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오니까 친정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요ㅠ.ㅠ

친정엄마2011.08.09
조회1,337

시집오니까 참 엄마가 그립네요ㅠ.ㅠ

자주 보지도 못하고 거리도 멀어서 친정은 경기도구 저는 시집을 멀리와서 부산에 있거든요.

연고지도 없는데 따라왔더니 엄마가 정말 너무 보고싶은데 자주 가지도 못하고

엄마가 보고싶어요ㅠ.ㅠ

신랑이 잘해주기는 하지만;; 에휴.......

그래서 신랑 몰래 엄마한테 아침마다 풀무*녹즙이랑 알엔* 보내주고 있어요.

엄마도 저 보고싶어하는데.. 뭘 챙겨드릴 수는 없구해서요.ㅎ

시어머니는 제가 근처에 있으니 안챙겨드리구요 ㅋ

신랑이 알면 화낼까요?? 흠...

알엔*는 시키니까 뭔 위장간해피캠페인인가 뭔가 해서 이벤트 신청 됐다고

해외여행 당첨 상품이라고 하던데... 될일은 별로 없겠지만;; ㅎ

이벤트도 당첨되면 저희 친정엄마 보내드릴려구요. (김칫국 드링킹중;;)

에휴... 추석때도 친정에 못갈꺼 같은데 친정이 너무 멀어서 서글프네요ㅠ.ㅠ

엄마 밥도 먹고 싶은데... 엄마 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