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덫에 빠진 평범한 20대 여성이 사채빚을 지고도 모자라 절도에 지폐까지 위조했다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모(26·여)씨를 통화위조 및 위조통화행사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명품을 구입하느라 진 사채빚 6000만원을 갚기 위해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훔쳐 사용했으며, 급기야 위조지폐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4년 전 모 대학 관광학과를 졸업하고 호텔 서비스직으로 일하던 이씨는 고가의 가방과 화장품 등 1억원 상당의 명품을 구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6000만원의 사채빚을 썼다.
경찰은 “이씨가 예전 남자친구들의 신용카드로 각각 3000만원과 8000만원 어치의 쇼핑을 했다가 사기혐의로 고소 당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직접 위조지폐를 제작해 사용하던 이씨의 범행은 절도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에 의해 꼬리가 잡혔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피부관리실에서 잠들어 있는 다른 손님의 현금 30만원과 신용카드 등을 훔친 절도사건 용의자로 이씨를 검거해 조사하던 중 위조지폐 제작 사실을 밝혀냈다.
앞서 이씨는 훔친 신용카드로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 명품 핸드백의 통관비를 결제했다가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는 명품 쇼핑을 하면서 진 빚 독촉에 압박을 받아 절도 행위를 하면서도 훔친 신용카드를 이용해 명품쇼핑을 계속해 왔다.”
남자 카드로 명품 사는게 잘못인가요?
명품의 덫에 빠진 평범한 20대 여성이 사채빚을 지고도 모자라 절도에 지폐까지 위조했다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모(26·여)씨를 통화위조 및 위조통화행사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명품을 구입하느라 진 사채빚 6000만원을 갚기 위해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훔쳐 사용했으며, 급기야 위조지폐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4년 전 모 대학 관광학과를 졸업하고 호텔 서비스직으로 일하던 이씨는 고가의 가방과 화장품 등 1억원 상당의 명품을 구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6000만원의 사채빚을 썼다.
경찰은 “이씨가 예전 남자친구들의 신용카드로 각각 3000만원과 8000만원 어치의 쇼핑을 했다가 사기혐의로 고소 당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직접 위조지폐를 제작해 사용하던 이씨의 범행은 절도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에 의해 꼬리가 잡혔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피부관리실에서 잠들어 있는 다른 손님의 현금 30만원과 신용카드 등을 훔친 절도사건 용의자로 이씨를 검거해 조사하던 중 위조지폐 제작 사실을 밝혀냈다.
앞서 이씨는 훔친 신용카드로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 명품 핸드백의 통관비를 결제했다가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는 명품 쇼핑을 하면서 진 빚 독촉에 압박을 받아 절도 행위를 하면서도 훔친 신용카드를 이용해 명품쇼핑을 계속해 왔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판 계집들도 이렇게 기생충 같이 살아가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