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_ _) 고민있어서 토커님들께 조언구합니다 대세는 음슴체 고고고~~ 나는 이십대 중반에 직딩임 오빠는 나랑띠동갑 차이 결혼약속 했구 우리집에서는 결사반대... 이유인즉 오빠가 집을 마련해 왔으면 하는데 그게 여력이 안되는거임.. 전세집정도는 마련하겠다구 했는데 (대출끼고..) 엄마한테 말하니 그 나이에 시집가는데 집한채는 있어야 하지 않겠냐며... 그래서 요새 집값얼만지 엄마도 알지 않냐 전세만으로도 감사하다 오빠네도 우리집도 서민인데 그정도면 됐다 했더니 엄마는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장남인 오빠를 마음에 계속 안들어하시고.. 엄마와 주변사람들이 계속 내가 너무 아까운 결혼을 하는 거라며 계속 타박과 구박(?) 이러니까 괜히 내가 너무 성급했나 내가 아깝나 이런 생각도 들고 흔들리기도 하는거 같고 그래두 오빠만한 사람이 없구.. 사랑하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이렇게 생각했는데 경제적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오빠나 나나 아직 젊고 앞으로 돈벌수 있는 시간도 많은데 괜히 엄마가 딸가지고 장사하려고 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요새 암튼..마음이 이렇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 선택을 하는 걸까요..? 쓰다보니 음슴체는 어디로?ㅋㅋㅋ 1
띠동갑남친과의 결혼할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_ _) 고민있어서 토커님들께 조언구합니다 대세는 음슴체 고고고~~
나는 이십대 중반에 직딩임 오빠는 나랑띠동갑 차이 결혼약속 했구
우리집에서는 결사반대... 이유인즉 오빠가 집을 마련해 왔으면 하는데 그게 여력이 안되는거임..
전세집정도는 마련하겠다구 했는데 (대출끼고..) 엄마한테 말하니 그 나이에 시집가는데
집한채는 있어야 하지 않겠냐며... 그래서 요새 집값얼만지 엄마도 알지 않냐 전세만으로도 감사하다
오빠네도 우리집도 서민인데 그정도면 됐다 했더니 엄마는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장남인 오빠를
마음에 계속 안들어하시고.. 엄마와 주변사람들이 계속 내가 너무 아까운 결혼을 하는 거라며 계속
타박과 구박(?) 이러니까 괜히 내가 너무 성급했나 내가 아깝나 이런 생각도 들고 흔들리기도 하는거 같고
그래두 오빠만한 사람이 없구.. 사랑하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이렇게 생각했는데
경제적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오빠나 나나 아직 젊고 앞으로 돈벌수 있는 시간도 많은데 괜히 엄마가
딸가지고 장사하려고 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요새 암튼..마음이 이렇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
선택을 하는 걸까요..? 쓰다보니 음슴체는 어디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