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도서관에서 잠잘 때 베개용으로 두 번 썼던 저와는 지극히 안 어울리는 책과의 한 판 승부를 벌이겠다고,
그 프로그램에 나온 책들을 모조리 다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무슨 오기였는지 책을 구하기 힘들면, 집 앞 책방까지 가서 예약까지 해 놓고 오고, 그 중에 이 분을 일약 스타덤으로 한 큐에 올려 놓은 바로 그 책 ‘봉순이 언니’
작가 공지영 씨의 신간이 출시 된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어요
아이패드를 산 이후로 줄 곧 서점보다는 집에서 책상에 앉아서 손가락으로 인터넷 질 하면서 책을 사곤 하지만 전자책도 한 두어 번 써보니까, 종이책 못지 않은 매리트가 많이 있더군요
일단 책 값이 싼 게 가장 큰 매력 ㅎㅎ 아무래도 무일푼 백수 이다 보니 1천원 짜리 한 장도 아깝고 지나가다 땅이라도 파면 100원 이라도 나올 까봐, 혼자 걸을 때 땅만 보고 다니기 까지 할 때도 있는데; 종이 책 한 권 살 돈으로 두 세 권~ 심지어 행사로 공짜 책 도 많이 나오니까 전자 책 끊을 수가 없대요
무릎 팍 도사에도 출현한거 보면...대단하긴 한가 봅니다^^ㅎ
역시 베스트 셀러 작가답게 외모도 작가 계의 여신이라고 불린다고 ㅋㅋㅋㅋ
얼핏 첨 봤을 때, 장혜진씨 필도 나고,, 심혜진 씨 필도 났어요
언제나 솔직&담백한 매력이 있으신 분..첨엔 이름도 얼굴도 몰랐는데 많이 유명해 지신 듯^^
올레 이북카페에 로긴해주시고, 접속 중…
첨부터 이북을 썼던 건 아닌데, 친구 추천으로 우연히 한번 봤다가 기능도 신기하고, 여러 가지 편리하겠다 싶어서, 제 스마트 폰으로 다운을 받았었어여 (안드로이드에도 있더군요 어플이 ~)
요즘 정신없이 독서 삼매경에 빠져있어요~ㅎ
아주 오래 전에 ‘책책책,책을 읽읍시다’ 프로그램을 즐겨 봤을 때가 있네요^^
그 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책을 시험기간에 벼락치기 때
한번, 도서관에서 잠잘 때 베개용으로 두 번 썼던
저와는 지극히 안 어울리는 책과의 한 판 승부를 벌이겠다고,
그 프로그램에 나온 책들을 모조리 다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무슨 오기였는지 책을 구하기 힘들면, 집 앞 책방까지 가서 예약까지 해 놓고 오고,
그 중에 이 분을 일약 스타덤으로 한 큐에 올려 놓은 바로 그 책 ‘봉순이 언니’
작가 공지영 씨의 신간이 출시 된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어요
아이패드를 산 이후로 줄 곧 서점보다는 집에서 책상에 앉아서 손가락으로 인터넷 질 하면서
책을 사곤 하지만 전자책도 한 두어 번 써보니까, 종이책 못지 않은 매리트가 많이 있더군요
일단 책 값이 싼 게 가장 큰 매력 ㅎㅎ 아무래도 무일푼 백수 이다 보니 1천원 짜리 한 장도 아깝고
지나가다 땅이라도 파면 100원 이라도 나올 까봐, 혼자 걸을 때 땅만 보고 다니기 까지 할 때도 있는데;
종이 책 한 권 살 돈으로 두 세 권~ 심지어 행사로 공짜 책 도 많이 나오니까 전자 책 끊을 수가 없대요
무릎 팍 도사에도 출현한거 보면...대단하긴 한가 봅니다^^ㅎ
역시 베스트 셀러 작가답게 외모도 작가 계의 여신이라고 불린다고 ㅋㅋㅋㅋ
얼핏 첨 봤을 때, 장혜진씨 필도 나고,, 심혜진 씨 필도 났어요
언제나 솔직&담백한 매력이 있으신 분..첨엔 이름도 얼굴도 몰랐는데 많이 유명해 지신 듯^^
올레 이북카페에 로긴해주시고, 접속 중…
첨부터 이북을 썼던 건 아닌데,
친구 추천으로 우연히 한번 봤다가 기능도 신기하고, 여러 가지 편리하겠다 싶어서,
제 스마트 폰으로 다운을 받았었어여 (안드로이드에도 있더군요 어플이 ~)
그러다가 아이패드 산 김에 저도 이젠, 즐겨찾기로 올레 카페를 해 놓고 자주 들어가요
암튼 추천 드리니 한번쯤 읽어 볼 만한 괜찮은 책 인 듯 하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