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밀라노에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한 3급호텔 Bolzona 싱글룸 1인 50유로 조식 포함. 위치는 밀라노중앙여겡서 5~10분거리 싱글룸인데 트윈룸 주셨다. 좋네 넓고. 이 건물이 밀라노 중앙역. 도시간 기차, 유로스타 등이 연결되어 있고 지하철 노란색선과 빨간색선과 초록색 선도 연결되어 있는 교통의 요지(?) 미리 기차표를 사기 위해 1시간 15분 정도 기달렸다 ㅠㅠ. 미리미리 트랜이탈리아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 본인 같은 경우는 갑작스럽게 이탈리아를 방문하게 된 경우라 할인이고 미니요금이고 뭐고 일단 기차표만 구하면 되는 경우. 워매 멋있드만,! 미처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M이라고 써져있는 표지판과 그 색깔을 보면 몇호선인지 알수 있음 지하철을 타려거든 M이 써져있는 곳만 따라가면 됨. 지하철 표는 .. 우리나라로 치면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는 노점같은 곳에 ATM이라고 써져 있는 곳에서 사면 됨 편도 1유로 하루치는 4유로. 여행객 같은 경우엔 하루치를 사는 것을 강추.서 서울의 교통시설이 좋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줬음 이 계단만 올라가면 두오모 역임 ㅠ ㅠ 밀라노 두오모역은 빨간색선과 노란색선이 교차함. 계단 올라오자 마자 두오모가 보였음 ㅠㅠ ㅠ ㅠ ㅠㅠ 감동 감동 이곳은 티비로만 봤던 쇼핑 아케이드. 이름은ㅇ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 뭔놈의 이름도 참 ㅋㅋㅋㅋㅋ 이 곳은 동양인 및 관광객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바(bar)가 많다고 함. 가난한 여행객은 그저 구경만. 이탈리아의 어떤 양심없는 상점에서는 내국인용과 관광객용 메뉴판이 다르다고도 함.. 쇼핑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편이라 몬테 나볼레오네 거리는 가지 않았음 그저 내것이 되지 않을 명품들을 눈구경눈구경 맥도날드가 이곳에 잇으니 겁나 있어보였음. 뭔진 모르겠지만 내 것이 아닌 건 확실하다는 걸 알려주는 가격 표 그래도 아버님 기념품으로 넥타이 하나는 사다드릴 수 있었음. 22유로 정도. 색감과 디자인이 나쁘지 않았음. 아케이드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보이실 것임 두오모 성당 내부에 들어가기 위해 발을 옮겼건만... 책에도 써있지 않았음.... 짧은 바지 입었다고 날 문전박대함.. 바지 갈아입으러 숙소 갔다와야했음 ㅠㅠ 밀라노 중앙역 까지 약 15분 정도 걸리는데 더운데 무슨 긴바지임.. 별수 있음.. 문화를 이해해줘야지 그놈의 Dignity. 결국.. 바지... 갈아입으로 숙소 돌아옴..... 땀내났음. 나에게서 외국인 땀냄새가 나는 느낌을 받았음 이왕 돌아온거.. 레오나르도다빈치 박물관을 들르고 두오모로 가기로 함. 하아.... 이 박물관 비추.... 사진도 올리기 싫음 비싸기도 비싸고 (국제학생증 할인으로 7유로) 할인 안받으면 10 유로 영어로 설명되어 있어서 알아 낼수 있는 정보도 제한적이고 그래도 가고 싶은 분들은 가셔도 말리진 않음. 이곳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노트를 기반으로 해서 다시 그의 유품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는 곳임. 갠적으로 비추.. 가는 길은 지하철 2호선 산탐 브로조 역에서 내려서 박물관 표시 대로 걸어가면 됨. 헤매지 마시고 저 길이 알려주는 그대로 따라가면 됨. 이 길이 아닌 것 같지만 이 길이 맞다는걸 느끼게 됨 레오나르도 다 빈치 외에도 이탈리아 전역의 과학 발명품들이 모여 있다고 함. 그래서 바이올린도 있어나 봄..? 82
나 홀로 밀라노 1
밀라노에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한 3급호텔
Bolzona
싱글룸 1인 50유로 조식 포함.
위치는 밀라노중앙여겡서 5~10분거리
싱글룸인데 트윈룸 주셨다.
좋네 넓고.
이 건물이 밀라노 중앙역.
도시간 기차, 유로스타 등이 연결되어 있고
지하철 노란색선과 빨간색선과 초록색 선도 연결되어 있는
교통의 요지(?)
미리 기차표를 사기 위해 1시간 15분 정도 기달렸다 ㅠㅠ.
미리미리 트랜이탈리아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
본인 같은 경우는 갑작스럽게 이탈리아를 방문하게 된 경우라
할인이고 미니요금이고 뭐고
일단 기차표만 구하면 되는 경우.
워매 멋있드만,!
미처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M이라고 써져있는 표지판과
그 색깔을 보면 몇호선인지 알수 있음
지하철을 타려거든 M이 써져있는 곳만 따라가면 됨.
지하철 표는 ..
우리나라로 치면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는 노점같은 곳에
ATM이라고 써져 있는 곳에서 사면 됨
편도 1유로
하루치는 4유로.
여행객 같은 경우엔 하루치를 사는 것을 강추.서
서울의 교통시설이 좋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줬음
이 계단만 올라가면 두오모 역임 ㅠ ㅠ
밀라노 두오모역은 빨간색선과 노란색선이 교차함.
계단 올라오자 마자 두오모가 보였음 ㅠㅠ ㅠ ㅠ ㅠㅠ
감동 감동
이곳은 티비로만 봤던 쇼핑 아케이드.
이름은ㅇ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
뭔놈의 이름도 참 ㅋㅋㅋㅋㅋ
이 곳은 동양인 및 관광객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바(bar)가 많다고 함.
가난한 여행객은 그저 구경만.
이탈리아의 어떤 양심없는 상점에서는 내국인용과 관광객용 메뉴판이 다르다고도 함..
쇼핑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편이라
몬테 나볼레오네 거리는 가지 않았음
그저 내것이 되지 않을 명품들을 눈구경눈구경
맥도날드가 이곳에 잇으니 겁나 있어보였음.
뭔진 모르겠지만 내 것이 아닌 건 확실하다는 걸 알려주는 가격 표
그래도 아버님 기념품으로 넥타이 하나는 사다드릴 수 있었음.
22유로 정도.
색감과 디자인이 나쁘지 않았음.
아케이드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보이실 것임
두오모 성당 내부에 들어가기 위해 발을 옮겼건만...
책에도 써있지 않았음....
짧은 바지 입었다고 날 문전박대함..
바지 갈아입으러 숙소 갔다와야했음 ㅠㅠ
밀라노 중앙역 까지 약 15분 정도 걸리는데
더운데 무슨 긴바지임..
별수 있음..
문화를 이해해줘야지
그놈의 Dignity.
결국.. 바지... 갈아입으로 숙소 돌아옴.....
땀내났음.
나에게서 외국인 땀냄새가 나는 느낌을 받았음
이왕 돌아온거.. 레오나르도다빈치 박물관을 들르고
두오모로 가기로 함.
하아.... 이 박물관 비추....
사진도 올리기 싫음
비싸기도 비싸고 (국제학생증 할인으로 7유로)
할인 안받으면 10 유로
영어로 설명되어 있어서
알아 낼수 있는 정보도 제한적이고
그래도 가고 싶은 분들은 가셔도 말리진 않음.
이곳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노트를 기반으로 해서
다시 그의 유품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는 곳임.
갠적으로 비추..
가는 길은 지하철 2호선 산탐 브로조 역에서 내려서 박물관 표시 대로 걸어가면 됨.
헤매지 마시고 저 길이 알려주는 그대로 따라가면 됨.
이 길이 아닌 것 같지만 이 길이 맞다는걸 느끼게 됨
레오나르도 다 빈치 외에도 이탈리아 전역의 과학 발명품들이 모여 있다고 함.
그래서 바이올린도 있어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