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미 심한 분들은 다들 아실거임 막 대형버스에 탔을 때 부터 그 먼지 냄새?? 같은 구역질 나는 스멜이 막 밀려들어옴..ㅠ
나는 토를 하지 않기 위하여 자고싶은 친구를 억지로 붙들며 폭풍 수다를 떨었음 ..
나는 심리적 불안감에 치를 떨었음..
그리곤 휴게소에 도착해서 맑은 공기를 생각하며 일분 일초를 견뎠음
휴게소에 도착했을 때 나는 안정이 된 나의 위에 감사를 표하며 선물로 핫바를 주었음
그리고 내 친구는 내가 걱정 된다며 나에게 물로된 멀미약을 주었음
나는 감사하며아주 잘 먹었음
나는 그 약이 내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땐 정말로 몰랐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시 버스에 올랐을 때 난느 약 때문인지 큰 심리적 안정을 얻었음
그리고 친구를 편히 납두고 열심히 짱구를 보고있었음
10분정도가 지난 후 슬슬 내 위에 발동이 걸렸음
예전에는 그래도 차를 타고 30분은 쉽게 버텼는데 그것보다도 훨씬 빨리 발동이 걸린 것이었음...
난 열심히 내 신경을 짱구에게 맡겼음
그리고 도착시간이 다 되갈무렵 입에 슬슬 침이 고이기 시작했음
하지만 난 이정도는 내가 수도 없는 경험을 했었기 때문에 침착하게 게속 침을 넘기며
벼텼음
난 그때 내 주위에 모든 것들이 싫었음
버스 커버의 보라색의 이상한무늬가 싫었고 날 보며 비웃는 것 같은 짱구도 싫었고 내 가방도 싫었고 내옆의 자고있는 친구도 미웠음
ㅠㅠㅠ
정말 왜 그랬는지모름
그리고 매년 고비 때 마다 했던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했음
"하는님 제발 이 버스 안에서 제가 토를 하지않게 도와주세요.그려면 이제 다시는 부주할때 빈봉투안내고 공부도 피터지게하고 엄마 말씀 잘듣고 절재 거짓말 안하고아프리카아이들에게 전 재산 환원하고 일찍일어나고 어쩌구"
하느님은 정말 내 기도를 들어주셨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ㅇㄶ나;ㅏㅎ이;ㅏㅎ:ㅏㅍㅎ니ㅏㄹㄴㅇㄹ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나는 안도의 숨을 쉬었음 ㅎㅎㅎㅎㅎㅎㅎ
후~~~~~~~~~~~~~~~~~~~~~~~~~~~~~~~~~``
안도의 숨을 쉰지 삼초만에 나는 버스기름냄새에 내 위가 요동을 치며 내입으로 토를 분수처럼 올려보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순간 내입을 손으로 막으며 강한 힘으로 토의 분출을 막았고 돌아서서 이 거대한 양의 토들을 삼키려고하는순간 제 2의 토가 나왔음 그것도 제 1의 토의 두배의 양이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내 목젖은 한계를 느꼈고 나는 분수처럼 토를!!!! 토를 분수처럼!!!!!
(이건 절대 복사 떠위가 아님 내가 그 순간을 아우라 처럼 떠올리며 폐닉 상태로 누룬거임.)
ㅎㅎㅎ
그순간 줄을 서이위해 깔려있던?아이들이 나를 중심으로 거대한 도넛처럼 흩어졌음
심지어 나의 단짝인 김모양 또한 아~~~~~~~~~~~주 멀찍이 떨어져있었음
그리곤 누군가 내 뒤로와서 등을 퍽! 퍽! 쳐줬음ㅎㅎㅎㅎㅎㅎ
그래요 썸남이었어요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난 무의식중에 아프다고 말했나봄(더 나올 것도 없었음)
썸남은 이렇게 말했음
"안아플때까지 계속쳐야돼!!!!"
'아, 그러니?'
쳐서 아프다고 이 ㅓ리나러/낭럼/ㅜㄹ아 ㅜ/ㄷ자ㅣㅓ라ㅓ일 놈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ㅎㅎ
난 그상황에서 상황 판단을 했음
난 토했다.
난 아침에 먹은 김밥을 토했다.
난 아침에 먹은 김밥을 우리학교 4.5 학년앞에서 토했다.
난 아침에 먹은 김밥을 우리학교 4.5 학년앞에서 아스팔트길에 토했다.
난 아침에 먹은 김밥을 우리학교 4.5 학년앞에서 아스팔트길에 토했으며 내등을 000 이 두드려주고있다.
그후 몇분간
내가 어떻게 대처 했으며 어떤 행동을 했는지는 기억에없다.
지금기억난느 것은 정신을 차린 난 4,5 학년 무리에 섞여 초점없는 눈과 띵띵 부운 목을 쳐들고 야영지까지 걸어갔으며 다음날 나는 팬티를 잃어버렸고 그날밤 촛불앞에서 소리없이 눈물을 흘렸으며 돌아오는 차에서 또 토를 해서 선생님의 짜증나는 눈빛을 한몸에 받았다는 것이다.
난 그래도 다행이 6학년말의 기적적인 전학으로 지금은 그 학교의 아이들을 한번도 본적이없다.
지금생각해보면 썸남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내 단짝까지도 피했던 그 순간에 친히 그 등짝을 쳐 주셨으니말이다.( 내단짝은 원래 토하는 것을 보면 자동반사 토를해서 나도 이해한다.)
그리고 저같이 멀미가 심한분들께 조언? 을 해드리자면
절때 물로된 멀미약은 드시지마시고(그 약은 단기간에 빨리 토를 하게 해 줘서 위를 개운하게 해 주는 것같습니다.ㅎ )
버스에서는 가운데 자리에 앉으세요(맨앞과 맨뒤는 더 출렁거려요)
만약 휴게실까지 버티셨다면 재빨리 화장실에가서 한손은 목구멍에넣고 동시에한손은 변기를 내리셔서 그냥 빨리 토하세요
지금까지 가족, 친구에게 못했던 말들을 쓰고나니 후련합니다.ㅎ
그리고 이글을 보며 혹시 개인가 ?? 라는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있갰지만 설마 우리나라에 초등학교 5학년때 4,5학년 학생들 모두가 보는 앞에서 토를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등뚜드려준애가 저 뿐이겠어요??
초딩5때200명의사람앞에서의토
어릴때어디가면 반에서 한두명은 꼭 토함
하지만 나는 절대 얌전하게 버스에서 봉지대고 토를 한 것이 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초딩 5학년 때 였음
나는 원래 차 멀미가 매우 심했음
그래도 약 한번 안먹고 그렇게 11년동안 버텼음
ㅠㅠㅠㅠ
나는 어디갈때 토하는 아이들은 그냥 36 분의 1에 당첨된 아이 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가끔 버스타고 가다가 토하 나오면 한번 꿀꺽!! 하면 끝이었음 ㅋㅋㅋㅋㅋㅋ
히히힣
ㅠㅠㅠ
초딩 5 학년때 나는 사춘기가 막 생길려고 언니랑 막 싸우고 혼자 별
ㅈㄹ을 다했음
그러면서 남 모르게 반에서 짝사랑하던 썸남이있었음(지금 생각하면 썸남정도는 아님
짝사랑 해 봤더 분들은 다들 아실거임 그가 흘린 땀방울도 다 마셔 벌리고싶은 그 마음을
ㅠㅠㅠ
야영 하루 전 날 이었음
나는 하루전부터 속을 비우기위하여 저녁도 먹지않고 썸남과 있을 온갖 상상을 했음
문제는 그 다음날 이었음
나는 일년에 몇번 맛보기 힘든 어무니의 김밥을 정말 미친 돼지 새끼처럼 쳐먹었음
하하하하하하하히라힐아;카ㅣ;ㄹ:ㅠㅠㅠ
이것은 그 사건의 요인중 하나가 됐음.....
참고로 우리학교는 4,5 학년이 함께 야영을 갔음
사건 당일 어김없이 선생님은 멀미가 심한 아이들을 불러 맨 앞에 안치셨음
멀미 심한 분들은 다들 아실거임 막 대형버스에 탔을 때 부터 그 먼지 냄새?? 같은 구역질 나는 스멜이 막 밀려들어옴..ㅠ
나는 토를 하지 않기 위하여 자고싶은 친구를 억지로 붙들며 폭풍 수다를 떨었음 ..
나는 심리적 불안감에 치를 떨었음..
그리곤 휴게소에 도착해서 맑은 공기를 생각하며 일분 일초를 견뎠음
휴게소에 도착했을 때 나는 안정이 된 나의 위에 감사를 표하며 선물로 핫바를 주었음
그리고 내 친구는 내가 걱정 된다며 나에게 물로된 멀미약을 주었음
나는 감사하며아주 잘 먹었음
나는 그 약이 내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땐 정말로 몰랐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시 버스에 올랐을 때 난느 약 때문인지 큰 심리적 안정을 얻었음
그리고 친구를 편히 납두고 열심히 짱구를 보고있었음
10분정도가 지난 후 슬슬 내 위에 발동이 걸렸음
예전에는 그래도 차를 타고 30분은 쉽게 버텼는데 그것보다도 훨씬 빨리 발동이 걸린 것이었음...
난 열심히 내 신경을 짱구에게 맡겼음
그리고 도착시간이 다 되갈무렵 입에 슬슬 침이 고이기 시작했음
하지만 난 이정도는 내가 수도 없는 경험을 했었기 때문에 침착하게 게속 침을 넘기며
벼텼음
난 그때 내 주위에 모든 것들이 싫었음
버스 커버의 보라색의 이상한무늬가 싫었고 날 보며 비웃는 것 같은 짱구도 싫었고 내 가방도 싫었고 내옆의 자고있는 친구도 미웠음
ㅠㅠㅠ
정말 왜 그랬는지모름
그리고 매년 고비 때 마다 했던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했음
"하는님 제발 이 버스 안에서 제가 토를 하지않게 도와주세요.그려면 이제 다시는 부주할때 빈봉투안내고 공부도 피터지게하고 엄마 말씀 잘듣고 절재 거짓말 안하고아프리카아이들에게 전 재산 환원하고 일찍일어나고 어쩌구"
하느님은 정말 내 기도를 들어주셨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ㅇㄶ나;ㅏㅎ이;ㅏㅎ:ㅏㅍㅎ니ㅏㄹㄴㅇㄹ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나는 안도의 숨을 쉬었음 ㅎㅎㅎㅎㅎㅎㅎ
후~~~~~~~~~~~~~~~~~~~~~~~~~~~~~~~~~``
안도의 숨을 쉰지 삼초만에 나는 버스기름냄새에 내 위가 요동을 치며 내입으로 토를 분수처럼 올려보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순간 내입을 손으로 막으며 강한 힘으로 토의 분출을 막았고 돌아서서 이 거대한 양의 토들을 삼키려고하는순간 제 2의 토가 나왔음 그것도 제 1의 토의 두배의 양이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내 목젖은 한계를 느꼈고 나는 분수처럼 토를!!!! 토를 분수처럼!!!!!
내 뿜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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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순간 줄을 서이위해 깔려있던?아이들이 나를 중심으로 거대한 도넛처럼 흩어졌음
심지어 나의 단짝인 김모양 또한 아~~~~~~~~~~~주 멀찍이 떨어져있었음
그리곤 누군가 내 뒤로와서 등을 퍽! 퍽! 쳐줬음ㅎㅎㅎㅎㅎㅎ
그래요 썸남이었어요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난 무의식중에 아프다고 말했나봄(더 나올 것도 없었음)
썸남은 이렇게 말했음
"안아플때까지 계속쳐야돼!!!!"
'아, 그러니?'
쳐서 아프다고 이 ㅓ리나러/낭럼/ㅜㄹ아 ㅜ/ㄷ자ㅣㅓ라ㅓ일 놈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ㅎㅎ
난 그상황에서 상황 판단을 했음
난 토했다.
난 아침에 먹은 김밥을 토했다.
난 아침에 먹은 김밥을 우리학교 4.5 학년앞에서 토했다.
난 아침에 먹은 김밥을 우리학교 4.5 학년앞에서 아스팔트길에 토했다.
난 아침에 먹은 김밥을 우리학교 4.5 학년앞에서 아스팔트길에 토했으며 내등을 000 이 두드려주고있다.
그후 몇분간
내가 어떻게 대처 했으며 어떤 행동을 했는지는 기억에없다.
지금기억난느 것은 정신을 차린 난 4,5 학년 무리에 섞여 초점없는 눈과 띵띵 부운 목을 쳐들고 야영지까지 걸어갔으며 다음날 나는 팬티를 잃어버렸고 그날밤 촛불앞에서 소리없이 눈물을 흘렸으며 돌아오는 차에서 또 토를 해서 선생님의 짜증나는 눈빛을 한몸에 받았다는 것이다.
난 그래도 다행이 6학년말의 기적적인 전학으로 지금은 그 학교의 아이들을 한번도 본적이없다.
지금생각해보면 썸남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내 단짝까지도 피했던 그 순간에 친히 그 등짝을 쳐 주셨으니말이다.( 내단짝은 원래 토하는 것을 보면 자동반사 토를해서 나도 이해한다.)
그리고 저같이 멀미가 심한분들께 조언? 을 해드리자면
절때 물로된 멀미약은 드시지마시고(그 약은 단기간에 빨리 토를 하게 해 줘서 위를 개운하게 해 주는 것같습니다.ㅎ )
버스에서는 가운데 자리에 앉으세요(맨앞과 맨뒤는 더 출렁거려요)
만약 휴게실까지 버티셨다면 재빨리 화장실에가서 한손은 목구멍에넣고 동시에한손은 변기를 내리셔서 그냥 빨리 토하세요
지금까지 가족, 친구에게 못했던 말들을 쓰고나니 후련합니다.ㅎ
그리고 이글을 보며 혹시 개인가
?? 라는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있갰지만 설마 우리나라에 초등학교 5학년때 4,5학년 학생들 모두가 보는 앞에서 토를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등뚜드려준애가 저 뿐이겠어요??
아니겠죠????
혹시 자신이 그 썸남이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저에게 연락좀 히히
ㅂ고싶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