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되었구요.. 남편이 야동을 보는걸 알게 된지는 일년정도 되었습니다 남편이 외근이많은 직장이라 낮에 틈틈히 집에 들리는데.. 야동본 흔적들과 휴지들을 발견했구요..그뒤에서 그러지 말아달라고했지만 고쳐지지도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남자들은 누구나 다 그렇다고 나오기 일쑤였습니다... 한번 보게 되니.. 남편이 야동을 보는지 안보는지 매일 병적으로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문제는 회사여직원이 임신중인데 자궁이 안열렸다는 말을 여자가 함부로 한다.. 그런날은 임산부가 나오는 야동을 보고.. 형부가 처제를 강간했다는 뉴스기사를 보면 처제로 검색해서 다운받아보고.. 회사 형이 형수라고 데려온 여자를 본 날은 형수로 검색해서 야동을 받아봅니다.. 남자들이 성욕도 일상생활하면서 떠오르는 성욕구도 매우 강하다는건 알았지만 본인은 그걸 뒤진 저에게 화만내고 정말 끝을 향해 가는 것만 같습니다.. 퇴근을 하면 일단 컴퓨터 키고 받아놓는동안 오락을 합니다. 내리 3일정도 보면 하루정도 쉬는거 같기도 하구요.. ㅎㅎ 일하는데 필요한 usb에도 야동을 가지고 다닌답니다.. 본인은 평범한거라고 다들 그런거라고 하는데.. 대체.. 정말 다들 이런건지.. 이전에는 극장에 갔다가 여자를 심하게 힐끗 거려서 정말 참다참다 소리를 지른적이있습니다. 더답답한게..본인은 티가 안나는줄아나바여..여가자 핸드폰을 열었다 닫았다 해서 그런거라는데.. 정말 두시간 내내 곁눈질이었습니다. 놀러가서는 야외 저희 옆테이블에 잘 모르는 남자여자가 둘이놀러와서 남자가 여자를 술을 계속 먹이는데.. 계속 저 남자는 여자 술 저렇게 먹여서 어떡할라그러냐는둥.. 둘이 놀러와서.. 그 테이블은 왜그리 신경쓰는지.. 또 야한게 생각났나봅니다.. 아.. 정말 일상이 이런데 미치고 돌겠습니다.. 지금 32살나이에.. 어릴적부터 음란물을 많이 봤다고 들었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모든 일상에서 야동을 상상하는 이 사람이 역겹고 싫습니다. 물론 여자로서 수치스럽고 남편이 다른여자의 몸을 보는것이 싫은 것도 인정하지만 부부관계도 매일하고.. 스킨십도 아주 자주 하거든여.. 혼자있을때 야동을 보지 않는 남자는 없다고 어느 칼럼에서 그러더군요.. 그렇지만 너무 인정하기 싫고.. 일하는 도중에 들러서.. 보는게.. 제가 친정에가서 3박4일을 집을 비우면 아마..온갖야동을 다 볼 생각에 집을 비우지도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답답합니다........ 너우 우울증에 걸릴것만 같습니다.. 장난 댓글 사양해 주세요... 남자분들.. 정말 남자들은 다 그런가요?.. 1
남자들은정말이런가요.
2년정도 되었구요.. 남편이 야동을 보는걸 알게 된지는 일년정도 되었습니다
남편이 외근이많은 직장이라 낮에 틈틈히 집에 들리는데.. 야동본 흔적들과 휴지들을
발견했구요..그뒤에서 그러지 말아달라고했지만 고쳐지지도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남자들은
누구나 다 그렇다고 나오기 일쑤였습니다... 한번 보게 되니.. 남편이 야동을 보는지 안보는지
매일 병적으로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문제는 회사여직원이 임신중인데 자궁이 안열렸다는 말을 여자가 함부로 한다..
그런날은 임산부가 나오는 야동을 보고..
형부가 처제를 강간했다는 뉴스기사를 보면 처제로 검색해서 다운받아보고..
회사 형이 형수라고 데려온 여자를 본 날은 형수로 검색해서 야동을 받아봅니다..
남자들이 성욕도 일상생활하면서 떠오르는 성욕구도 매우 강하다는건 알았지만
본인은 그걸 뒤진 저에게 화만내고 정말 끝을 향해 가는 것만 같습니다..
퇴근을 하면 일단 컴퓨터 키고 받아놓는동안 오락을 합니다.
내리 3일정도 보면 하루정도 쉬는거 같기도 하구요.. ㅎㅎ
일하는데 필요한 usb에도 야동을 가지고 다닌답니다..
본인은 평범한거라고 다들 그런거라고 하는데.. 대체.. 정말 다들 이런건지..
이전에는 극장에 갔다가 여자를 심하게 힐끗 거려서 정말 참다참다 소리를 지른적이있습니다.
더답답한게..본인은 티가 안나는줄아나바여..여가자 핸드폰을 열었다 닫았다 해서 그런거라는데..
정말 두시간 내내 곁눈질이었습니다.
놀러가서는 야외 저희 옆테이블에 잘 모르는 남자여자가 둘이놀러와서 남자가 여자를 술을 계속 먹이는데.. 계속 저 남자는 여자 술 저렇게 먹여서 어떡할라그러냐는둥..
둘이 놀러와서.. 그 테이블은 왜그리 신경쓰는지.. 또 야한게 생각났나봅니다..
아.. 정말 일상이 이런데 미치고 돌겠습니다..
지금 32살나이에.. 어릴적부터 음란물을 많이 봤다고 들었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모든 일상에서 야동을 상상하는 이 사람이 역겹고 싫습니다.
물론 여자로서 수치스럽고 남편이 다른여자의 몸을 보는것이 싫은 것도 인정하지만
부부관계도 매일하고.. 스킨십도 아주 자주 하거든여..
혼자있을때 야동을 보지 않는 남자는 없다고 어느 칼럼에서 그러더군요..
그렇지만 너무 인정하기 싫고..
일하는 도중에 들러서.. 보는게..
제가 친정에가서 3박4일을 집을 비우면 아마..온갖야동을 다 볼 생각에 집을 비우지도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답답합니다........
너우 우울증에 걸릴것만 같습니다..
장난 댓글 사양해 주세요...
남자분들.. 정말 남자들은 다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