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작은 유럽, 풍차가 있는 도시인들의 휴식처 - 구미 동락공원

김종하2011.08.09
조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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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대구에서 아주 가까운, 그리고 아주 잘 알려진 곳, 동락공원을 소개코저 합니다

 

대구에서도 차량으로 30~40분이면 도착할수 있고

 

공원내 주차장은 아주 널찍하기 때문에 접근성도 아주 좋습니다

 

동락공원의 마스코트인 풍차입니다

 

 

 

 

 

 

낮에가면 풍차의 그늘 밑 잔디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도시인들의 휴식처 노릇은 톡톡히 하는 녀석입니다

 

하지만, 이녀석의 진면목은 밤에 나타납니다

 

 

 

 

 

밤이되면, 더 화려하게 변신하는 녀석입니다

 

밤사진은 작년에 동락공원 번개때 찍은 사진이네요^^

 

사진찍는 사람이라면, 특히 야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한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동락공원은 강변을 끼고 있기때문에 공원의 형태가 길다란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풍차가 있는곳에서 좀 떨어진 곳에는 민속촌처럼 꾸며놓은곳이 있는데

 

이곳 야경도 꽤 괜찮습니다

 

 

 

 

 

제가 실력이 모자라서 사진이 이모냥이지만, 실제로 찍어보면 꽤 근사하게 나옵니다^^;;

 

 

구미까지 왔는데, 그냥가기 아쉽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차량으로 5~10분거리에 있는 인동육교도 괜찮은 야경포인트입니다

 

 

 

아래에서 보면 큰 뱀같이 보인다고 해서, 혹자는 "구미의 아나콘다"라고도 부르곤 한다네요^^

 

날씨가 많이 습하고 덥습니다

 

짜증이 많이 나는 시기이지만, 사진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ps> 날씨탓인지, 휴가철이라서인지, 요즘 더 프레임이 많이 조용해진듯합니다

      날씨가 좀 선선해지면, 다시 활기를 되찾겠지요?^^

      하루빨리 활기 넘치는 더 프레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