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보다가 한번 글을 써봅니다. 정말 길어요ㅠㅠ 저는 거의 2년정도를 사귀다가 그 남자랑 깨졌습니다. 깨진 이유는 바로 저때문이였죠 툭하면 헤어지자고 하는 저 그남자는 항상 저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전 그남자하고 다시 사귀고 헤어지고 또 잡고 또 사귀고 반복이였죠 그러다가 그 남자는 지쳐서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을때 그 남자는 절 잡지 않았습니다. 그때 전 안거죠, 제가 잘못했다는걸 그리고 정말 이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 있었다는걸 그러고 나서 반대로 제가 그 남자한테 잘못했다고 빌고 그 사람을 잡았죠 그 사람은 절대 싫다고 그러다가 전 기다리겟다고 하고 정말 그사람만 계속좋아했어요 그 남자는 저랑 헤어지고나서 2명의 여자친구도 생겼다가 깨지고 잘 지냈죠 전 정말 맨날 힘든 하루를 지냈어요. 그러다가 1년이 거의 되갈쯤에 저도 그사람이 조금씩 잊혀진 후였죠 근데 그사람한테서 문자가 왔어요 내일 만나자고 그래서 전 만나지 않아야하는데 그래도 그땐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 사람을 만났고 그사람이 저한테 다시 사귀자고 하는거에요. 전 그때 마음속으론 사귀면 안된다는걸 알고 있었는데도 아직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그걸 받아들였고 저희는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사귀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저한텐 친한 친구가 있었어요.정말 단짝이였는데.. 그 친구가 이쁘장하게 생기구 인기도 많았어요 항상 그 친구랑 저는 같이다녔고 그래서 그 사람하고도 알게되면서 그 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가 되었어요, 그때도 저는 그게 너무나도 싫었는데, 내색을 할수 없더라고요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너무 쪼잔해 보이는거 같아서.. 그러다가 저희 가족들이 다 휴가를 가게되서 그 친구 남자친구랑 그사람이랑 저희 집에서 모여서 놀기로 했어요, 술도 마시고 그렇게 놀다가 저하고 친구는 약간 취한상태 였고 그 사람은 취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그 하루는 잘 넘어갔는데 그 다음날이 되서 저희넷은 다 같이 밖으로 놀러 나갔는데 놀고나서 갑자기 그 사람이 어제 저녁에 제 친구한테 볼에 뽀뽀를 했다고 그렇게 말을 하는거에요 제 친구 남자친구도 같이 다 있는데, 그래서 그 남자친구가 형이 왜 하냐고 그랫더니 내 동생인데 뭐 어떠냐고 그러는거에요, 둘이 뭐 친동생 친오빠사이 그러면서 지냇거든요 전 그말을 듣고 정말 기분이 상해서 계속 말도 안하고 있다가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어요 그일로도 싸우고 그렇게 되서 제가 헤어지자고 그랬어요 그랫더니 저를 잡는거에요 한번만 봐달라고 잘못했다고 그렇게 빌고 전 또 그걸 보고 마음 약해져서 또 받아줬어요, 그래서 걔랑 절대 문자같은거 하지말고 그렇게 지내라고 그랬는데도 또 저몰래 문자하고 연락을 주고받았나봐요 그러다가 또 싸우고 그때 엄청 다툰상태 였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그사람이 저한테 문자가 왔는데 나 걔랑 사겨도 되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 친구한테 우선 전화를 했죠 그랫더니 뭐 그 친구는 저하고 친구니까 절대 안된다고 했대요 그랬는데도 그사람이 자꾸 그랬나봐요 그건 그사람이 잘못한거죠 근데 그 친구도 어이없는게 저 몰래 만난적도 있었대요, 전 진짜 그말듣고 너무 어이가 없었죠 아무튼 그친구 얘기하는게 아니니까 이건 접고 그사람얘기를 할께요. 그러다가 또 그 남자도 또 웃겨요 그러고 나서 또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정말 화도내고 정말 막 따졌죠 그러다가도 몇일 지나면 저한테 와서는 잘못했다고 정말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잠시 미쳤다고 막 그러면서 그러는거에요 무릎 꿁고 빌고 정말 진심같이 그러는거에요 또 저는 제가 에이형이거든요 그런거 보면 또 마음약해지고 정도 있고 그러니까 용서가 되는거에요. 그렇게 또 용서해주고 저희는 그렇게 또 계속 사겼죠 그러다가는 또 어느날 그 사람과 말다툼이 있었어요. 싸우다가 저는 말이안통해서 그냥 친구들과 걸어갔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전화가 와가지고는 어디녜요 집에 가고있다고 연락하지말라고 그러다가는 갑자기 뒤에서 누가 제목을 잡고 뒤로 끌고 가는거에요. 진짜 너무 놀래서 딱 뒤돌아보니까 그사람이 갑자기 제 싸대기 한대를 때리는거에요 그 사람도 자기가 이러는거보고 놀랫나 표정이 정말 놀란 표정이더라구요. 전 진짜 너무 놀랍고 어이가 없어서 왜 그러냐고 막 따졌죠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도 때리래요 그래서 제가 2번을 때렸어요 너무 화가나고 이 사람이 어떻게 날 때리나 분해서.. 그러고 저는 친구들과 걸어갔어요..그때 제 볼은 부었어요 정말 이건 친구들도 아니라고 절대 요번에는 잘못했다고해도 절대 받아주지 말라고 그러는거에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죠 이건 정말 아니라고.. 근데 또 전화가 엄청오는거에요 잘못했다고 갑자기 자기도 왜 그랫는지 모르겟다고 그러다가 어찌어찌 하다가 그사람 또 저한테 용서빌고 저는 또 용서해줬어요.. 제가 잘못이죠 이런남자 계속 용서해주고 만나고 또 만나고 정말 정이뭔지.... 저도 제가 이해가 안가고 웃기지만 어쩔수 없더라고요.. 그러다가 그 일후론 여자문제 그런거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러다가 군대를 갔고 저는 하루하루를 기다렸어요 오래사귀다보니까 편해지고 당연하고 그렇게 되니까 서로한테 애정표현도 없고 그래지더라구요 저는 안그랬는데 그사람은 그랬죠 저는 군대에서 오랫동안 못보다가 몇일 나오는 휴가라도 그날만이라도 저는 사랑받고싶고 표현같은것도 듣고싶은데 그사람은 그렇지 않으니까 나를 안좋아하나 이런생각도 정말 많이들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혼자 고민하고 생각하다가 왜그러냐고 나한테 나를 안좋아하냐고 이랫더니 아니래요..그후론 그러다가 그냥 잘지냈어요.. 2달에 한번씩 2박3일 나오는 휴가도 잘 보냈고 잘 지냈어요 여자문제 그런것두 없었구 남자들 한번 손버릇 그렇게 하면 나중에 또 그런다는데 그사람은 그런것도 없었어요 그때 이후론 저한테 한번도 손댄적 없구요 그래서 많이 반성하나 보다 했구요 그러다가 정말 또 어느날 제가 그 사람 싸이로 들어가서 보는동안 어떤 여자에게 방명록을 남겼는데 정말..다정다감 하더군요 그사람.. 저한테는 3줄?그정도 쓰는 그 사람이 그 여자한테는 저한테 쓴것보다 2배 그리고 말투도 저한테 하는말투랑은 틀렸습니다.. 전 그거보고 정말 확실하게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이제는 못견디겟다 그러다가 그사람한테 헤어지자고 햇고 그사람 역시 저를 잡지않았어요. 전 조금 섭섭해지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항상 잡던사람인데 안잡으니까 이상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그 사람이 군대에서 몇번 전화도 했고 전화로도 얘기도 했었죠 그러다가 그 사람 휴가나왔고 저는 그사람과 얘기를 하고싶었어요 정말 진심으로 대화하면서 풀고싶었는데 그사람은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하더군요 그 여자를 좋아한게 아니래요 그냥 그랬대요. 전 그걸 이해를 할수 없었어요 관심도 없는여자한테 귀엽다고 하고 그런말을 하겟어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갑자기 사귀자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대답할수 없다니까 그사람은 지금 대답하래요 지금 나를 조금이라도 좋아하는마음이 있으면 사귀고 없으면 말래요 나중은 없다고..전 싫다고했죠 그러고 그사람은 다시 군대에 들어갔고 그러다가 서로의 다이어리에 미련남은 그런 글들을 쓰고 그러다가 전 오래사겼고 미련때문에 그사람의 싸이를 하루에도 몇번씩갔어요 좋아하는거 아닌데 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ㅠㅠ 그사람 싸이 가보니까 갑자기 여자들의 일촌평이 늘더군요, 예전 여자친구들의 일촌평까지..아주 휴가 나가면 만나자고 그런거 많더군요 그러고 나서 그사람 5월28일에 9박10일이라는 긴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날 당일에 저한테 문자가 왔어요 "잘지내??" 전 그냥 "어" 이렇게 보냈죠 답장이 없더라구요..그러다가 저녁에는 "보고싶네.." 이렇게 온겁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헷갈리게하지말라고 그리고 문자보내지말고 잘놀다들어가라고했죠. 또 답장 없었습니다..ㅋㅋ 그러고 오늘 아니 아까 티비보는데 전화가 온겁니다 그래서 받았죠 뭐 잘지내냐는둥 뭐하냐는둥 나없으니까 좋지 이러면서 술먹고 전화했나봐요 그러더니 전화하는거 싫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제 아무감정없다고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다고 그러니까 그사람도 저한테 나도 너한테 이제아무감정없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러더니 나랑전화하는거 싫지 이러고 딱 끈는거에요.. 전 그사람한테 "나도이제너한테아무감정없거든~" 이말을 듣고나서 전 너무 기분이 이상하고 서운하고 충격이 들더군요 정말 전화끊고 한동안 멍해있다가 갑자기 울컥하면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그 사람한테 그래도 저는 항상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런말을 들으니까 이상해요.. 그 사람이랑 다시 사귀는건 싫지만, 아니 또 그렇게 싫은거 아니에요 그냥 또 그럴까봐라는 불안감? 못믿겠구.. 그런 기분들구..아무튼 참 혼란스럽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또거의 2년을 사겼거든요 근데 이렇게 한순간에 모르는사이가 되고 이런다는게 저는 믿겨지지도 않고 참 이상하네요ㅠㅠ 그 사람이 제첫사랑이였고 이별도 처음이라서 그런가 정말..기분이 이상해요 저도 모르게 문자와 전화가 기다려지구 참..제 마음을 모르겠네요 그냥 미련인지 아니면 아직도 좋아하는건지.. 혼란스럽습니다 ..ㅠㅠ 정말 친구들이 하는말이 바람끼가 너무 많다고 정말 이사람은 아닌거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두 그렇게 생각은해요 바람끼가 너무많구ㅠㅠ 절만만하게 보는건지..참.. 이젠 날 정말 좋아했나라는 생각까지 들어요 그사람 마음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그사람하고는 정말 진지한 대화를 해본거 같지 않네요.. 아휴ㅠㅠ 제 얘기는 이렇게 끝이구요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렇게라도 제 마음을 쓰니 마음이 좀 낫네요, ^.^
이 남자 사람맞나요?이런사람이 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보다가 한번 글을 써봅니다.
정말 길어요ㅠㅠ
저는 거의 2년정도를 사귀다가 그 남자랑 깨졌습니다.
깨진 이유는 바로 저때문이였죠
툭하면 헤어지자고 하는 저 그남자는 항상 저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전 그남자하고 다시 사귀고 헤어지고 또 잡고 또 사귀고 반복이였죠
그러다가 그 남자는 지쳐서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을때
그 남자는 절 잡지 않았습니다.
그때 전 안거죠, 제가 잘못했다는걸 그리고 정말 이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 있었다는걸
그러고 나서 반대로 제가 그 남자한테 잘못했다고 빌고 그 사람을 잡았죠
그 사람은 절대 싫다고 그러다가 전 기다리겟다고 하고 정말 그사람만 계속좋아했어요
그 남자는 저랑 헤어지고나서 2명의 여자친구도 생겼다가 깨지고 잘 지냈죠
전 정말 맨날 힘든 하루를 지냈어요.
그러다가 1년이 거의 되갈쯤에 저도 그사람이 조금씩 잊혀진 후였죠
근데 그사람한테서 문자가 왔어요 내일 만나자고
그래서 전 만나지 않아야하는데 그래도 그땐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 사람을 만났고 그사람이 저한테 다시 사귀자고 하는거에요.
전 그때 마음속으론 사귀면 안된다는걸 알고 있었는데도 아직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그걸 받아들였고 저희는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사귀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저한텐 친한 친구가 있었어요.정말 단짝이였는데..
그 친구가 이쁘장하게 생기구 인기도 많았어요
항상 그 친구랑 저는 같이다녔고 그래서 그 사람하고도 알게되면서 그 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가 되었어요, 그때도 저는 그게 너무나도 싫었는데, 내색을 할수 없더라고요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너무 쪼잔해 보이는거 같아서..
그러다가 저희 가족들이 다 휴가를 가게되서 그 친구 남자친구랑 그사람이랑 저희 집에서
모여서 놀기로 했어요, 술도 마시고 그렇게 놀다가 저하고 친구는 약간 취한상태 였고
그 사람은 취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그 하루는 잘 넘어갔는데
그 다음날이 되서 저희넷은 다 같이 밖으로 놀러 나갔는데 놀고나서
갑자기 그 사람이 어제 저녁에 제 친구한테 볼에 뽀뽀를 했다고 그렇게 말을 하는거에요
제 친구 남자친구도 같이 다 있는데, 그래서 그 남자친구가 형이 왜 하냐고 그랫더니
내 동생인데 뭐 어떠냐고 그러는거에요, 둘이 뭐 친동생 친오빠사이 그러면서 지냇거든요
전 그말을 듣고 정말 기분이 상해서 계속 말도 안하고 있다가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어요
그일로도 싸우고 그렇게 되서 제가 헤어지자고 그랬어요
그랫더니 저를 잡는거에요 한번만 봐달라고 잘못했다고 그렇게 빌고 전 또 그걸 보고
마음 약해져서 또 받아줬어요, 그래서 걔랑 절대 문자같은거 하지말고 그렇게 지내라고
그랬는데도 또 저몰래 문자하고 연락을 주고받았나봐요
그러다가 또 싸우고 그때 엄청 다툰상태 였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그사람이 저한테 문자가 왔는데 나 걔랑 사겨도 되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 친구한테 우선 전화를 했죠
그랫더니 뭐 그 친구는 저하고 친구니까 절대 안된다고 했대요
그랬는데도 그사람이 자꾸 그랬나봐요 그건 그사람이 잘못한거죠
근데 그 친구도 어이없는게 저 몰래 만난적도 있었대요, 전 진짜 그말듣고 너무 어이가 없었죠
아무튼 그친구 얘기하는게 아니니까 이건 접고 그사람얘기를 할께요.
그러다가 또 그 남자도 또 웃겨요
그러고 나서 또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정말 화도내고 정말 막 따졌죠
그러다가도 몇일 지나면 저한테 와서는 잘못했다고 정말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잠시 미쳤다고 막 그러면서 그러는거에요 무릎 꿁고 빌고 정말 진심같이 그러는거에요
또 저는 제가 에이형이거든요 그런거 보면 또 마음약해지고 정도 있고 그러니까
용서가 되는거에요. 그렇게 또 용서해주고 저희는 그렇게 또 계속 사겼죠
그러다가는 또 어느날 그 사람과 말다툼이 있었어요.
싸우다가 저는 말이안통해서 그냥 친구들과 걸어갔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전화가 와가지고는 어디녜요
집에 가고있다고 연락하지말라고 그러다가는 갑자기 뒤에서 누가 제목을 잡고 뒤로 끌고
가는거에요. 진짜 너무 놀래서 딱 뒤돌아보니까 그사람이 갑자기 제 싸대기 한대를 때리는거에요
그 사람도 자기가 이러는거보고 놀랫나 표정이 정말 놀란 표정이더라구요.
전 진짜 너무 놀랍고 어이가 없어서 왜 그러냐고 막 따졌죠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도 때리래요
그래서 제가 2번을 때렸어요 너무 화가나고 이 사람이 어떻게 날 때리나 분해서..
그러고 저는 친구들과 걸어갔어요..그때 제 볼은 부었어요
정말 이건 친구들도 아니라고 절대 요번에는 잘못했다고해도 절대 받아주지 말라고
그러는거에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죠 이건 정말 아니라고..
근데 또 전화가 엄청오는거에요 잘못했다고 갑자기 자기도 왜 그랫는지 모르겟다고
그러다가 어찌어찌 하다가 그사람 또 저한테 용서빌고 저는 또 용서해줬어요..
제가 잘못이죠 이런남자 계속 용서해주고 만나고 또 만나고 정말 정이뭔지....
저도 제가 이해가 안가고 웃기지만 어쩔수 없더라고요..
그러다가 그 일후론 여자문제 그런거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러다가 군대를 갔고 저는 하루하루를 기다렸어요
오래사귀다보니까 편해지고 당연하고 그렇게 되니까
서로한테 애정표현도 없고 그래지더라구요 저는 안그랬는데 그사람은 그랬죠
저는 군대에서 오랫동안 못보다가 몇일 나오는 휴가라도 그날만이라도
저는 사랑받고싶고 표현같은것도 듣고싶은데 그사람은 그렇지 않으니까
나를 안좋아하나 이런생각도 정말 많이들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혼자 고민하고 생각하다가 왜그러냐고 나한테 나를 안좋아하냐고
이랫더니 아니래요..그후론 그러다가 그냥 잘지냈어요..
2달에 한번씩 2박3일 나오는 휴가도 잘 보냈고 잘 지냈어요
여자문제 그런것두 없었구
남자들 한번 손버릇 그렇게 하면 나중에 또 그런다는데 그사람은 그런것도 없었어요
그때 이후론 저한테 한번도 손댄적 없구요 그래서 많이 반성하나 보다 했구요
그러다가 정말 또 어느날 제가 그 사람 싸이로 들어가서 보는동안
어떤 여자에게 방명록을 남겼는데
정말..다정다감 하더군요 그사람..
저한테는 3줄?그정도 쓰는 그 사람이 그 여자한테는 저한테 쓴것보다 2배 그리고
말투도 저한테 하는말투랑은 틀렸습니다..
전 그거보고 정말 확실하게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이제는 못견디겟다
그러다가 그사람한테 헤어지자고 햇고 그사람 역시 저를 잡지않았어요.
전 조금 섭섭해지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항상 잡던사람인데 안잡으니까 이상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그 사람이 군대에서 몇번 전화도 했고 전화로도 얘기도 했었죠
그러다가 그 사람 휴가나왔고 저는 그사람과 얘기를 하고싶었어요
정말 진심으로 대화하면서 풀고싶었는데 그사람은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하더군요
그 여자를 좋아한게 아니래요 그냥 그랬대요.
전 그걸 이해를 할수 없었어요 관심도 없는여자한테 귀엽다고 하고 그런말을 하겟어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갑자기 사귀자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대답할수 없다니까
그사람은 지금 대답하래요 지금 나를 조금이라도 좋아하는마음이 있으면 사귀고
없으면 말래요 나중은 없다고..전 싫다고했죠
그러고 그사람은 다시 군대에 들어갔고
그러다가 서로의 다이어리에 미련남은 그런 글들을 쓰고 그러다가
전 오래사겼고 미련때문에 그사람의 싸이를 하루에도 몇번씩갔어요
좋아하는거 아닌데 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ㅠㅠ
그사람 싸이 가보니까 갑자기 여자들의 일촌평이 늘더군요,
예전 여자친구들의 일촌평까지..아주 휴가 나가면 만나자고 그런거 많더군요
그러고 나서 그사람 5월28일에 9박10일이라는 긴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날 당일에 저한테 문자가 왔어요 "잘지내??" 전 그냥 "어" 이렇게 보냈죠
답장이 없더라구요..그러다가 저녁에는 "보고싶네.." 이렇게 온겁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헷갈리게하지말라고 그리고 문자보내지말고 잘놀다들어가라고했죠.
또 답장 없었습니다..ㅋㅋ
그러고 오늘 아니 아까 티비보는데 전화가 온겁니다
그래서 받았죠 뭐 잘지내냐는둥 뭐하냐는둥 나없으니까 좋지 이러면서 술먹고 전화했나봐요
그러더니 전화하는거 싫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제 아무감정없다고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다고 그러니까 그사람도 저한테 나도 너한테 이제아무감정없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러더니 나랑전화하는거 싫지 이러고 딱 끈는거에요..
전 그사람한테 "나도이제너한테아무감정없거든~" 이말을 듣고나서 전 너무
기분이 이상하고 서운하고 충격이 들더군요
정말 전화끊고 한동안 멍해있다가 갑자기 울컥하면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그 사람한테 그래도 저는 항상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런말을 들으니까 이상해요..
그 사람이랑 다시 사귀는건 싫지만, 아니 또 그렇게 싫은거 아니에요
그냥 또 그럴까봐라는 불안감? 못믿겠구..
그런 기분들구..아무튼 참 혼란스럽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또거의 2년을 사겼거든요 근데 이렇게 한순간에 모르는사이가 되고 이런다는게
저는 믿겨지지도 않고 참 이상하네요ㅠㅠ
그 사람이 제첫사랑이였고 이별도 처음이라서 그런가
정말..기분이 이상해요
저도 모르게 문자와 전화가 기다려지구
참..제 마음을 모르겠네요
그냥 미련인지 아니면 아직도 좋아하는건지..
혼란스럽습니다 ..ㅠㅠ
정말 친구들이 하는말이 바람끼가 너무 많다고
정말 이사람은 아닌거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두 그렇게 생각은해요 바람끼가 너무많구ㅠㅠ
절만만하게 보는건지..참..
이젠 날 정말 좋아했나라는 생각까지 들어요
그사람 마음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그사람하고는 정말 진지한 대화를 해본거 같지 않네요.. 아휴ㅠㅠ
제 얘기는 이렇게 끝이구요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렇게라도 제 마음을 쓰니 마음이 좀 낫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