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오니까 참 엄마가 그립네요ㅠ.ㅠ 자주 보지도 못하고 거리도 멀어서 친정은 경기도구 저는 시집을 멀리와서 부산에 있거든요. 연고지도 없는데 따라왔더니 엄마가 정말 너무 보고싶은데 자주 가지도 못하고 엄마가 보고싶어요ㅠ.ㅠ 신랑이 잘해주기는 하지만;; 에휴....... 그래서 신랑 몰래 엄마한테 아침마다 풀무*녹즙이랑 알엔* 보내주고 있어요. 엄마도 저 보고싶어하는데.. 뭘 챙겨드릴 수는 없구해서요.ㅎ 시어머니는 제가 근처에 있으니 안챙겨드리구요 ㅋ 신랑이 알면 화낼까요?? 흠... 알엔*는 시키니까 뭔 위장간해피캠페인인가 뭔가 해서 이벤트 신청 됐다고 해외여행 당첨 상품이라고 하던데... 될일은 별로 없겠지만;; ㅎ 이벤트도 당첨되면 저희 친정엄마 보내드릴려구요. (김칫국 드링킹중;;) 에휴... 추석때도 친정에 못갈꺼 같은데 친정이 너무 멀어서 서글프네요ㅠ.ㅠ 엄마 밥도 먹고 싶은데... 엄마 보고싶다...ㅠ.ㅠ
시집오니까 친정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요ㅠ.ㅠ
시집오니까 참 엄마가 그립네요ㅠ.ㅠ
자주 보지도 못하고 거리도 멀어서 친정은 경기도구 저는 시집을 멀리와서 부산에 있거든요.
연고지도 없는데 따라왔더니 엄마가 정말 너무 보고싶은데 자주 가지도 못하고
엄마가 보고싶어요ㅠ.ㅠ
신랑이 잘해주기는 하지만;; 에휴.......
그래서 신랑 몰래 엄마한테 아침마다 풀무*녹즙이랑 알엔* 보내주고 있어요.
엄마도 저 보고싶어하는데.. 뭘 챙겨드릴 수는 없구해서요.ㅎ
시어머니는 제가 근처에 있으니 안챙겨드리구요 ㅋ
신랑이 알면 화낼까요?? 흠...
알엔*는 시키니까 뭔 위장간해피캠페인인가 뭔가 해서 이벤트 신청 됐다고
해외여행 당첨 상품이라고 하던데... 될일은 별로 없겠지만;; ㅎ
이벤트도 당첨되면 저희 친정엄마 보내드릴려구요. (김칫국 드링킹중;;)
에휴... 추석때도 친정에 못갈꺼 같은데 친정이 너무 멀어서 서글프네요ㅠ.ㅠ
엄마 밥도 먹고 싶은데... 엄마 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