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노래하다 [Hillsong]

장은아2011.08.10
조회13

 

 

 

 

[ Hilsong United ]

 

 

 

 

 

CCM을 좋아함을 넘어서 사랑하게해준 Hillsong

(Avalon과 함께)

대다수의 크리스천들이 흔히알고 흔히접할수있는 CCM은

대부분이 힐송의 찬양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듯하다.

 

 

 

 

힐송은 호주의 시드니에 위치한 Hillsong church의 찬양예배 인도자들의 모임?이다.

한참 찬양팀의 리더로 활동했을적 그들을 동경하고 사랑했었다.

귀로만 접한것이아니라 눈과 함께 접해서그런지,

예배의 웅장함과 자유로움, 완벽한 연주와 사운드들, 그리고 그것에 흠뻑 젖은 모든예배자들의 모습이

나를 사로잡았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예배자들과 인도자들의 모습.

인도자들의 리더, Hillsong의 가장 유명한 인도자라 할수있는 Darlene Zschech은 심지어 여성이였으니.

그것도 아주 깔끔한 white/black의 정장을 입은 멋진 여성이였으니.

동경의 대상이 되지 않을래야 되지않을 수가 없었다:)

 

 

 

[Darlene Zschech]

 

 

 

 

 

힐송은 Hillsong United, Hillsong Kids, Hillsong London 등 많은 팀이 있.. (요까지밖에)

 

 

암튼 작년에 난 내가 제일사랑하는 도시 london에서 그렇게 사랑하는 Hillsong church를 다녀왔다!

DSLR 밧데리가 그때꺼져서 아쉬운마음에 핸드폰으로 찍어댔지만 그 핸드폰을 잃어버린터라

나에게 남아있는거라곤 donation에 관한 무언가와 암튼 그런 팜플릿같은것뿐이다-

 

허나 그때의 그 감동은 절대 잊을수가없다.

 passion에서 예배드렸을때랑 비슷했지만 역시 뭔가 더 벅찼다.

british english가 주는 황홀함 + 실제 힐송예배를 드리고있다는 감격 + 동경 + CCM을 사랑하는 나로써 받는 그 홀리함 등등

 

 

런던에서 몇년 살고싶다 어렸을때부터 노래를 불렀던 내가

더욱더 그 마음이 부풀어서 빵!하고 터질만큼의 감동을 주었다.

그 곳에선 당연하게도 매주 예배를 드리고있는데

나는 동영상을 찾아보거나 음악으로밖에 간접체험을하는게 조금은 슬퍼지기도.

 

 

     

 

[ Hillsong London ]

+ 힐송예배는 we will rock you 공연을 하는 Domionion theatre에서 하고있다-

 

 

 

 

 

 

 

 

 

 

 

 

경건하고 열정적이고

'진심을 담아 주님을 찬양하는'

그들의 모습은

항상

즐겁고 아름답다.

 

 

 

 

 

 그리고

 

 

 

"은혜롭다"

 

 

 

 

 

 

싸이월드에 보유하고있는 곡은 몇되지않아 아쉽다.

(CD와 음원으로는 셀수없..

다른 곡을 원하는 분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길!) 

 

 

 * 잔잔한 곡들 뿐만 아니라

Better than Life

You are good

History maker

One way 등

 신나는 찬양들도 별백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