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다시 살랑살랑 고요한 바람과 맑은 햇살로 가득하네요 ^^ 벌써 8월이 왔어요. 날씨 탓인지 요즘 제기분도 흐림과 맑음을 왔다갔다 하며 괜히 꿀꿀하고 했는데 이번에 <보그코리아>창간 15주년 특별전을 보고와서 그런지 오늘 JINI의 기분은 UP! 이랍니다.^^ 이런 소식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이렇게 포스팅을 해요. . 권오상&한상혁 오늘은 저에게 운이 좋은 날인지 이분들의 작품의상을 가지고 워킹하는 현장을 만나 볼 수 있었어요. 멋진 남자 모델 분들이 갑자기 들어오셔서 어찌나 놀랐던지..^^ 김지민&스티브J,요니P 점점 짧아지는 치마길이와 각각의 쇼핑백에 쓰여진 글씨들.. 무엇을 의미하는걸까요? 지용호&진태옥 폐타이어를 이용한 작품이예요. 믿어지시나요? 박미나&서상영 음악과 미술의 만남? ^^ 제가 나중에 꼭 하고 싶은 주제예요. 음악을 사랑하는 친구와 하기로 약속했는데 꼭 그 꿈이 이루어지길 이 작품 앞에서 기도했어요. 노상균&지춘희 김기라&손정완 천성명&박춘무 / 이이남&설윤형 / 김남표&김재현 이용백&한혜자 물론 모든 작품이 너무나 훌륭했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작품 중 하나예요. 위에 달린 링거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와 배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듯 묘한 그 느낌은 말로 설명하기가 힘드네요~. 박승모&이상봉 / 신미경&문영희 / 홍경택&루비나 배준성&정구호 이 작품 또한 제가 기억에 남는 작품중 하나인데요. 3차원적인 기법을 활용하여 발을 옮기는 시선에 따라 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어요. 여기서 몇 분간 서성이며 이 작품을 관찰하다 마지막 가기전에 다시 보고간 작품이예요.^^ 이번 전시회는 디자이너 15인 미술가 15인이 만나 짝을 지어 패션과 예술의 만남을 통해 하나의 작품을 탄생 시켰어요. 각각 작품에 관한 설명이 담긴 책자가 있지만 인용,발췌가 불가능하여 위 작품들에 담긴 의미와 해석은 올리지 못했어요.이해해주세요~ 하지만 설령 그 의미를 옮길 수 있다고 해도 이 작품들은 제가 올린 사진을 통해 글로만 보아서는 그 작품에서 느껴지는 혼을 몸소 느끼기는 어려우실거예요. 직접 가셔서 눈으로 보고 선 하나하나와 소재의 질감 그리고 전체적인 배경과 음향 이 어우러 졌을 때 그 작품을 완전히 이해하실 수 있거든요.^^ 예술과 패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시간내셔서 다녀오세요. 틀에 박힌 사고 방식을 깨주는 가치있는 경험이 되실거예요^^ 8.13일 까지예요. 이번주 토요일까지!! 꼭 한번 다녀오세요^^ 장소:플라토 (구 로댕 미술관) 서울역 3번 출구or시청역 8번출구 관람시간:화~일(월-휴관) 10:00~18:00(입장마감 17:30) 전시설명 프로그램: 평일 14:00/16:00 토,일,공휴일 11:00/14:00/16:00 입장요금: 일반 3000원/청소년2000원 (20명 이상 단체할인)
<보그코리아> 창간15주년 특별전
태풍이 지나가고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다시 살랑살랑 고요한 바람과
맑은 햇살로 가득하네요 ^^ 벌써 8월이 왔어요.
날씨 탓인지 요즘 제기분도 흐림과 맑음을 왔다갔다 하며 괜히 꿀꿀하고 했는데
이번에 <보그코리아>창간 15주년 특별전을 보고와서 그런지 오늘 JINI의 기분은 UP!
이랍니다.^^ 이런 소식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이렇게 포스팅을 해요.
.
권오상&한상혁
오늘은 저에게 운이 좋은 날인지 이분들의 작품의상을 가지고
워킹하는 현장을 만나 볼 수 있었어요. 멋진 남자 모델 분들이 갑자기 들어오셔서
어찌나 놀랐던지..^^
김지민&스티브J,요니P
점점 짧아지는 치마길이와 각각의 쇼핑백에 쓰여진 글씨들.. 무엇을 의미하는걸까요?
지용호&진태옥
폐타이어를 이용한 작품이예요. 믿어지시나요?
박미나&서상영
음악과 미술의 만남? ^^ 제가 나중에 꼭 하고 싶은 주제예요.
음악을 사랑하는 친구와 하기로 약속했는데 꼭 그 꿈이 이루어지길
이 작품 앞에서 기도했어요.
노상균&지춘희
김기라&손정완
천성명&박춘무 / 이이남&설윤형 / 김남표&김재현
이용백&한혜자
물론 모든 작품이 너무나 훌륭했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작품 중 하나예요.
위에 달린 링거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와 배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듯
묘한 그 느낌은 말로 설명하기가 힘드네요~.
박승모&이상봉 / 신미경&문영희 / 홍경택&루비나
배준성&정구호
이 작품 또한 제가 기억에 남는 작품중 하나인데요.
3차원적인 기법을 활용하여 발을 옮기는 시선에 따라 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어요.
여기서 몇 분간 서성이며 이 작품을 관찰하다 마지막 가기전에 다시 보고간 작품이예요.^^
이번 전시회는 디자이너 15인 미술가 15인이 만나 짝을 지어 패션과 예술의
만남을 통해 하나의 작품을 탄생 시켰어요.
각각 작품에 관한 설명이 담긴 책자가 있지만 인용,발췌가 불가능하여
위 작품들에 담긴 의미와 해석은 올리지 못했어요.이해해주세요~
하지만 설령 그 의미를 옮길 수 있다고 해도 이 작품들은 제가 올린 사진을
통해 글로만 보아서는 그 작품에서 느껴지는 혼을 몸소 느끼기는 어려우실거예요.
직접 가셔서 눈으로 보고 선 하나하나와 소재의 질감 그리고 전체적인 배경과 음향
이 어우러 졌을 때 그 작품을 완전히 이해하실 수 있거든요.^^
예술과 패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시간내셔서 다녀오세요.
틀에 박힌 사고 방식을 깨주는 가치있는 경험이 되실거예요^^
8.13일 까지예요. 이번주 토요일까지!!
꼭 한번 다녀오세요^^
장소:플라토 (구 로댕 미술관)
서울역 3번 출구or시청역 8번출구
관람시간:화~일(월-휴관) 10:00~18:00(입장마감 17:30)
전시설명 프로그램: 평일 14:00/16:00 토,일,공휴일 11:00/14:00/16:00
입장요금: 일반 3000원/청소년2000원 (20명 이상 단체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