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있어도 법은 어디까지나 기준이고 그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어져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이 번에 경찰들의 사건 조사나 보험회사 그리고 우체국 직원 모두 한통속이 되어 사람의 일반적인
상식이 아닌 자기네들의 잣대로 사건을 바라보고 그냥 해결하려고만 하는게 너무 속이터집니다.
지난주 금요일 수원에서 퇴근하는 동생을 태우고 안양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휴가 막바지고 금요일이다 보니 수원-서울 1번국도는 차고 밀려있는 상태여서 저는 범계사거리에서 동안경찰서 방면으로 우회해서 가려고 범계사거리에서 범계역 방면으로 진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진입하자 마자 신호가 빨간불이어서 마침 공간이 있길래 좌측 깜박이를 켜고 차의 1/3만큼 2차선으로 들어선 상태로 정지하고 있었습니다. 제 뒷차는 우체국 택배 차량이었습니다. 그렇게 1분~2분의 신호대기가 끝나고 초록불로 바뀌어서 출발을 하려고하는 찰나에 갑자기 우체국 차량이 제 차를 쳐버렸습니다. 그래서 제 차의 옆부분과 범퍼가 나가고 저와 제동생은 약간의 충격을 받았죠.. 멈춰있는 차량을 뒤 우체국 차량이 그대로 들이받은 상황도 황당하지만 그 후의 그 직원의 행태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운전기사는 내리자 마자 쌍욕을 하면서 경찰 조사실 안에서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과 인격모독을 하면서 입을 움직여댔고 보험회사에서 온 직원들도 하나같이 이런 경우는 제가 무리하게 끼어들은 상태이기 때문에 제 과실이 더 크다고 말하고 경찰조사관들도 그렇게 말하는 군요..
그렇지만 제 입장에서는 무리하게 제가 진입한 것이 잘못이지만 그 구간에서 좌회전을 받을려면 어쩔수 없이 그렇게 진입을 하여야 하는 상황이고 운행중도 아닌 2분여동안 멈춰있으면서 우체국 직원은 저의 차가 앞에 있는것을 충분히 확인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들이 받았는데, 이거 완전히 주먹으로 맞은 제가 오히려 가해자가 되버리는 상황이 너무 억울하네요..
정말 그 차량이 만약 더 빠른 속도로 제 차를 쳐서 제 차가 뒤집혀 저와 제동생이 죽어도 제 과실이 더 큰상황인가요?
애초에 제가 그 차 앞에 서지 않았다면이라는 원인 부분에서 제 과실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만, 제 경로상 그 앞에 서야만 하는 상황인 것도 있고 그리고 제가 무리하게 진입하면서 그 차가 운행중 진로방해를 한 것도 아니고 2분동안 정지한 상태서 그 차가 제 차를 확인하고도 자기 차가 아니니깐 그냥 들이 받은 이 사건은 결국 저만 가해자로 처벌을 받게 되었네요..
그리고 우체국 배송해주는 기사들도 정말 이번 기회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보험회사 직원들 말로는 그런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일부 몇명은 이런 끼워들기 상황을 악용하여 일부러 그러는 사람들도 많다고요..우체국은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나면 오히려 그 국민을 때려놓고 먼저 드러눕고 욕하고 협박하는 아주 몰상식한 기관임에 크게 실망하였습니다.
아무튼 여러분들도 피해자인데 가해자로 몰리는 일이 없도록 애초에 차선변경이나 혹은 교차로 진입시에 서두르지 마시고 충분히 안전거리 확보하여서 안전운전하시어 이런 저와같은 일이 발생하여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리시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뒤에서 제 차를 받았으면서 오히려 욕하고 드러눕는 우체국 택배직원
정말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사는게 질릴려고 합니다.
법은 있어도 법은 어디까지나 기준이고 그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어져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이 번에 경찰들의 사건 조사나 보험회사 그리고 우체국 직원 모두 한통속이 되어 사람의 일반적인
상식이 아닌 자기네들의 잣대로 사건을 바라보고 그냥 해결하려고만 하는게 너무 속이터집니다.
지난주 금요일 수원에서 퇴근하는 동생을 태우고 안양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휴가 막바지고 금요일이다 보니 수원-서울 1번국도는 차고 밀려있는 상태여서 저는 범계사거리에서 동안경찰서 방면으로 우회해서 가려고 범계사거리에서 범계역 방면으로 진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진입하자 마자 신호가 빨간불이어서 마침 공간이 있길래 좌측 깜박이를 켜고 차의 1/3만큼 2차선으로 들어선 상태로 정지하고 있었습니다. 제 뒷차는 우체국 택배 차량이었습니다. 그렇게 1분~2분의 신호대기가 끝나고 초록불로 바뀌어서 출발을 하려고하는 찰나에 갑자기 우체국 차량이 제 차를 쳐버렸습니다. 그래서 제 차의 옆부분과 범퍼가 나가고 저와 제동생은 약간의 충격을 받았죠.. 멈춰있는 차량을 뒤 우체국 차량이 그대로 들이받은 상황도 황당하지만 그 후의 그 직원의 행태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운전기사는 내리자 마자 쌍욕을 하면서 경찰 조사실 안에서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과 인격모독을 하면서 입을 움직여댔고 보험회사에서 온 직원들도 하나같이 이런 경우는 제가 무리하게 끼어들은 상태이기 때문에 제 과실이 더 크다고 말하고 경찰조사관들도 그렇게 말하는 군요..
그렇지만 제 입장에서는 무리하게 제가 진입한 것이 잘못이지만 그 구간에서 좌회전을 받을려면 어쩔수 없이 그렇게 진입을 하여야 하는 상황이고 운행중도 아닌 2분여동안 멈춰있으면서 우체국 직원은 저의 차가 앞에 있는것을 충분히 확인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들이 받았는데, 이거 완전히 주먹으로 맞은 제가 오히려 가해자가 되버리는 상황이 너무 억울하네요..
정말 그 차량이 만약 더 빠른 속도로 제 차를 쳐서 제 차가 뒤집혀 저와 제동생이 죽어도 제 과실이 더 큰상황인가요?
애초에 제가 그 차 앞에 서지 않았다면이라는 원인 부분에서 제 과실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만, 제 경로상 그 앞에 서야만 하는 상황인 것도 있고 그리고 제가 무리하게 진입하면서 그 차가 운행중 진로방해를 한 것도 아니고 2분동안 정지한 상태서 그 차가 제 차를 확인하고도 자기 차가 아니니깐 그냥 들이 받은 이 사건은 결국 저만 가해자로 처벌을 받게 되었네요..
그리고 우체국 배송해주는 기사들도 정말 이번 기회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보험회사 직원들 말로는 그런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일부 몇명은 이런 끼워들기 상황을 악용하여 일부러 그러는 사람들도 많다고요..우체국은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나면 오히려 그 국민을 때려놓고 먼저 드러눕고 욕하고 협박하는 아주 몰상식한 기관임에 크게 실망하였습니다.
아무튼 여러분들도 피해자인데 가해자로 몰리는 일이 없도록 애초에 차선변경이나 혹은 교차로 진입시에 서두르지 마시고 충분히 안전거리 확보하여서 안전운전하시어 이런 저와같은 일이 발생하여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리시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