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한국시간)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은 러시아 출신 곡예사 잘타(24)의 삶을 소개했다.
러시아에서 태어난 전직 체조선수인 잘타는 4살때 자신이 몸을 자유자재로 구부릴 수 있다는 놀라운 재능을 발견했다. 키 175㎝인 그는 특히 허리를 90도 각도로 뒤로 접을 수 있을 정도로 유연한 신체를 지녔다. 이 때문에 냉장고 속에 스스로의 몸을 굽혀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부담없이 뒤에서 다리를 당겨 손을 옆 바닥에 대고 그녀의 어깨 위에 다리를 얹힐 수도 있다.
밑의 사진 너무 무서운.. 후덜덜.
그는 어려서 체조를 배웠으며 곧 그 유연함으로 인해 두각을 나타냈다.
그러나 서커스 단원의 눈에 띄어 서커스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체조선수가 아닌 곡예사의 길을 택했다.
그리고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곡예사가 됐다.
그는 "몸을 구부리고 있는 것이 나에게는 매우 자연스럽다.
그러나 때로 사진촬영을 위해 오랫동안 포즈를 잡고 있으면 조금 불편하다"며 "
그러나 그런 불편함이란 마치 당신이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느끼는 불편함과 같은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운동과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펼칠 쇼 연습을 한다.
☆☆☆☆ [사진有] 몸을 자유자재로 구부리는 여인 ☆☆☆☆
'몸을 자유자재로 구부려서 냉장고에 들어가는 여인.'
9일(한국시간)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은 러시아 출신 곡예사 잘타(24)의 삶을 소개했다.
러시아에서 태어난 전직 체조선수인 잘타는 4살때 자신이 몸을 자유자재로 구부릴 수 있다는 놀라운 재능을 발견했다. 키 175㎝인 그는 특히 허리를 90도 각도로 뒤로 접을 수 있을 정도로 유연한 신체를 지녔다. 이 때문에 냉장고 속에 스스로의 몸을 굽혀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부담없이 뒤에서 다리를 당겨 손을 옆 바닥에 대고 그녀의 어깨 위에 다리를 얹힐 수도 있다.
밑의 사진 너무 무서운.. 후덜덜.
그는 어려서 체조를 배웠으며 곧 그 유연함으로 인해 두각을 나타냈다.
그러나 서커스 단원의 눈에 띄어 서커스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체조선수가 아닌 곡예사의 길을 택했다.
그리고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곡예사가 됐다.
그는 "몸을 구부리고 있는 것이 나에게는 매우 자연스럽다.
그러나 때로 사진촬영을 위해 오랫동안 포즈를 잡고 있으면 조금 불편하다"며 "
그러나 그런 불편함이란 마치 당신이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느끼는 불편함과 같은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운동과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펼칠 쇼 연습을 한다.
(사진:데일리 메일)
출처 - http://blog.naver.com/roripia/50099386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