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해야 중기 경리나 보는 판 죽순이 계집들이 하도 후까시를 잡길래 써봤습니다 ㅋㅋ 10억이상이면 중산층정도 밖이 안된다는 판 계집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한국인들의 자산기준을 설명을 드릴께요. 저 또한 비슷한 업계에 종사를 하고 있기에 소득수준 및 재산기준등에 대해서 한국인들의 클래스는 아주 잘알고 있습니다. 얼마전 KB금융지주에서 10억이상 자산가는 13만명이라고 하더군요. 금융자산만을 기준으로 하였기에 부동산을 더한다면 높겠죠. 강남아파트 한채 에다가 10억 이상 가지고 있으면 국내 1~2%안에 들어갑니다. 순수하게 부채없이 강남의 쓰려져 가는 아파트 가지고 있고 10억 이상 현금성 자산이 있으면 상위2%안에 들어간다는 거죠. 물론 부채 전혀 없다는 전제하에 제가 파악하는 DB로서는 한국에서는 10억이상만 있으면 중상류층에 충분히 속하고도 남습니다. 판단기준은 우선 종부세부과 기준에 충족하는 세대가 한국국내에 16만가구 남짓 합니다. 공시지가 기준 6억 시세로 10억이상의 기준을 가진 가구가 16만 가구나 있으니 미친거죠. 문제는 한국의 경우 부동산 특히 집한채 달랑 가지고 있으며 부자인척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거죠. 총 재산 은 동산+부동산-부채를 기준으로 하였기에 종부세 대상 및 연평균소득 재산세 부과내역등을 기준으로 하면 한국내의 부자는 10억 전후면 상위 2.5%안에 충분히 들어 갑니다. 하지만 주위에 10억 이상 가지고 계신 분들을 찾아 보기가 힘드시죠?? 많으시다면 여러분들도 상위 2%안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ㅎ 30억 이상을 가지고 있는 슈퍼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자본이 타 계층을 압도하기 때문이죠. 100억은 있어야 부자라고 말하실수 있다는 분들 지금 당장 은행에 10억 입금하겠다고 해보세요.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한국은 자산 비율이 부동산이 80%이상이고 미국의 기준은 금융자산이 80% 이상입니다. 그만큼 환금성이 떨어지는 투자를 하고 있는 반증이죠. 참고로 미국의 상위 2%는 125만 달러 입니다. 인구가 한국보다 압도적으로 높기에 상류층의 숫자는 압도적으로 많겠죠?? 제가 파악하고 있는 기준은 소득세 납부내역 , KB 및 국내연구소 자료,종소세 납부대상을 종합하여 파악을 합니다. 종부세 기준 초과하는 분들중에 상가 보유자 및 건물 소유주들이 많으시기에 중복되는 비율이 높습니다. 참고로 서울에 부자가 많다고 하시는데 아파트값의 거품으로 눈에 보이는 부자는 많겠지만 지방에 오히려 알짜배기 부자들이 많습니다. 특히 경남지역에 슈퍼부자분들이 많으십니다. 결혼아직 안하신분들 참고 하세요 ㅎ 그리고 부자분들은 그렇게 자랑을 하고 다니시지는 않습니다. 4:3:3 비율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또한 소득세 기준으로는 10%안에 들어가시려면 한달에 500이상은 수입이 있으셔야 합니다. 카드사의 VVIP기준도 제가 알기로는 월수 700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판단이 틀릴지 모르겠지만 수치로는 이 범위를 넘어갈수는 없습니다. 100억 0.1% 30억 0.5% 20억 1% 15억 1.5% 10억 2.5% 7억전후 7% 5억전후 10% 저의 기준으로 판 여러분들 판단해보면 전부 저의 고객들이시네요. P.S 누가 일전에 글을 남겼더니 근거자료를 요구하셔서 제가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분 말씀으로는 주위에 전부 100억 이상의 사람들이 많으시다네요. 21
여성들이 원하는 배우자 재산 기준 자료
끽해야 중기 경리나 보는 판 죽순이 계집들이 하도 후까시를 잡길래 써봤습니다 ㅋㅋ
10억이상이면 중산층정도 밖이 안된다는 판 계집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한국인들의 자산기준을 설명을 드릴께요.
저 또한 비슷한 업계에 종사를 하고 있기에 소득수준 및 재산기준등에 대해서
한국인들의 클래스는 아주 잘알고 있습니다.
얼마전 KB금융지주에서 10억이상 자산가는 13만명이라고 하더군요.
금융자산만을 기준으로 하였기에 부동산을 더한다면 높겠죠.
강남아파트 한채 에다가 10억 이상 가지고 있으면 국내 1~2%안에 들어갑니다.
순수하게 부채없이 강남의 쓰려져 가는 아파트 가지고 있고 10억 이상 현금성 자산이
있으면 상위2%안에 들어간다는 거죠.
물론 부채 전혀 없다는 전제하에
제가 파악하는 DB로서는 한국에서는 10억이상만 있으면 중상류층에 충분히 속하고도
남습니다.
판단기준은 우선 종부세부과 기준에 충족하는 세대가 한국국내에 16만가구 남짓 합니다.
공시지가 기준 6억 시세로 10억이상의 기준을 가진 가구가 16만 가구나 있으니
미친거죠.
문제는 한국의 경우 부동산 특히 집한채 달랑 가지고 있으며 부자인척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거죠.
총 재산 은 동산+부동산-부채를 기준으로 하였기에 종부세 대상 및 연평균소득
재산세 부과내역등을 기준으로 하면 한국내의 부자는 10억 전후면 상위 2.5%안에 충분히
들어 갑니다.
하지만 주위에 10억 이상 가지고 계신 분들을 찾아 보기가 힘드시죠??
많으시다면 여러분들도 상위 2%안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ㅎ
30억 이상을 가지고 있는 슈퍼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자본이 타 계층을 압도하기 때문이죠.
100억은 있어야 부자라고 말하실수 있다는 분들
지금 당장 은행에 10억 입금하겠다고 해보세요.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한국은 자산 비율이 부동산이 80%이상이고
미국의 기준은 금융자산이 80% 이상입니다.
그만큼 환금성이 떨어지는 투자를 하고 있는 반증이죠.
참고로 미국의 상위 2%는 125만 달러 입니다.
인구가 한국보다 압도적으로 높기에 상류층의 숫자는 압도적으로 많겠죠??
제가 파악하고 있는 기준은 소득세 납부내역 , KB 및 국내연구소 자료,종소세 납부대상을
종합하여 파악을 합니다.
종부세 기준 초과하는 분들중에 상가 보유자 및 건물 소유주들이 많으시기에 중복되는
비율이 높습니다.
참고로 서울에 부자가 많다고 하시는데 아파트값의 거품으로 눈에 보이는
부자는 많겠지만 지방에 오히려 알짜배기 부자들이 많습니다.
특히 경남지역에 슈퍼부자분들이 많으십니다.
결혼아직 안하신분들 참고 하세요 ㅎ
그리고 부자분들은 그렇게 자랑을 하고 다니시지는 않습니다.
4:3:3 비율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또한 소득세 기준으로는
10%안에 들어가시려면 한달에 500이상은 수입이 있으셔야 합니다.
카드사의 VVIP기준도 제가 알기로는 월수 700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판단이 틀릴지 모르겠지만 수치로는 이 범위를 넘어갈수는 없습니다.
100억 0.1%
30억 0.5%
20억 1%
15억 1.5%
10억 2.5%
7억전후 7%
5억전후 10%
저의 기준으로 판 여러분들 판단해보면 전부 저의 고객들이시네요.
P.S 누가 일전에 글을 남겼더니 근거자료를 요구하셔서 제가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분 말씀으로는 주위에 전부 100억 이상의 사람들이 많으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