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하정우, 김주혁, 정재영 이들의 공통점은??? 1. 남자다. 2. 배우다. 3. 잘생겼다. 네; 다 맞아요 하.지.만 큰 공통점을 빼놓으셨군요~? 바로 세계적인 여배우! 전도연의 남자들이란 말씀!! 우왕 완전 부러비....ㅠㅠㅠㅠ BUT 단 사람만 전도연을 사랑하지 않은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 정재영! 정재영 역시 남다르다 ㅋㅋ 올 가을, 전도연과 함께 그녀의 남자들이 한꺼번에 귀환한다! 이런 대박 사건이 @_@ 누굴 선택해야하는 거냐그...ㅠ 그녀의 남자들 중 가장 먼저 복귀소식을 알리고 있는 송강호! 그녀가 칸의 여왕이 될 수 있었던 <밀양>에서의 조력자! 이번에 그는 신세경을 만나 <푸른 소금>으로 컴백! 과거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은퇴한 조직 보스를 변신해서 부드러움과 강한 카리스마 모두를 보여줄 예정 >_< 그녀의 남자 중 제일 young~가이 하정우! <멋진하루>에서 전도연과 헤어진 커플로 열연한 하정우는 시체 없는 살인 사건을 소재로 다룬 법정 스릴러 <의뢰인>을 통해 복귀 예정! 철없던 백수였던 하정우가 이번엔 사건의 진실을 쫓는 변호사로 변신해 지적인 모습을 보여준다고 한다! 오빠는 능청스러운 모습이 더 귀엽다그 ㅠㅠ 그녀의 남자 중 가슴 설레는 연인이였던 김주혁!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서 콩닥콩닥 러브모드였던 김주혁 왕년 슈퍼스타에서 고물투수가 되어버린 한 남자의 휴먼 코미디 <투혼>로 돌아온다~ 로맨틱한 모습이 아닌 철부지 역할을 맡아 숨겨진 코믹본능을 마구마구 발산할 예정!ㅋㅋ 그녀의 남자 중 10년만에 다시 만난 남자. 즉 운명적인 남자 정재영! <피도 눈물도 없이>에서 전도연이 벗어나고자 했던 지독한 인물로 등장해 '지독한 관계'의 끝을 보여주었던 정재영 10년 뒤 <카운트다운>에서 그는 인생 최악의 선고를 받은 채권추심원 역을 맡아 30분에 170억을 모르는 미모의 사기전과범과 목숨 건 동행을 시작하는 인물로 열연한다! 과거에는 지독한 사이! 지금은 위험한 동행을 함께하는 동반자~ (역시나...정재영씨 딴 남자들처럼 전도연씨를 사랑하지 않는다. 쉬운 남자가 아니군!)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과 끊임없이 맞닥뜨리며 점차 극대화되는 긴장감을 안겨줄 예정~ 전도연과 두번째 만남으로 환상적인 연기 호흡~ 그녀의 남자 중 진정한 승자가 아닐까??
그녀의 남자들, 단체소환! 위너는 누규~?
송강호, 하정우, 김주혁, 정재영
이들의 공통점은???
1. 남자다.
2. 배우다.
3. 잘생겼다.
네; 다 맞아요 하.지.만 큰 공통점을 빼놓으셨군요~?
바로
세계적인 여배우! 전도연의 남자들이란 말씀!!
우왕 완전 부러비....ㅠㅠㅠㅠ
BUT
단 사람만 전도연을 사랑하지 않은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 정재영!
정재영 역시 남다르다 ㅋㅋ
올 가을, 전도연과 함께 그녀의 남자들이 한꺼번에 귀환한다!
이런 대박 사건이 @_@
누굴 선택해야하는 거냐그...ㅠ
그녀의 남자들 중 가장 먼저 복귀소식을 알리고 있는 송강호!
그녀가 칸의 여왕이 될 수 있었던 <밀양>에서의 조력자!
이번에 그는 신세경을 만나 <푸른 소금>으로 컴백!
과거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은퇴한 조직 보스를 변신해서
부드러움과 강한 카리스마 모두를 보여줄 예정 >_<
그녀의 남자 중 제일 young~가이 하정우!
<멋진하루>에서 전도연과 헤어진 커플로 열연한 하정우는
시체 없는 살인 사건을 소재로 다룬 법정 스릴러 <의뢰인>을 통해 복귀 예정!
철없던 백수였던 하정우가 이번엔 사건의 진실을 쫓는 변호사로 변신해 지적인 모습을 보여준다고 한다!
오빠는 능청스러운 모습이 더 귀엽다그 ㅠㅠ
그녀의 남자 중 가슴 설레는 연인이였던 김주혁!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서 콩닥콩닥 러브모드였던 김주혁
왕년 슈퍼스타에서 고물투수가 되어버린 한 남자의 휴먼 코미디 <투혼>로 돌아온다~
로맨틱한 모습이 아닌 철부지 역할을 맡아 숨겨진 코믹본능을 마구마구 발산할 예정!ㅋㅋ
그녀의 남자 중 10년만에 다시 만난 남자.
즉 운명적인 남자 정재영!
<피도 눈물도 없이>에서 전도연이 벗어나고자 했던 지독한 인물로 등장해
'지독한 관계'의 끝을 보여주었던 정재영
10년 뒤 <카운트다운>에서 그는
인생 최악의 선고를 받은 채권추심원 역을 맡아
30분에 170억을 모르는 미모의 사기전과범과 목숨 건 동행을 시작하는 인물로 열연한다!
과거에는 지독한 사이!
지금은 위험한 동행을 함께하는 동반자~
(역시나...정재영씨 딴 남자들처럼 전도연씨를 사랑하지 않는다. 쉬운 남자가 아니군!)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과 끊임없이 맞닥뜨리며 점차 극대화되는 긴장감을 안겨줄 예정~
전도연과 두번째 만남으로 환상적인 연기 호흡~
그녀의 남자 중 진정한 승자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