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키는 한 150~160cm? 정도의 작은키에 왜소하고 얼굴은 그 키에 맞게 귀엽게(?)생긴 안경쓰고 약간 범생이 같은 외모의 생긴건 초딩처럼생겨 가지고 (얼굴의 비해 머리모양은 조금 양아치(?) 수준이였다.) 길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혼자. 나는 그 광경을 보고 요즘 초. 중딩들도 길담(길에서 담배피는것)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갑자기 어떤 대학생차림의 형이 그 벤치에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잘 듣지는 못했지만 꿀밤을 머리에 주신걸보면 "이게 겁도 없이 담배나 피고 지랄이야." 하면서 주신게 분명한거 같다. 그러자 그 소년(?) 이 대학생을 째려봤다. 나는 그 광경이 너무 재미있어서 가던 길 멈추고 봤다. 소년이 말한거 같다. "당신이 뭔데 나한테 지랄이냐?" 이렇게 말한거같다. 그러자 대학생이 "꼬마야 니 나이에 담배피면 이 형보다 빨리 뒤진다. 빨리꺼라 꼬마야?" 이렇게 말한거 같다. 물론 이 대화들은 내가 지어낸 말이지만 그상황을 고려해서 하는 말이다. 그러자 꼬마가 " 그러면 신분증 보여주면 되잖아." 확실히 신분증이라는 말은 들었다. 대학생이 말한거 같다. "꺼내봐" 소년이 진짜 꺼낸다. 물론 볼수는 없었지만 카드모양인게 꼭 신분증같다. 그러자 대학생이 갑자기 고개를 계속 숙였다가 들다가를 반복했다. 나는 이상황에서 솔직히 정말 코믹했다. ㅋㅋㅋㅋㅋㅋ 그 대학생은 잠시후에 그 나이많은 소년(?)이랑 같이 어딘가 걸어갔다. 여기서 이야기는 끝났지만 아마 내 생각엔 "아 .. 정말 죄송합니다. 꿀밤 때린건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술을 사드리겠습니다." 그 소년(?)이 대학생이랑 같이 걸어간걸 보면 이렇게 된거 같다. 그냥 길가다가 우연히 보게된 사건입니다. 여러분들도 이와 비슷한 사건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웃기니까 ㅋ) 공감하신다면 추천~
대학생vs나이많은 소년(?)
길가다가
키는 한 150~160cm? 정도의 작은키에
왜소하고 얼굴은 그 키에 맞게 귀엽게(?)생긴 안경쓰고 약간 범생이 같은 외모의 생긴건 초딩처럼생겨 가지고 (얼굴의 비해 머리모양은 조금 양아치(?) 수준이였다.) 길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혼자.
나는 그 광경을 보고 요즘 초. 중딩들도 길담(길에서 담배피는것)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갑자기 어떤 대학생차림의 형이 그 벤치에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잘 듣지는 못했지만 꿀밤을 머리에 주신걸보면
"이게 겁도 없이 담배나 피고 지랄이야." 하면서 주신게 분명한거 같다. 그러자 그 소년(?) 이 대학생을 째려봤다.
나는 그 광경이 너무 재미있어서 가던 길 멈추고 봤다.
소년이 말한거 같다.
"당신이 뭔데 나한테 지랄이냐?" 이렇게 말한거같다. 그러자 대학생이
"꼬마야 니 나이에 담배피면 이 형보다 빨리 뒤진다. 빨리꺼라 꼬마야?" 이렇게 말한거 같다.
물론 이 대화들은 내가 지어낸 말이지만 그상황을 고려해서 하는 말이다.
그러자 꼬마가
" 그러면 신분증 보여주면 되잖아." 확실히 신분증이라는 말은 들었다.
대학생이 말한거 같다.
"꺼내봐"
소년이 진짜 꺼낸다.
물론 볼수는 없었지만 카드모양인게 꼭 신분증같다.
그러자 대학생이 갑자기 고개를 계속 숙였다가 들다가를 반복했다.
나는 이상황에서 솔직히 정말 코믹했다. ㅋㅋㅋㅋㅋㅋ
그 대학생은 잠시후에 그 나이많은 소년(?)이랑 같이 어딘가 걸어갔다.
여기서 이야기는 끝났지만
아마 내 생각엔
"아 .. 정말 죄송합니다. 꿀밤 때린건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술을 사드리겠습니다." 그 소년(?)이 대학생이랑 같이 걸어간걸 보면
이렇게 된거 같다.
그냥 길가다가 우연히 보게된 사건입니다.
여러분들도 이와 비슷한 사건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웃기니까 ㅋ)
공감하신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