맨날 콧물달고 살앗어요ㅋㅋㅋㅋㅋㅋ엣취엣취거리는뎅 콧물 나와서 맨날
벽이랑 유리창에 뭍ㅇ고...........ㅎ....드러워...ㅋㅋ하지만 이뻐서 갠ㅋ찬ㅋㅋㅋㅋㅋㅋ
사과 포장하는 스티로폼 살짝 짤라서 씌워준거예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 손타는거
안좋아해서 사람 피해다님ㅋㅋㅋ샴 종류는 애교만타하는데.....ㅎ..ㅋ...그래두 새벽에는
애교부리면서 먼저와요!!!!!!!!!!하지만 그땐 졸려서 거부ㅜㅇㅜ
셋째는 한별이라고 해요!!!한별이두 아버지가 다른 공장에서 주워오심ㅋㅋㅋ먹을거 달라고
졸졸졸졸졸졸ㅈ롲롲로졸조 따라왓다고 하셧음ㅋㅋ그때부터 알아봣어여햇어요ㅋㅋㅋ진짜
돼지새끼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맨날 사료 많이 먹고도 사람 맛잇는거 먹으면
쪼르르옴ㅋㅋㅋㅋㅋ그래서 엄마가 많이 싫어하셔요ㅋㅋㅋ식탁위에 올라와서 생선물고 ㅌㅌㅌㅌ
근데 예전에 못먹고 살아서 그런거 같아서 불쌍........ㅜ.ㅠ...엄마가 배가 아나콘다 몸통 같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넷째는 샛별이라구 해요!!!!ㅎㅎ제가 줏어옴ㅋㅋㅋㅋㅋ동물병원에 뭐 사러 갓는뎅 꼬질꼬질한
고양이가 잇어서 엄머 이거 파는거아니져??이랫는데 정말 파는게 아니엿슴ㅋㅋㅋㅋㅋㅋㅋ
안팔릴거 같앗음............ㅋ...수의사선생님이 가져가라고 하셧는데 집에 고양이가
세마리라서 조금 고민하고 잇었는데 저희가 안데려가면 동물보호소 가구 거기서두 입양
안되면 안락사 시킨다고 하셔서 그냥 데리고왓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전 너무
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두 암컷!!!!!!!!!!!!!!
발톱 저거 매니큐어 아니구요 벽지 긁어서 쓰ㅣ워놓은거예요!!!하지만 오래 안감ㅋㅋ
일주일도 안가요.......ㅋ별로 효과 없어서 이젠 안씌워줌....................ㅎ....
다섯째도 잇슴니다!!!!!다섯째는 정말정말 이쁨..ㅠ.ㅠ.........태양이라구 해요!!! 동생이 어디선가
데리고 왓는데 들엇는데 까먹엇서요..ㅋㅋㅋ하튼!!!!정말정말 애기 엿을때 데리구 와서 젓먹여가며
길럿어요ㅋㅋㅋ사람 없을땐 이웃에 맡겻어요ㅋㅋㅋ어렷을때 정말 아장아장 걸어다니구 애교도 많앗어요
ㅎㅎㅎㅎ근데 지금은 망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이런 망나니가 없음ㅋㅋㅋㅋㅋㅋ식탁에서 걸어
다니구 사람 물고 할퀴고ㅋㅋㅋㅋㅋ자는사람 머리카락 먹음ㅋㅋㅋㅋㅋ와작와작와작ㅋㅋㅋㅋㅋㅋ
침 냄새도 심함ㅠㅜ새벽에 뛰어다녀서 가둬놓아용..ㅎㅎ아랫집에 애기가 잇어서 어쩔 수가 없음ㅠㅠ
망나니 짓 많은데 여기까지 하구 사진 보여드릴게요!!!!!!!!!!!!!
마지막 여섯째는 혜성이라구 해요!!!!!!!혜성이두 아버지가 주워 오셧는뎅...ㅠㅠ.......
다리가 하나 없어요ㅠㅠ...............주워오실 당시에 햇볕에 가만히 누워잇어서 다가가셧데용
고양이가 먼저 다가오지 않으면 도망가서 잡기가 힘들어요!!애도 도망갈려고 몸을 일으키구
가는데 애가 뛰지도 못하고 걷는것두 느릿느릿 걸어서 얼른 가셔서 들어다가 차에 태우고
동물병원가셧데용ㅠㅠ앞발 한쪽이 뭔가 무거운거에 깔려서(그 공장 주변에는 무겁고 위험한게
많데요.......) 다친건데 너무 오래되가지구 그팔에 감각이 없더래요ㅠ...그리구 먹을것두 못
먹어서 많이 말라잇엇구요....몇시간 더 잇엇으면 죽엇을 거라더라구용ㅠ그래서 치료햇는데
앞발 한쪽은 이제 쓸 수 없다하셔서 잘라냇어요...ㅠ.ㅠ..................수술시키는데 육십만원
들엇어요 가족 모두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하구요!!!!근데 엄마께서는 요즘 혜성이가 사고많이쳐서
아까워하실 수도 잇어요ㅋㅋㅋㅋㅋㅋ그래도 밝게 사는거 보면 이ㅠ쁨ㅠ암컷이구요!!!!아...몇일
전에 혜성이 엄마가 죽엇대요ㅠㅠ교통사고로..ㅠㅠ혜성이 형제 이제 혼자 그 공장에서
사는데 데리고 오고 싶지만 저희집도 이젠 포화상태라서 엄마께서 절대 안되신대요..ㅠㅠ
가끔 아버지가 먹이주시고 돌봐주셔서 갠찮을거예요!!!!!!!
고양이는 모두 여섯마리구요 지금 다 건강하게 잘 크고 잇어요ㅋㅋㅋㅋ사고 많이 쳐서 엄마가
입양보내자고 하시는데 저랑 동생은 절대 보내지 않을거예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죄송ㅠㅠ
중성화는 모두 시켯구요 고양이 털이 너무 많아 걱정이예영ㅋㅋㅋㅋㅋ정말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나와욬ㅋㅋㅋㅋㅋㅋㅋ밥에도 털 입에도 털 옷에도 턿ㅎㅎㅎㅎㅎㅎㅎ게다가 저는 알레르기까지 잇어서 맨날 눈비비구 엣취엣취ㅋㅋㅋㅋ고양이 키우실 분은 이것저것 다 생각하셔야되요!!!!!!지금 너무 졸려서 눈이 감기고 잇어용ㅎㅎ....그래서 좀 횡설수설햇어요ㅠㅠ......글처음쓰는거라 어색하기두 하구요..ㅠㅠ그래두 재밋게 읽으셧음좋켓어용!!!!!!!!!!!!!!!!!!!!!!!!!!!!!!!!!!!!!!!
그럼 저는 20000 갈게용!!!!!!!!!!!!!!!!!!!!!!!!!!!!!!!!!!!!!!^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