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 하다가 야심한 새벽에 글을 쓰게됬네요.. 일단 말주변이 없어서 찌질하게 써도 이해해주세요.... 악플은 하지말아주세요..(Triple A +++형이라..) 자다가 깨서 왔거든요..... 헤어진 여자친구 꿈.. 18살 헤어진 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했어요 6월달즈음 이었으니까 계속 사귀었으면 400일을 넘었겠네요ㅠㅠ 헤어진건 1주년이 되기 4일전 그쯤입니다...... 헤어진 이유는 홧김에 제가...... 이유는 별 이유도 아니었던거 같아요 이제와 생각해보니.....참 여태까지 4명정도를 사겨봤는데 이 친구만큼 맘이 잘맞고 오래갔던것도 첨이었어요 마냥좋았어요 영화를 보거나 같이 공부를 하거나 2학년땐 같은반이었죠....ㅎㅎ 3학년땐 사정상 반이 갈렷지만..... 헤어지고 나서 일주일 후 그리고 서울에서 그 애의 친구가 내려왔을당시 그 모임에 제가 잠깐갔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그애는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을하더군요... 참 그 상황이 전 ....쫌 머랄까 인생무상 ?? 머 그런거.. 1년을 사겼었는데 한 순간에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 그 애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다시 시작해보자구.. 항상 있었던 공원에서 기다리겠다고..... 그렇게 한 20분을 문자를 주고받고 실랑이 끝에 "아 안되나....."라고 혼자 정말 바보처럼 울고있었습니다 ......ㅠㅠ 친한친구가 뭐하냐고 병신처럼... 택시타고 달려와서 위로를 해주더군요 정말 계속 울고나니까 문득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친구에게 신세를 져서 그 애 친구집으로 갔습니다 정말 날 새서 아침에 학교가기전까지 만나야겠다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계속 나와달라... 할얘기가 있다..... 이런식으로 말을했습니다..하지만 돌아오는건 차가운 말뿐.. 나가지않겠다 친구 부모님이 계셔서 못나간다 이러더군요... 억장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서울에서 온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이제 어떡하면 좋냐고 .... 그러더니 있을때 잘햇어야지..라고 자신이 도와줄수 없는 그런 거라구 그렇게 말을하더라구요 여기서 또 억장이무너집니다.............으......ㅠㅠ 그렇게 그 애는 그냥 자버리더군요 크......... 분명 헤어지나고 나서 힘들었을텐데 솔직히 전 아직 쪼금은 예전에 기차여행 갔다온것도 영화본것들도 그 많은~~ 추억들을 기억하구 쪼금은 절 생각해 줄지 알았거든요 하지만 ㅋㅋ;; 그게 아니더라구요 헤어질때 그애가 준 편지며 스티커 사진이며 태운다고 그렇게 말만했을뿐인데 아직두 옷장 어딘가에 숨겨놓구 가끔꺼내 보고 혼자 웃곤합니다 이제 수능이 얼마안남았는데....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ㅠㅠㅠㅠ......지금은 말도 서로 안합니다.... 자꾸만 보이는데 미치겠습니다 잠도 못자요 가끔은.. 다 잊었다고 그렇게 생각해왔는데 한번씩 이럴때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역시 이렇게 보내고 돌아서야할까요 아니면 다시 말을 해보아야할까요 조언을 좀 해주세요.......... 아니면 그 애가 볼수 있도록 톡 으로 이글을 보내주세요 ㅠ.ㅠ 리플 많이 좀 부탁해요.....ㅠㅠ잠이 안와서 리플로 힘을 내려구요!
헤어진 여자친구 생각때문에.......Help me
항상 눈팅만 하다가 야심한 새벽에 글을 쓰게됬네요..
일단 말주변이 없어서 찌질하게 써도 이해해주세요.... 악플은 하지말아주세요..(Triple A +++형이라..)
자다가 깨서 왔거든요..... 헤어진 여자친구 꿈..
18살 헤어진 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했어요
6월달즈음 이었으니까 계속 사귀었으면 400일을 넘었겠네요ㅠㅠ
헤어진건 1주년이 되기 4일전 그쯤입니다......
헤어진 이유는 홧김에 제가...... 이유는 별 이유도 아니었던거 같아요
이제와 생각해보니.....참 여태까지 4명정도를 사겨봤는데
이 친구만큼 맘이 잘맞고 오래갔던것도 첨이었어요
마냥좋았어요 영화를 보거나 같이 공부를 하거나
2학년땐 같은반이었죠....ㅎㅎ
3학년땐 사정상 반이 갈렷지만.....
헤어지고 나서 일주일 후
그리고 서울에서 그 애의 친구가 내려왔을당시
그 모임에 제가 잠깐갔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그애는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을하더군요... 참 그 상황이 전 ....쫌 머랄까
인생무상 ?? 머 그런거.. 1년을 사겼었는데 한 순간에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 그 애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다시 시작해보자구.. 항상 있었던 공원에서 기다리겠다고.....
그렇게 한 20분을 문자를 주고받고 실랑이 끝에 "아 안되나....."라고
혼자 정말 바보처럼 울고있었습니다 ......ㅠㅠ
친한친구가 뭐하냐고 병신처럼... 택시타고 달려와서 위로를 해주더군요
정말 계속 울고나니까 문득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친구에게 신세를 져서 그 애 친구집으로 갔습니다
정말 날 새서 아침에 학교가기전까지 만나야겠다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계속 나와달라... 할얘기가 있다.....
이런식으로 말을했습니다..하지만 돌아오는건 차가운 말뿐..
나가지않겠다 친구 부모님이 계셔서 못나간다 이러더군요...
억장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서울에서 온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이제 어떡하면 좋냐고 .... 그러더니 있을때 잘햇어야지..라고
자신이 도와줄수 없는 그런 거라구 그렇게 말을하더라구요
여기서 또 억장이무너집니다.............으......ㅠㅠ
그렇게 그 애는 그냥 자버리더군요 크.........
분명 헤어지나고 나서 힘들었을텐데
솔직히 전 아직 쪼금은 예전에 기차여행 갔다온것도 영화본것들도
그 많은~~ 추억들을 기억하구 쪼금은 절 생각해 줄지 알았거든요
하지만 ㅋㅋ;; 그게 아니더라구요 헤어질때 그애가 준 편지며
스티커 사진이며 태운다고 그렇게 말만했을뿐인데
아직두 옷장 어딘가에 숨겨놓구 가끔꺼내 보고 혼자 웃곤합니다
이제 수능이 얼마안남았는데....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ㅠㅠㅠㅠ......지금은 말도 서로 안합니다.... 자꾸만 보이는데 미치겠습니다
잠도 못자요 가끔은.. 다 잊었다고 그렇게 생각해왔는데
한번씩 이럴때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역시 이렇게 보내고 돌아서야할까요
아니면 다시 말을 해보아야할까요
조언을 좀 해주세요..........
아니면 그 애가 볼수 있도록 톡 으로 이글을 보내주세요 ㅠ.ㅠ
리플 많이 좀 부탁해요.....ㅠㅠ잠이 안와서 리플로 힘을 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