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17살 부산뇨자임니당! 저 기억하시려나 .. 조회수는 150이나 되던데 ㅠㅠㅋ 닉네임바꿧어요! ㅎㅎ산뜻하게 1탄) http://pann.nate.com/talk/312363757 추천수 10되면 2탄을 쓰겟다고 햇지만.. 추천수는 비록 6이지만.. 한명이라도 읽어주시고 한명이라도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이한몸바쳐 톡될때까지 글을 쓰겟습니다 ㅋㅋ 사실 그냥 쓰고싶어요 음슴음슴체로ㅎㅎㅎ 자 그럼 고고고~ 1. 잠자기 1탄에서 말햇듯이 나님은 겁이 많음ㅋ 특히 귀신? 이런거 최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 없다고도 생각하지않고 잇다고도생각하지않음. 걍 영원히 눈에 안보이길 바람ㅎㅎ ㅠ 그런데 나님은 무서운이야기를 자주 읽음 스마트폰엔 무서운 이야기 어플이 넘쳐나고 영화도 ㅡㅡ 그러던 어느 날 무서운 이야기를 읽은 나님은 밤에 잠자기가 무서워졌음ㅠㅠ 나님방구조는 이럼. 발그림 죄송함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침대에 누워잇으면 저 빨간부분이 바로보임 그런데 중요한건 저것이 창문이라는 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에 저 창문을 열어놓으면 어찌나 시원한지 열고 자긴하는데 진심으로 무서움ㅋㅋㅋ ㅠㅠ 그래서 무서운거 본날엔 혼자 자기 무서움.. 한날 무서운이야기 어플도 많이 읽고 판에서 귀신사진도 보고 ㅠ 해서 진짜 무서웟음ㅋ 그래서 나님은 오빠에게 다가감ㅋㅋ "오빠야 같이자잨ㅋㅋ ㅠㅠ " "왜ㅡㅡ" "아 나 오늘 무섭단말이얔ㅋ 내가 이불깔아줄께 ㅠㅠ " "아 ㅡㅡ " 이러고는 같이 자줌ㅋㅋ>< 저 침대 옆의 빈공간에 이불깔고 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덕에 무서운 거 보고나도 끄떡없음! 2.쓰레기 하루는 엄마님이 나님에게 음식물 쓰레기 좀 버리고 오라며 쓰레기통을 쥐어주셧음ㅋ 그떄시각이 한 9시 쫌 넘엇을때엿음. 그날도 나님은 무서운걸 보고 ㅋㅋ 침대에서 못내려오고 잇엇음 ㅠㅠ 그래서 엄마님께 설명을 했음 " 내가 오늘 너무 무서운걸 봐서 지금 못나가겟어 ㅠㅠ 어둡잖아 ㅠㅠ" 엄마님은 시덥지도 않은 소리 하지말고 당장 나가라고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오빠에게 또 다가감 "오빠야......" "싫어" "아잉.........." "휴 ㅡㅡ " 그래서 대신가줫음 ㅠㅠ 감동먹음 진짴ㅋㅋㅋ 오빠야가 쓰레기를 버리고 온뒤 우리는 돈을 합쳐 치킨을 시켜먹엇다는 후문이 ㅋ.. 냐미냐미 3.어릴때 이건 나님이 좀 많이 어렷을때임 한 ............. 7~8살 정도 됫던것같음 ㅋ 나님은 그때 정말 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하고만 놀앗음... 여자친구? 그런거 없엇뜸ㅋㅋㅋ 놀이터에 가보면 나님과 남자애들이 어울려 칼싸움하는 걸 볼 수 잇엇음. (1탄못보신 분들을 위해 - 나님은 17살 부산뇨자임) 그 날도 밤 늦도록 놀이터에서 남자애들과 놀고잇엇음 근데 그게 좀 격해져서 진짜 싸움으로 변질되엇음ㅋㅋ 남자 2 : 나님 1 이엇음ㅋㅋㅋㅋㅋㅋ 이게 가능함 ? 하 .. 나님은 모래를 양껏 퍼서는 미끄럼틀 위에 잇엇고 남자애들은 밑에서 모래를 던져댓음 나님은 고래고래 고함을 질럿음 꺼쟈ㅕㅅ!!!!!!!!!!!!!!!! 이러고 잇엇던것같음 오빠님은 나님을 대리러 왓다가 그 광경을 보게됨ㅋㅋㅋ 얼마나 어이가 없엇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님은 그때 초등학교 고학년? 이엇던같음 그러니까 뭐 한 4~5학년 정도? 모래를 확 잡더니 남자애들한테 직ㅋ빵ㅋ 으로 뿌렷음 초딩 고학년과 코찔찔이 아이들이 상대가됨? 남자애들은 도망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유유히 미끄럼틀에서 내려와 오빠야손을 잡고 집에갓음 ㅎㅎ 4. 이건 오빠님 얘기가 아니라서 제목따위 없음ㅋ 더쓰기는 좀 쿨하지 못한 톡커같고 안쓰기엔 스크롤이 너무 짧은것같아 쓰는 것 뿐임. 읽는것은 당신의 선 ㅋ 택 ㅋ 나님은 오빠를 무지무지 좋아함ㅋㅋ 여러분이 읽어보셔도 좋아할 수 밖에 없지않음?>< 하지만 절 ㅋ 대 ㅋ 오빠에게 표현 하지 않음 ㅎㅎㅎㅎㅎ 벗뜨 ㅋㅋㅋ 이렇게 밖에서 !! 표현을 많이 함........ 특히 친구들 ㅎㅎ.. 이거슨 1탄에 달린 친구의 댓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딱히자랑을 많이 한 기억도 없는데 .. 오죽햇으면 저아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냥.. 오빠좋다고요^^ㅋ하하하하 끝마무리는 어려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에도 역시 추천수는 10 원해요!!!!!!! 추천수 10넘으면 또 3탄을 가지고 오겟음요!! 그럼 안뇨옹ㅇ히~~ 7
☆★☆★☆★4년차이나는 친오빠 2탄☆★☆★☆★
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17살 부산뇨자임니당!
저 기억하시려나 ..
조회수는 150이나 되던데 ㅠㅠㅋ
닉네임바꿧어요! ㅎㅎ산뜻하게
1탄) http://pann.nate.com/talk/312363757
추천수 10되면 2탄을 쓰겟다고 햇지만..
추천수는 비록 6이지만..
한명이라도 읽어주시고 한명이라도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이한몸바쳐 톡될때까지 글을 쓰겟습니다 ㅋㅋ
사실 그냥 쓰고싶어요
음슴음슴체로ㅎㅎㅎ
자 그럼 고고고~
1. 잠자기
1탄에서 말햇듯이 나님은 겁이 많음ㅋ
특히 귀신? 이런거 최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 없다고도 생각하지않고 잇다고도생각하지않음.
걍 영원히 눈에 안보이길 바람ㅎㅎ ㅠ
그런데 나님은 무서운이야기를 자주 읽음
스마트폰엔 무서운 이야기 어플이 넘쳐나고 영화도 ㅡㅡ
그러던 어느 날 무서운 이야기를 읽은 나님은 밤에 잠자기가 무서워졌음ㅠㅠ
나님방구조는 이럼.
발그림 죄송함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침대에 누워잇으면 저 빨간부분이 바로보임
그런데 중요한건 저것이 창문이라는 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에 저 창문을 열어놓으면 어찌나 시원한지
열고 자긴하는데 진심으로 무서움ㅋㅋㅋ ㅠㅠ
그래서 무서운거 본날엔 혼자 자기 무서움..
한날 무서운이야기 어플도 많이 읽고 판에서 귀신사진도 보고 ㅠ 해서 진짜 무서웟음ㅋ
그래서 나님은 오빠에게 다가감ㅋㅋ
"오빠야 같이자잨ㅋㅋ ㅠㅠ "
"왜ㅡㅡ"
"아 나 오늘 무섭단말이얔ㅋ 내가 이불깔아줄께 ㅠㅠ "
"아 ㅡㅡ "
이러고는 같이 자줌ㅋㅋ><
저 침대 옆의 빈공간에 이불깔고 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덕에 무서운 거 보고나도 끄떡없음!
2.쓰레기
하루는 엄마님이 나님에게 음식물 쓰레기 좀 버리고 오라며 쓰레기통을 쥐어주셧음ㅋ
그떄시각이 한 9시 쫌 넘엇을때엿음.
그날도 나님은 무서운걸 보고 ㅋㅋ 침대에서 못내려오고 잇엇음 ㅠㅠ
그래서 엄마님께 설명을 했음
" 내가 오늘 너무 무서운걸 봐서 지금 못나가겟어 ㅠㅠ 어둡잖아 ㅠㅠ"
엄마님은 시덥지도 않은 소리 하지말고 당장 나가라고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오빠에게 또 다가감
"오빠야......"
"싫어"
"아잉.........."
"휴 ㅡㅡ "
그래서 대신가줫음 ㅠㅠ 감동먹음 진짴ㅋㅋㅋ
오빠야가 쓰레기를 버리고 온뒤 우리는 돈을 합쳐 치킨을 시켜먹엇다는 후문이 ㅋ..
냐미냐미
3.어릴때
이건 나님이 좀 많이 어렷을때임
한 ............. 7~8살 정도 됫던것같음 ㅋ
나님은 그때 정말 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하고만 놀앗음...
여자친구? 그런거 없엇뜸ㅋㅋㅋ
놀이터에 가보면 나님과 남자애들이 어울려 칼싸움하는 걸 볼 수 잇엇음.
(1탄못보신 분들을 위해 - 나님은 17살 부산뇨자임)
그 날도 밤 늦도록 놀이터에서 남자애들과 놀고잇엇음
근데 그게 좀 격해져서 진짜 싸움으로 변질되엇음ㅋㅋ
남자 2 : 나님 1 이엇음ㅋㅋㅋㅋㅋㅋ 이게 가능함 ? 하 ..
나님은 모래를 양껏 퍼서는 미끄럼틀 위에 잇엇고
남자애들은 밑에서 모래를 던져댓음
나님은 고래고래 고함을 질럿음
꺼쟈ㅕㅅ!!!!!!!!!!!!!!!!
이러고 잇엇던것같음
오빠님은 나님을 대리러 왓다가 그 광경을 보게됨ㅋㅋㅋ
얼마나 어이가 없엇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님은 그때 초등학교 고학년? 이엇던같음 그러니까 뭐 한 4~5학년 정도?
모래를 확 잡더니 남자애들한테 직ㅋ빵ㅋ 으로 뿌렷음
초딩 고학년과 코찔찔이 아이들이 상대가됨?
남자애들은 도망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유유히 미끄럼틀에서 내려와 오빠야손을 잡고 집에갓음 ㅎㅎ
4.
이건 오빠님 얘기가 아니라서 제목따위 없음ㅋ
더쓰기는 좀 쿨하지 못한 톡커같고 안쓰기엔 스크롤이 너무 짧은것같아 쓰는 것 뿐임.
읽는것은 당신의 선 ㅋ 택 ㅋ
나님은 오빠를 무지무지 좋아함ㅋㅋ
여러분이 읽어보셔도 좋아할 수 밖에 없지않음?><
하지만 절 ㅋ 대 ㅋ 오빠에게 표현 하지 않음 ㅎㅎㅎㅎㅎ
벗뜨 ㅋㅋㅋ 이렇게 밖에서 !! 표현을 많이 함........
특히 친구들 ㅎㅎ..
이거슨 1탄에 달린 친구의 댓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딱히자랑을 많이 한 기억도 없는데 ..
오죽햇으면 저아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냥.. 오빠좋다고요^^ㅋ하하하하
끝마무리는 어려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에도 역시 추천수는 10 원해요!!!!!!!
추천수 10넘으면 또 3탄을 가지고 오겟음요!!
그럼 안뇨옹ㅇ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