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글처음써봐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부끄 저도...평범하게 음습체로 갈께욬ㅋㅋㅋㅋㅋㅋ아이 민망해 나에게는 보이스 피싱이 살면서 한번도 오지 않았음 그 흔한 스팸 문자도 오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네이트 사건 터지고 나서부터 스팸문자가 2~3개씩은 기본으로 옴 사건은 어제 8일이였음 일요일날 워터 파크 다녀와서 너무 피곤해서 쓰러지듯이 잠들어 버림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달콤한 잠에 빠져있을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다들 아실꺼임 자다가 전화오면 막 짜증나는거ㅋㅋㅋ 근데 발신제한표시로 전화가 오는거임 그래서 "아 누가 장난 치나보다" 해서 안받을라고 했는데.. 필자는 호기심이 매우 강한 사람이라 모르는 번호도 막 받는 여자.. 혹시 잘생긴 훈남일까봐....아잉..남자에 굶주림.... 하여간 그래서 궁금해서 받아봄 이제부터 그 아저씨와의 사랑의 대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함♥ 근데 이 아저씨 목소리 조금 이상했음 기계음 같기도 하고 어눌한건지 일부로 한건지 몰랐음 여보세요 하고 받음 뜬금없이 이상한 아저씨가 니 아들이 납치 됬다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렇구나ㅋ..별 전화 아니였네ㅋ비몽사몽 생각하는 도중 나는 뭔가 이상함을 느낌. 아...내아들ㅋ ...아들 ...아들 ...아들? ...아들?!!!! 그랬음. 난 젊은 처자 였음. 남자 손도 못잡아본 부끄러운 젊은 처자..오마이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저씨 타킷을 잘못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2시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젊은 여자에게 자기 아들이 납치됬다고 하면 누가 믿음ㅋㅋㅋㅋㅋ 근데 난 너무 호기심이 강한 여자..장난을 즐기는 여자였음. 그래서 나는 정말 다급하고 울 것만 같은 목소리로 "제 아들이요?!..아...안돼요 우리..기광이.." 이때 내방에 친구가 붙여논 붙어있는 기광군의 사진이 있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비스트 팬 여러분들 하여간 "니 아들을 구하고 싶으면 빨리 현금 인출기 앞으로 가" 이러고 속삭이시는 거임........... 그래서 난 새벽에 우는 목소리로 우리집 옥상을 향해 뜀 그러고는 약 5분간 옥상에서 미친듯이 뛰어다녔음 "네..네...네...네...우리 기광이 목소리 한번만.." 친절하게 씹어주시는 날 애엄마로 만든 아저씨였음 "계좌 이체 눌러" 이 아저씨 계속 속삭임..부끄럽게...그래서 난 조금의 울음소리와... "흑...눌렀어요 우리 기광이..우리기광이.."라고 말함 "24~~~~~~~~~~~~~~~로 500만원 빨리 입금해" 난 여기서 진지해짐 정말 이게 보이스피싱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면 이 아저씨는 사람들은 500만원을 잃게 되겠지 라는 생각에 화가 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지하게 "아저씨 다시는 이런일 하지 마세요 신발 사람들이 속기라도 하면.," 말하는 도중에 전화를 끊음..^.^......ㅋ......당황 하셨나봄. 이러고 나의 잊지못할 새벽2시 보이스피싱은 끝임. 허무함?..^.^ 나도 허무해옇ㅎㅎㅎㅎ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추천누르면!!! 요런 남친또는썸남!!생기고 남자분들 이런 여친또는 썸녀가 생기리 그리고 네이트 어쩔꺼야 내가 정말 엄마였으면 큰일 날뻔 했잖아 주민 등록 번호를 새로 만들어 주던가 책임져라 네이트 나 지금 진지해.. 응?^^...책임져... 4
★☆새벽2시의 보이스피싱★☆
어머..글처음써봐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부끄
저도...평범하게 음습체로 갈께욬ㅋㅋㅋㅋㅋㅋ아이 민망해
나에게는 보이스 피싱이 살면서 한번도 오지 않았음
그 흔한 스팸 문자도 오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네이트 사건 터지고 나서부터 스팸문자가 2~3개씩은 기본으로 옴
사건은 어제 8일이였음 일요일날 워터 파크 다녀와서 너무 피곤해서
쓰러지듯이 잠들어 버림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달콤한 잠에 빠져있을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다들 아실꺼임 자다가 전화오면 막 짜증나는거ㅋㅋㅋ
근데 발신제한표시로 전화가 오는거임
그래서 "아 누가 장난 치나보다"
해서 안받을라고 했는데..
필자는 호기심이 매우 강한 사람이라 모르는 번호도 막 받는 여자..
혹시 잘생긴 훈남일까봐....
아잉..남자에 굶주림....
하여간 그래서 궁금해서 받아봄
이제부터 그 아저씨와의 사랑의 대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함♥
근데 이 아저씨 목소리 조금 이상했음 기계음 같기도 하고
어눌한건지 일부로 한건지 몰랐음
여보세요 하고 받음
뜬금없이
이상한 아저씨가 니 아들이 납치 됬다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렇구나ㅋ..별 전화 아니였네ㅋ비몽사몽 생각하는 도중 나는 뭔가 이상함을 느낌.
아...내아들ㅋ
...아들
...아들
...아들?
...아들?!!!!
그랬음. 난 젊은 처자 였음.
남자 손도 못잡아본 부끄러운 젊은 처자..오마이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저씨 타킷을 잘못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2시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젊은 여자에게 자기 아들이 납치됬다고 하면
누가 믿음ㅋㅋㅋㅋㅋ
근데 난 너무 호기심이 강한 여자..장난을 즐기는 여자였음.
그래서 나는 정말 다급하고 울 것만 같은 목소리로
"제 아들이요?!..아...안돼요 우리..기광이.."
이때 내방에 친구가 붙여논 붙어있는 기광군의 사진이 있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비스트 팬 여러분들 하여간
"니 아들을 구하고 싶으면 빨리 현금 인출기 앞으로 가"
이러고 속삭이시는 거임...........
그래서 난 새벽에 우는 목소리로 우리집 옥상을 향해 뜀 그러고는 약 5분간
옥상에서 미친듯이 뛰어다녔음
"네..네...네...네...우리 기광이 목소리 한번만.."
친절하게 씹어주시는 날 애엄마로 만든 아저씨였음
"계좌 이체 눌러"
이 아저씨 계속 속삭임..
부끄럽게...그래서 난
조금의 울음소리와...
"흑...눌렀어요 우리 기광이..우리기광이.."라고 말함
"24~~~~~~~~~~~~~~~로 500만원 빨리 입금해"
난 여기서 진지해짐
정말 이게 보이스피싱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면 이 아저씨는
사람들은 500만원을 잃게 되겠지 라는 생각에 화가 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지하게
"아저씨 다시는 이런일 하지 마세요 신발 사람들이 속기라도 하면.,"
말하는 도중에 전화를 끊음..^.^......ㅋ......당황 하셨나봄.
이러고 나의 잊지못할 새벽2시 보이스피싱은 끝임.
허무함?..^.^
나도 허무해옇ㅎㅎㅎㅎ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추천누르면!!!
요런 남친또는썸남!!생기고
남자분들 이런 여친또는 썸녀가 생기리
그리고
네이트
어쩔꺼야
내가 정말 엄마였으면
큰일 날뻔 했잖아
주민 등록 번호를 새로 만들어 주던가 책임져라 네이트 나 지금 진지해..
응?^^...책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