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가는 어케 잘댕겨오셔쎄요? 오늘은 우리 휴가 이야기 함 써볼라구여~~ 이번에도 우리 여봉 마니마니 고생해써요~~ 이번 휴가는 강원도 양양 하조대 고고씽~ 8월3일 저녁...두둥!! 오빠는 3일부터 휴가지만 전 4일부터 휴가라... 저녁에 출발하기로했습니다.. 오빠차로 가면...기름값감당 안될까바...렌트 했습죠잉~ 첫째날...춘천가서 자기로 했습니당~~ 춘천춘천~~그냥...뭐...모텔로 바로 고고...왜? 우린 피곤하니께.... 방으로 가면서 슈퍼들려서 캔맥주 두개 사고 과자사고 방으로 갔습니다... 먼저 씻고 보면서 맥주 홀짝홀짝... 오빠는 씻고 먹는다더니...운전하느라 피곤한지 걍 꿈나라 ㄱㄱㅆ 맥주 한캔 다비우고...푹 잤습니다... 드디어 4일...아침 9시에 일어나 씻고....일단 대형마트 ㄱㄱㅆ 해물탕거리..카레, 물, 술, 고기!!! 우리둘 미친듯좋아하는 초밥 18개!! 초밥은 당일 아침거리...하하!! 카레는 점심에 고기...물론 저녁꺼였음....해물탕은 아침에 먹을거였음... 일단 먼저 펜션 출발~~~~245Km를 달려...펜션도착... 1시반...근데 아직 방을 정리한다며 장본것만 냉장고에 넣어놓고 앞에 계곡에서 놀다오라고 주인아주머니가 얘기해주셨지요! 방을 둘러보니..너무너무 예쁘고 맘에 드는거임... 나중에 결혼해서 신혼방도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며놔야지!!!!! 요생각하면서....우린..계곡보다 바다.... 바다와 펜션은 약 20km...헉....멀지만 그래도 갔습니다!! 반바지...나시티.. 갈아입고 하조대 해주욕장으로 갔습니다.. 차에 핸드폰 가방 지갑 다놓고...주머니엔....3만원... 차키를 어따놓지???생각 끝에...나시티안쪽...속옷에...여기까진 물에 안들어갈거니까?? 파도 때문에...바지 젖은건 기본...헉.... 근데...저멀리 쓰나미같은 파도가...허헉... 오빠 키를 훌쩍넘어...파도가 덮친거임.....허헉........... 미친듯...파도....정말 쫄딱 젖었음....허헉... 그렇게 한두시간??? 오빠랑 나...물기만 대충닦고...슈퍼에서 파는 고기소세지 사고.... 옷갈아입고...다시 펜션으로 갔습니다..... 샤워하고..빨래해서 널어놓고... 시간보니 5시반...헉..머임? 뭐했다고 시간이 벌써 이케 됨?!!! 30분만 자고일어나서...밥하자 이생각...둘다 녹초였습니다... 좀 자려고누웠는데..왠걸..비가 온다...? 바비큐 파티 어케함... 일단 피곤하니까 자고 일어나면...어케돼겠지... 한숨자고나니...비는 그쳐가는듯 했음!!!신나~ 밥을하고 해물탕을 끓여놓고....고기를 냉동실에서 꺼낼무렵 비가 그쳐 팬션앞에서.. 바비큐 파티를 할수있었습니당!~!오오~~ 다 준비가 되어 한참먹고있을때.. 오빠-이렇게 여유를 즐기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우걱우걱) 나-그치!~진짜좋당.... 맥주한병 다마시고...두병...가지러갈려고 일어났는데...!! 헉!!!!!!!!!!!!!!!벌레!!!!!!!!!!!! 현관문에..벌레가 ......까치가 머릴박아 종치듯...들이 박고있슴.......... 치워줘...에푸킬라!!!ㅠㅠㅠㅠ 한참 벌레로 난리치다가............결국 들어가서 먹기로했슴...... 들어가 맥주한병을 더 다 마시고 침대에 누웠는데..잠이 안오는거임... 오빠도 술먹었는데 잠이 안온다함...힝!! 급..커피가 먹고싶은거임....어느덧 시간보니 11시가 넘었는데..커피 어디서삼? 그 산골짜기에서ㅠㅠ? 과자도 먹고싶고...막 군것질이 생각나는거임...어떻게하지.... 결국 꾸욱 참고..오빠 꼬옥 끌어안고...걍 잠들어버렸습니당.... 그렇게 우리의 마지막 밤이 지나갔습니당... 다음날...일어나니...헉....10시? 아침도 먹어야하고 씻어야해!! 근데 날이 왜케 좋은거임??????????????!!! 우리오늘 서울가는데...가기싫게잉!! 아침부터 카레해먹고...해물탕남은거 끓여서 다 먹고... 난 바로 욕실 !! 난 씻으러가고..오빤....설거지해주는 남자^^ 밥 내가 했다고 오빠가 설거지해줌...가정적인 내남자~~ 청소까지 싹끝내고..빨래 널어놓은거 다 챙기고.. 주인아주머니와 아저씨께 인사드리고...12시반쯤...체크아웃,,, 주문진가서 오징어 쥐포 사고!! 주문진 사는 친구와 같이 회도 먹고!ㅋㅋㅋㅋㅋ 매운탕도 먹고..(친구 어머님이 끓여주심...) 서울로 왔습니당... 그런데..이게 왠일...랜트카 반납하는데........헉...차뒤에가..찍혀있고....;; 80만원짜리여행이...100만원이 되는순간... 마지막엔 기분좀 나빴지만............... 우리의 행복한...2박3일 여름휴가...요렇게 끝났네요!!! 넘 길었나요?....2박3일 쓰려니까 좀 힘들었습니당... 저번에 추천이 3개더라구요... 그 3개에 용기내어 8편 썼는데요... 나 딱 10편까지 쓸수있게..용기좀 주세요 추천+댓글...꼭!! 61
★☆★☆판에서 만난 차도남과 사랑이야기8☆★☆★
ㅎㅇ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가는 어케 잘댕겨오셔쎄요?
오늘은 우리 휴가 이야기 함 써볼라구여~~
이번에도 우리 여봉 마니마니 고생해써요~~
이번 휴가는 강원도 양양 하조대 고고씽~
8월3일 저녁...두둥!!
오빠는 3일부터 휴가지만 전 4일부터 휴가라...
저녁에 출발하기로했습니다..
오빠차로 가면...기름값감당 안될까바...렌트 했습죠잉~
첫째날...춘천가서 자기로 했습니당~~
춘천춘천~~그냥...뭐...모텔로 바로 고고...왜? 우린 피곤하니께....
방으로 가면서 슈퍼들려서 캔맥주 두개 사고 과자사고 방으로 갔습니다...
먼저 씻고
보면서 맥주 홀짝홀짝...
오빠는 씻고 먹는다더니...운전하느라 피곤한지 걍 꿈나라 ㄱㄱㅆ
맥주 한캔 다비우고...푹 잤습니다...
드디어 4일...아침 9시에 일어나 씻고....일단 대형마트 ㄱㄱㅆ
해물탕거리..카레, 물, 술, 고기!!! 우리둘 미친듯좋아하는 초밥 18개!!
초밥은 당일 아침거리...하하!!
카레는 점심에 고기...물론 저녁꺼였음....해물탕은 아침에 먹을거였음...
일단 먼저 펜션 출발~~~~245Km를 달려...펜션도착...
1시반...근데 아직 방을 정리한다며 장본것만 냉장고에 넣어놓고
앞에 계곡에서 놀다오라고 주인아주머니가 얘기해주셨지요!
방을 둘러보니..너무너무 예쁘고 맘에 드는거임...
나중에 결혼해서 신혼방도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며놔야지!!!!!
요생각하면서....우린..계곡보다 바다....
바다와 펜션은 약 20km...헉....멀지만 그래도 갔습니다!!
반바지...나시티.. 갈아입고 하조대 해주욕장으로 갔습니다..
차에 핸드폰 가방 지갑 다놓고...주머니엔....3만원...
차키를 어따놓지???생각 끝에...나시티안쪽...속옷에...여기까진 물에 안들어갈거니까??
파도 때문에...바지 젖은건 기본...헉....
근데...저멀리 쓰나미같은 파도가...허헉...
오빠 키를 훌쩍넘어...파도가 덮친거임.....허헉...........
미친듯...파도....정말 쫄딱 젖었음....허헉...
그렇게 한두시간???
오빠랑 나...물기만 대충닦고...슈퍼에서 파는 고기소세지 사고....
옷갈아입고...다시 펜션으로 갔습니다.....
샤워하고..빨래해서 널어놓고...
시간보니 5시반...헉..머임? 뭐했다고 시간이 벌써 이케 됨?!!!
30분만 자고일어나서...밥하자 이생각...둘다 녹초였습니다...
좀 자려고누웠는데..왠걸..비가 온다...?
바비큐 파티 어케함...
일단 피곤하니까 자고 일어나면...어케돼겠지...
한숨자고나니...비는 그쳐가는듯 했음!!!신나~
밥을하고 해물탕을 끓여놓고....고기를 냉동실에서 꺼낼무렵 비가 그쳐 팬션앞에서..
바비큐 파티를 할수있었습니당!~!오오~~
다 준비가 되어 한참먹고있을때..
오빠-이렇게 여유를 즐기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우걱우걱)
나-그치!~진짜좋당....
맥주한병 다마시고...두병...가지러갈려고 일어났는데...!!
헉!!!!!!!!!!!!!!!벌레!!!!!!!!!!!!


현관문에..벌레가 ......까치가 머릴박아 종치듯...들이 박고있슴..........
치워줘...에푸킬라!!!ㅠㅠㅠㅠ
한참 벌레로 난리치다가............결국 들어가서 먹기로했슴......
들어가 맥주한병을 더 다 마시고 침대에 누웠는데..잠이 안오는거임...
오빠도 술먹었는데 잠이 안온다함...힝!!
급..커피가 먹고싶은거임....어느덧 시간보니 11시가 넘었는데..커피 어디서삼?
그 산골짜기에서ㅠㅠ?
과자도 먹고싶고...막 군것질이 생각나는거임...어떻게하지....
결국 꾸욱 참고..오빠 꼬옥 끌어안고...걍 잠들어버렸습니당....

그렇게 우리의 마지막 밤이 지나갔습니당...
다음날...일어나니...헉....10시?
아침도 먹어야하고 씻어야해!!
근데 날이 왜케 좋은거임??????????????!!!
우리오늘 서울가는데...가기싫게잉!!
아침부터 카레해먹고...해물탕남은거 끓여서 다 먹고...
난 바로 욕실 !!
난 씻으러가고..오빤....설거지해주는 남자^^
밥 내가 했다고 오빠가 설거지해줌...가정적인 내남자~~
청소까지 싹끝내고..빨래 널어놓은거 다 챙기고..
주인아주머니와 아저씨께 인사드리고...12시반쯤...체크아웃,,,
주문진가서 오징어 쥐포 사고!!
주문진 사는 친구와 같이 회도 먹고!ㅋㅋㅋㅋㅋ
매운탕도 먹고..(친구 어머님이 끓여주심...)
서울로 왔습니당...
그런데..이게 왠일...랜트카 반납하는데........헉...차뒤에가..찍혀있고....;;
80만원짜리여행이...100만원이 되는순간...
마지막엔 기분좀 나빴지만...............
우리의 행복한...2박3일 여름휴가...요렇게 끝났네요!!!
넘 길었나요?....2박3일 쓰려니까 좀 힘들었습니당...
저번에 추천이 3개더라구요...
그 3개에 용기내어 8편 썼는데요...
나 딱 10편까지 쓸수있게..용기좀 주세요
추천+댓글...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