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사람은알고,모르는사람은 모르는 열번째

달콤한여자2011.08.09
조회40,477

우와 아홉번째이야기도 쑥 올랐구나 ..

달콤녀혼자 기분들떠서 날개달고 날아.........가...미안...해요

달콤녀글을 사랑해주는 많은사람들이 있단걸 알았어..

내가 내가내가 >.< 나님이 !!

꿈에나타나서 찐하게 뽀뽀 -3 -부끄 

미안..하다니까..

 

 

 

 

 

 

 

 

 

 

1.

 

제동생 친구언니 얘기입니다 .주말에 친구들이랑 술먹고 집에가는길에

술도 먹은터라 택시를 탔더랍니다 .

집이 기본요금 거리였습니다 .

그래서 택시를 탔는데 술을 취할정도로 마신건 아니였습니다 .

잠깐 눈을 감았다가 떴는데 이쯤되면 화려한 간판이라던가 ,고층건물이 나올때쯤됐는데

아무것도 없더랍니다

그래서택시아저씨한테 " 저 그냥 여기서 내려주세요 "

라고 말을 했습니다 .

그러자 택시 기사아저씨는 순순히 내려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던길 뒤로 걸어가는데 택시가 갑자기 후진을 하니까

너무 놀란 나머지 급히 지나가던 트럭을 잡아서 탔는데

트럭아저씨가 하는말이

 

 

 

 

 

" 아가씨 여기서뭐하세요 ,

조금만 더 가면 쓰레기 매립장인데 "

 

 

 

 

2.

 

악몽 탈출 게임

http://www.bangtal.com/bbs/zboard.php?id=jajakgam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PHPSESSID=ef8a1f5d78d8392a8d7896c460e19a78

 

공략

 

1. 꼬마클릭 >> 5명 (명까지 써 줘야합니다)

2. 꼬마옆에 있는 문 클릭

3. 사탕은 먹지않음

4. 눈알있는곳은 동굴같이 생긴 검은색 곳을 클릭하면 바퀴벌레 처럼 있는것이 눈알

5. 동생이 눈알을 가져갔다는것은 거짓 . 1번째꺼 클릭

6. 여자클릭 + 가운데 들어가는 숫자 : 21x4 이므로 답은 84

7. 여자머리클릭

8. 얼굴 2번 클릭

 

 

 

 

3.

 

남자 3명이 여행을 가고있었대

진짜 시골 사람 잘 안다니는 도로를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라디오에서 자신들이 가고있는 도로에

한 연쇄 살인범이 자주 출몰한다고 조심하라고 하는거야

근데 불행하게도 딱 그때 기름이 다 떨어진거야

어쩔수없이 2명은 기름을 구하러가고 , 1명은 차에 남아있기로했어

혹시몰라서 3명이 암호를 정했어

 

" 노크를 연속 세번하면 문을 열어줘 "

 

2명은 기름을 구하러가고 남은 한명은 창문을 다 가리고 문은 잠그고

바닥으로 내려와서 담요덮고 숨어있는데

 

똑..똑..똑....

 

이소리가 들리더래

그래서 ' 아 친구들이 왔구나 ! ' 하고 생각해서 문을 열려고하는데

 

똑..똑..똑..똑....똑...

 

이렇게 계속 계속 노크를 하더래

 

이친구는 너무 무섭고 소름끼쳐서 경찰에서 전화를해서

상황이랑 장소를 말해주면서 빨리와달라고했어

그리고 몇분이 지나고 사이렌 소리랑 총소리가 들리더니

" 경찰입니다 문열어주세요 !! " 라고 하면서 노크를 하더래

이 소리에 무섭지만 어쩔수없이 문을 열어줬대

그리고 나서 경찰에게 얘기를 들었는데

 

한사람은 연쇄 살인범한테서 도망치다가 결국 죽었고

다른 한사람은 , 살인범에 의해서 차 위에 있는 나무에 목매달아 죽어있었대

 

 

 

 

4.

 

사키카바라 사건

 

97년 5월 27일 초등학생을 유과 , 살인한 후

목을 잘라 그것을 인근의 방송탑과 중학교 정문에 올려놓은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일어나 , 일본전역을 공포에 떨게했습니다 .

게다가 범인은 시체와 함께 남긴 메모에

"나는 살인이 즐겁다 . 경찰들은 나를 막을수있으면 막아봐라 " 등의

도발하는 문구를 적어놓았으며 , 얼마후 1300자에 이르는 성명서를

각 언론사에 보내 자신의이름을

' 사키카바라 세이토 '

 라고 부를것을 지시했죠

범행의 잔학성에 비추어 살인범은

정신파탄자일것으로추정되었습니다 .

게다가 범행의 이유와 대상이 특정되지않아

재발의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아동의 단독 외출을

금지시켰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거나 돌아올 경우에는

부모들이 동행하여 범행의 재발에 대비하였습니다 .

그리고 수많은 검 ,경 관계자들이

전과자를 중심으로 추적, 분석하였고 각종 메스컴은

엽기적인 이번사건의 추이를 매일 집중 취재 보도하엿습니다

그런데 6월 28일 체포된 후 알고보니 범인은

14세의 중학생인 하세 준이었다는 사실로

이는 전 일본을 충격과 경악에 빠뜨린 바 있습니다

 

 

 

 

이름을 바꾼 후 지금은

그냥 일반인으로 살아가고있다고 합니다 .

 

 

 

5.

 

 

 

 

 

오늘도 즐거우셨나요 : ) 달콤녀와 함께

화요일의 마무리를짓자구요 ......... 안뇽 똥침

 

 

 

 

 

 

 

 

 

 

 

 

 

 * 경고 *

 

 

 

 

 

 

 

 

 

 

 

 

 

 

 

 

 

 

 

 

 

 

 

 

 

 

 

 

 

 

 

 

 

 

 

 

 

 

 

 

 

 

 

 

 

 

난경고했어요..ㅠ_ㅠ

 

 

 

 

이어지는 판 열한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2404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