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여자친구를 붙잡앗어요

dd??2011.08.09
조회173

3년조금안되는 기간을 사귀었고 사귀면서 많은걸 느꼇죠 지금은 헤어진지는 3주정도됐구요

 

저는 정말 좋아하면 훅빠지는 스타일이라 처음에는 별로안좋아하고

 

여자친구가 절많이 좋아하더라구요~ 그때는 친구들과 놀기도 바빳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마음이 커가는걸느꼇죠

 

해달라고하는거 뭐든지 다 해주고 지냈는데 2년넘으면서 여자친구가

 

점점 이기적으로 변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때는 지금처럼 많이 안좋아했는데

 

그때 헤어지자고 얘기를했는데 붙잡더라구요 근데 저는 걔가 싫은게 아니라 이기적인게

 

싫어서 붙잡으면 다시 사귀고 잘지내다 성격차이와 저의 오해로 헤어지자고 말을했죠

 

그땐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하고 한1주일을 울면서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때도 많이

 

좋아했으니까 다시 사귀기로 했죠 그러고 일주일정도 있다가 저가 실습을 나가면서 지방에

 

내려가있었어요 그전에도 이기적인것 때문에헤어지자고는 안했지만 자주 싸웠구요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이기적이진 않았는데 그냥 저가 피곤한날에도 대릴러와라 아픈날은 전화해서

 

집에있나확인전화를 계속하고 대릴러오라고 하고 뭐 얼굴 보자고 하니 커피 먹고싶다고 사오라고  

 

이런식으로...저 생각은 안하고 여친 생각만 하는게 서운하더라구요 이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사람은 정말 이기적이여서 헤어졌거든요 근데 얘도 이렇게

 

되는게 느껴지니까 그게 싫어서 헤어지잔말고 하고 다시 붙잡아주면 아 얘는 날사랑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됐죠

 

그러다  실습 때문에 한 3주정도 못보게됐어요 주말마다 보려고했는데

 

첫째주에는 친구들과 놀러가고 둘째주는 회사사람들하고 놀러가고~ 그래서 거의보질 못했어요

 

그러다 3주째 보려고했는데 제가 저녁늦게 끝나서 금요일날 올라가도 10시 정도 되니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같이 있으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토요일은 친구만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토요일 무슨일 있냐고 이냐고 나 오랫만에 보는데 오래있자고 하니까 그냥 친구만난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토요일친구랑 놀고 금일 이틀 저랑 있을려고생각했다고... 근데 저가 오면 금요일은 10시도착

 

일요일은 5시나 6시에 실습하는 곳으로 출발을 하는데 그럼 얼마 같이 못있으니까....

 

그때 너무 서운해서 아 그럼 요번주는 못보겠네? 이러니까 저한테 버럭화를 내더라구요

 

저는 서운한것도있고 그래서 화를 냈죠 너때문에 주말에 못본거 아니냐고 그러고 싸우다

 

여자친구의 마음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

 

알았다고 그리고 몇일이 지나도 나만 좋아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얘기를 했죠 그냥헤어지자고

 

그리고 나서 계속 여자친구 생각이 나더라구요 얼마전처럼 혼자 울고 있는건 아닌지 그게 제일걱정되더라

 

구요 헤어지고 한 4일뒤에 저가 연락을 했는데 아무렇지 않게 잘 지내라 하네요 제가 헤어지자고 말한게

 

상처인지 그래서 저는 보고싶다고 다시 시작하자고하니 그냥 우리사랑은 2년짜리라고 생각하라고 그때는

 

상처받은것 때문인줄 알고 일주일뒤에 연락을 해서 만나기로 했죠 얼굴보면서 제 진심을 보여주면

 

상처 받은게 풀려서 돌아올줄알고 그때 진심으로 얘기를 했어요 아직도 사랑한다 많이보고싶었다 하니 그

 

대로더군요 그래서 저가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고 그때까지 마음 돌려 놓겠다고 하니 자기는 죽어도 안돌

 

아 올거라고 그렇게 얘길하다 확고해서 알앗다고 그럼 오늘만 연락하자고 해서 연락을했죠 그러고 잘지내

 

라고 상처받는 여자되지말고 상처주는 여자가 되라고 하니 울더라구요 그때 차라리 그때 울지않고 알앗다

 

고 했으면 미련이 안남을 텐데 또 흔들리고 연락했다 미안해지고..우린끝난사이라하고...  여자친구가 마

 

지막으로 헤어지자고했을때 우리 서로 사랑하는데 헤어지는건 아니지않냐고 그렇게 힘드냐고 했었거든요

 

차라리 그때 다시 잡았으면 잘 사귀었을까요? 그때 안잡은게 후회도 되고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절 예전

 

처럼 좋아하진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처럼 냉정하게 돌아선걸 보면 잘된것같기도하고 저가 이젠

 

놓아줘야겠죠 아직도 여자친구를 생각하면 가슴도 아프고 눈물이 없어 울진않지만 가슴으론 울고있네요

 

아직까지 여자는 한번 마음먹으면 원래 이렇게 차가워 지는건가요 얘길 들어보니 남자소개받아서 가끔연

 

락한다고하는데 저는 소개를 받아서 마음에 안차고...헤어진 여자친구때문에 미안해서 잘 못지내겠더라구

 

요.... 휴......보내줘야되는거겠죠? 아 울고싶은데 눈물이안나와...긴글 읽어주실 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그냥 얘기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써봅니다 혹시 여자친구를 아는 분이 본다면 절대 알려주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