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잔치 초대

감자청년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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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1 ~ 14 1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 저희가 돌아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9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11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1 이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이 그리스도를 배척함으로 어떠한 형벌을 받을 것과 또 이스라엘 민족이 배척한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전파됨으로 이방인들에 구원이 주어지고 또 그 복음이 전해지는 가운데 일어날 중요한 일들을 여기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 번 초정을 받은 사람들은 물론 이스라엘 민족을 가르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 세상에서 특별히 하나님의 택하신 선민으로써 하나님의 은혜의 첫 번 초청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들을 받지 않았습니다. 세례요한을 보내서 그리스도를 영접하라고 증거 했는데 받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했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가 십자가에 희생함으로 이루신 그 은혜를 증거 하는 사도들을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큰 비극이고, 슬픔입니다. 대통령과 함께 잔치를 먹는 다는 것, 그 즐거움에 참여한다는 것은 특권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베푸신 이 놀라운 잔치를 그렇게 쉽게 거절했다고 하는 것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왕의 잔치에 참석하지 못하겠다고 거절하는 그 내용의 핑계를 보면 그럴싸합니다. 자기 밭으로 나가고. 자기 밭으로, 자기 상업차로, 자기 일로, 자기 일에 바쁩니다. 18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하나는 가로되 나는 밭을 샀으매 불가불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19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20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누가복음 14:18 ~ 20 이 핑계를 보면 똑같이 사양했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 같고, 중요한 것 같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뭡니까? 개인적인 일도 있고, 바쁜 일도 있지만 그것보다 임금님이 베푼 잔치에 참여하는 거는 더 중요한 일입니다. 어떤 것도 그것을 거절할 수 있는 핑계는 되지 못합니다.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마태복음 22:6 ~ 7 종들을 보내고 또 보냈는데 여기에 청함을 받은 사람들 중에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는 관심이 없고 거절한 사람. 한 종류의 사람은 배척하고 대적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선지자를 보내고 세례 요한을 보내고 하나님의 독생자를 보내고 그 독생자가 이루신 그 은혜를 증거 하는 사도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떻게 했습니까? 선지자들을 죽였습니다. 세례 요한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를 그들이 배척했습니다. 그 은혜를 증거 하는 사도들을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하나님의 잔치 초대에 오라고 초청하는 종들을 죽였습니다. 능욕하고 죽였다. 이것은 정말 놀라운 사건입니다.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9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마태복음 22:8 ~ 10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에게 주셨던 축복을 뺏어서 온 세상에 넘겨준 것입니다. 이방인들에게 넘겨 준겁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 모든 사람을 초청했습니다. 누가복음 13장 29절에 보면 ‘사람들이 동서 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석하리니’ 동서남북 온 세상 모든 사람 잔치에 참석하리라.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11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마태복음 22:10 ~ 13 이 잔치 집에는 예복이 있습니다. 부자나 왕이나 이런 사람들이 잔치를 초대할 때는 그 예복을 참석하는 사람이 준비해 가는 것이 아니라 잔치 집에서 미리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준비해서 잔치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다 선물로 줍니다. 이 옷이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신분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복을 입고나면 똑같습니다.
하나님의 잔치에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예복이 있습니다. 창세기 3장 21절에 보면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벌거벗은 수치를 발견하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입었는데 하나님 부르실 때에 무섭고 부끄러워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 그랬습니다.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창세기 3장 21절에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짐승을 죽여서 피 흘려서 가죽옷을 만들어, 가죽을 벗겨서 그들에게 옷을 입혀 주었습니다. 훗날 예수님이 십자가 죽어서 피 흘려서 우리의 죄를 가려 줄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친구여, 어찌하여 의복을 입지 않고 들어왔느냐? 유구무언이라. 왜 유구무언입니까? 핑계할 게 없습니다. 들어올 때 다 줬습니다. 이 사람 자기 옷이 너무 좋기 때문에 자기 옷을 안 벗은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2~3절에 보면,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 하였느니라’ 자기의 의를 세우려고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않았다. 하나님의 의로 하나님 앞으로 가는데 자기의 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과 같은데 자기가 아무리 의로운들 하나님 앞에는 다 더러운 옷과 같은데 그 옷을 입고 어떻게 설 수 있겠습니까? 자기 의가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의 의와 같겠습니까? 자기의 의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데 자기의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갈 줄 알았느냐 그 말입니다.
저 무례한 사람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나님의 초대를 거절한 사람, 하나님의 초대를 거절할 뿐 아니라 대적한 사람, 뿐만 아니라 예복을 입지 않고 들어온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은 자기가 지은 죄 때문에 쫓겨난 게 아닙니다. 있어야 할 것, 받아야 할 것, 필요한 것을 받지 않은 것입니다. 의의 옷을 입어야 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죄 사함 받고 구원을 받아야 되는데 구원의 옷을 입어야 되는데 그것 때문에 쫓겨났습니다.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태복음 22: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청함을 받았다는 것은 일단 나왔습니다.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는 말은 참석한 사람은 많은데 예복 입은 사람이 적다는 말씀을 여기에 대표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예복입지 않은 사람이 한 사람 뿐이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믿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사람, 거듭난 사람, 하나님의 예복을 입은 사람, 의의 옷을 입은 사람, 구원의 옷을 입은 사람은 너무나 적습니다. 지금 기독교 21세기 전성시대. 교회당 많고 교파 많고 교인 많고 열심히 믿고 아름다운 모습을 다 갖추었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거듭난 사람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세상에 육신적인 일에만 붙잡혀 있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없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믿음이 좋은 것 같은데 그 속에 참된 믿음이 없습니다.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는데 그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옷을 입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많아도 가짜는 가짜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전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영혼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과 행복을 얻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영광스러운 축복을 주시는 이 하나님의 잔치에 우리는 사람들을 초대해야 됩니다.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으니 오소서.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치 말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 찌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이 하나님의 잔치에 다 참여해서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이 하나님의 잔치를 거절하는 것도 죄고 이 사실을 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영혼이 구원받도록 해야 됩니다.     http://www.jbch.org/kor/sermon/view.php?sCode=10r10r10&psId=5639&strKeyword=&page=1 onPageNum(1, 1); clickPageNum(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