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만난내남자★9탄

♥홈+♥2011.08.10
조회1,899

 

 

 

 

 

 

톡커분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돌아왓유ㅠㅠㅠㅠㅠㅠ

나잊은거아니죠?ㅋㅋㅋㅋ 늦게와서쒀리쒀리ㅠㅠㅠ통곡 좀아팟뜸ㅋㅋ 나님 원래 강ㅋ철ㅋ체ㅋ력ㅋ인데ㅠ

 

9탄ㄱㄱㄱ하겟뜸!!!

아맞따!!!!!!!!!!! 그리고!!!!!!!! 그거암? 판에 나님같이 홈플에서 번호따인분 또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글 지금 베스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그렇다구욯ㅎㅎㅎ

 

 

그리고 또하나 더ㅋㅋㅋ

 

 

사진 올려달라고 많이들 하시는데 사진은 아직 좀 생각해바야겟음ㅠㅠㅠㅠ 신상털릴까바무섭기도도하구ㅠㅠ 뭣보다 창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사람이 보면 나님 어떡함?ㅋㅋㅋㅋㅋㅋ 암튼 사진은 아직ㅠㅠ 이해해주실꺼죠사랑 홍석이랑 얘기해보겟음ㅋㅋㅋㅋㅋ

 

 

그럼 우리는 이제 진짜 9탄으로 갑시다 하나둘셋

 

 

 

 

 

 

 

 

 

 

 

뭐쓰지 하다가 나님친구들이랑 홍석이랑 만난거 쓰기로햇으요ㅋㅋㅋㅋ

 

 

그날은 바로바로 예비소집일^&^ 일찍일어나기 너무 힘듬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은 방학한지 얼마 되지도 않앗는데 예비소집일^^

 

 

나님은 가서 열심히 진짜 열심히 청소만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랑 나님친구들은 진짜 한번 맡은일은 엄청 열심히함ㅋㅋㅋ 1탄에서 말한 나님친구 3명 다 같은반임ㅋㅋㅋㅋ 다들 집착 + 승부욕 쩜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뭐든지 대충대충하는거 죽기보다싫어함ㅋㅋㅋㅋㅋ

 

 

청소하는데 이건뭐ㅋㅋㅋㅋ 쌤이 시키지않아도 알아서 함ㅋㅋㅋ

 

 

창문도 다 닦고 수건질이랑도 다 햇음ㅋㅋㅋ 청소의신ㅋㅋ

 

 

우리가 그렇게하니까 우리반애들 전체 다 고생... 얘들아미안ㅎㅎㅎㅎ 사랑해ㅎㅎㅎㅎ사랑

 

 

근데 어쩌다보니 중간중간 계속 홍석이 얘기가나옴ㅎㅎㅎㅎ 사실은 나님이ㅎㅎㅎ 자랑햇음ㅎㅎㅎㅎㅎ

 

 

다들 자기 애인 자랑하고싶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아님말구안녕ㅋㅋㅋ

 

 

 

 

"성격은 어떤데?"

 

 

"아 진짜 착해ㅠㅠ 완전 순딩겸딩이얗ㅎㅎㅎ 되게착하고 나한테 진짜 잘해줌방긋"

 

 

"아ㅡㅡ 재수없어진짜ㅡㅡ 고만웃어ㅡㅡ"

 

 

 

 

ㅎㅎㅎㅎ나님 까이는 여자임? 친구가 저래도됨?ㅋㅋ

 

 

그러면서 계속 홍석이 얘기하니까 결국 애들이 홍석이 만나보고싶다고 엄청 찡찡대기 시작함ㅋㅋ

 

 

 

 

"어떤놈인지 내가 봐야쓰것어 데꼬와 홍석이 데꼬와!!!!!!!!!!!!!!!!!"

 

 

"어 진짜!!! 데꼬와 우리랑 맞대면하자고햌ㅋㅋㅋㅋㅋㅋ"

 

 

 

 

맞대면ㅋㅋㅋㅋㅋㅋㅋ 사투맄ㅋㅋㅋㅋ 얘들아자제좀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사실대로 말하겟음ㅋㅋㅋㅋㅋ 콜!!!!햇음ㅋㅋㅋ 왜냐면 친구들한테 홍석이 자랑좀 하고싶엇음ㅋㅋㅋ

 

 

왜냐면 우리홍석이는 어따가내놔도 부끄럽지않은... ㅈㅅㅈㅅ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콜하니까 애들이 지금 당장 전화하라고 부추기길래ㅋㅋㅋㅋ 바로 전화햇음부끄ㅋㅋㅋㅋㅋ

 

 

망설임따윈 없는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세요?

 

 

-홍석아ㅋㅋㅋ

 

 

-어ㅋㅋㅋ 왜ㅋㅋㅋ

 

 

 

 

우린 원래 전화하면 서로 계속 실실 웃음ㅋㅋㅋㅋ 왜그러지? 왜그럴까요 톡커분들?ㅋㅋㅋㅋㅋ

 

 

웃다가 시간 다보냄ㅋㅋㅋㅋ 우리 쫌 바보같음ㅋㅋㅋㅋㅋ

 

 

 

 

-어디야?ㅋㅋ

 

 

-어? 나 집ㅋㅋㅋ 왜케 시끄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 나님친구들 걍 짐승빙의ㅋㅋㅋ 포효햇음ㅋㅋㅋㅋ

 

 

우어우어우어어억!!!!!!! 이런소리 막냄ㅋㅋㅋ 얘들아 제발 이미지관리좀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해 아무것도 아니야ㅋㅋㅋㅋ 아 근데 홍석아 내 친구들이 너 보고싶대ㅋㅋㅋ

 

 

-나? 나 왜ㅋㅋㅋ

 

 

-그냥ㅋㅋㅋ 만나볼래?

 

 

-헐 아 무서운데 소리봐ㅋㅋㅋ 너친구들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석이 예리함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뭐임 진심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만 들으면 건장한 청ㅋ년ㅋ 홍석이도 무섭다고ㅋㅋㅋㅋㅋㅋ

 

 

친구들 더 포효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한번 만나주면 안이럴거야ㅋㅋㅋㅋㅋㅋ

 

 

-알앗어ㅋㅋㅋㅋㅋ 지금 너네 학교앞으로 갈까?

 

 

-응ㅋㅋㅋ 우리 다 끝낫어ㅋㅋㅋ

 

 

-쫌만 기달려ㅋㅋ 이따바

 

 

-웅ㅋㅋㅋㅋ

 

 

 

 

전화끊자마자 폭풍째림받는 이유좀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야ㅡㅡ 둘이 종나닭털ㅡㅡ 아ㅡㅡ"

 

 

"껃여ㅡㅡ"

 

 

"반사ㅎㅎㅎㅎ"

 

 

 

 

애네들은 저런말할 자격없음ㅋㅋㅋ 문자는 장난아니고 전화하면 나님보다 훨씬 더 닭털날리고 소름끼치게 토나올정도로 애교부림ㅋㅋㅋ

 

 

그리고 자기들은 맨날 나버리고 남친이랑 놀면서 왜 저럼^*^?ㅋㅋㅋㅋㅋ

 

 

근데 나님 친구가 갑자기 급 정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야 근데놀람"

 

 

"읭? 왜?"

 

 

"우리 지금 개추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진짜 이날따라ㅋㅋ 뭔가ㅋㅋㅋ 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비소집일이라서 교복... 얼웨이즈 그런것처럼 또 초쌩얼...

 

 

아무리 그래도... 사복입은게 평범이라면 교복입으면 병맛인데? 이러고 홍석일 만나야됨?

 

 

ㅇㅇ만나야됨^&^ㅋㅋㅋㅋㅋㅋㅋ 어쩌겟음ㅋㅋㅋㅋㅋ

 

 

애들이랑 거울한번 다시보고ㅋㅋㅋ 근데 애드라 너네가 왜 더신경쓰는데?ㅋㅋㅋㅋ

 

 

진심 무슨 선보러 나가는줄 알앗음ㅋㅋ 왜 자기네들이 더 신경씀?ㅋㅋㅋ

 

 

그래밧자ㅋㅋ 우리 모두 초쌩얼ㅋ 예비소집일이라고 대충대충하고왓엇음ㅋㅋㅋㅋ 폭풍후회ㅋㅋㅋ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예뻐보일라고 거울봐밧자... 거울속의비루한넌 ㄴㄱ?

 

 

걍 포기하고 나갓음ㅋㅋ 홍석이가 땋!!!! 와잇지 않아서 나님 친구들 조금 화냄ㅋㅋㅋㅋ 이것들이ㅋㅋㅋㅋ

 

 

교문앞에서 한 5분? 서 잇는데 저쪽에서 홍석이가 다가옴ㅋㅋㅋ

 

 

홍석이가 딱 앞에 오니까 나님친구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부끄ㅎㅎㅎㅎ"

 

 

"어 안녕ㅋㅋㅋ"

 

 

"모야ㅋㅋㅋ 너네 왜그랰ㅋㅋㅋㅋㅋㅋ"

 

 

"넌 조용히해ㅎㅎㅎㅎㅎ"

 

 

 

 

내숭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석이 앞에서 작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때를 보여주겟다며? 기를 죽여놓겟다며?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뿔임ㅋㅋㅋㅋ 어린양 빙의댓음ㅋㅋㅋㅋㅋㅋㅋ

 

 

ㅉㅉ뭘바람ㅋㅋㅋㅋ 그냥 순한 어린양들 데리고 맥도ㄴㄷ 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문하고 앉아잇는데 뻘쭘ㅋㅋㅋ 여자4명이랑 남자1명이랑 뭐하고 놀아야댐? 갈켜죠...

 

 

ㅋㅋㅋ홍석이는 원래 낯을 많이 가리고ㅋㅋㅋㅋㅋ 나님친구들은 왜 그랫는지 모르겟음ㅋㅋㅋ 조용함ㅋㅋ

 

 

근데 역시나ㅋ 햄버거 오고 쫌 시간지나니까 본성이 나오기 시작함ㅋㅋㅋㅋㅋ

 

 

이거슨 폭ㅋ풍ㅋ질ㅋ문ㅋ

 

 

 

 

"흔녀가 왜 좋아?"

 

 

"둘이 손은 잡아봣어?"

 

 

"진도 어디까지 나갓어?음흉"

 

 

 

 

저건 왜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변태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만나면 뭐하고놀아?"

 

 

"얘가 잘해줘? 뭐 싫은점 없어?"

 

 

 

 

등등등ㅋㅋㅋㅋㅋ 애들이 다다다다 몰아붙이니까 홍석이 당황타는거 기여워죽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어? 어 아니 계속 이럼ㅋㅋㅋㅋ 홍석아가임ㅋㅋㅋㅋ

 

 

그래도 질문에 성실하게 다 대답해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더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홍석이 매너돋는남자라고 인정받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한테아깝다고ㅎㅎㅎ 잘하라고함ㅎㅎㅎ 진정한 친구돋네진짜ㅎㅎㅎ

 

 

그러고 좀 친해지니까 저질개그... 얘드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우린 햄버거만 먹고 헤어짐ㅋㅋㅋ 좀 쿨함?ㅋㅋㅋㅋ

 

 

친구들이 다 바쁨ㅋㅋㅋ 왜 나님만 맨날 한가한지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빠이빠이하고 나님은 홍석이랑 손잡고 집까지 걸어가기로 함ㅋㅋㅋ

 

 

근데 뭔가 이대로 헤어지기 아쉽지않음?ㅋㅋㅋ 나님집 근처 놀이터로 방향을 틀엇음ㅋㅋㅋ

 

 

놀이터는 역시 그네가 짜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앉아서 얘기햇음ㅋㅋㅋ

 

 

 

 

"오늘 갑자기 만나자 그래서 좀 그랫지ㅠㅠ"

 

 

"아니ㅋㅋㅋ 너 보니까 좋아ㅋㅋㅋ"

 

 

"나도ㅋㅋㅋㅋㅋ 내 친구들 어떤 것 같애?"

 

 

"음 재밋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무섭다매"

 

 

"처음엔 좀 그랫는데 나중엔 그냥 웃겻어ㅋㅋㅋㅋㅋ"

 

 

 

 

홍석아 너ㅋㅋㅋㅋ 무섭다는거 진심이엇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석이 신변보호해줄라면 이거 비밀로해야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친구들이 이거보면 홍석이는 ㅃ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석아 미안안녕ㅋㅋㅋㅋ

 

 

 

 

"내가 너 막 자랑해서 애들이 보고싶다고 한거야ㅋㅋㅋㅋ"

 

 

"뭐라고 자랑햇는데ㅋㅋㅋㅋ"

 

 

"착하고 귀엽고 잘생겻다고ㅋㅋㅋㅋㅋㅋ"

 

 

"부끄"

 

 

"표정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줍은거부끄ㅋㅋㅋㅋㅋㅋㅋ"

 

 

 

 

아 홍석이 진짜 기요미인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우리 둘 희희낙낙 신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잡고 둥가둥가 얘기하는거 너무 좋음부끄

 

 

이날 좀 더웟는데 홍석이가 계속 손부채 해줘서 덜 더웟음ㅋㅋㅋㅋㅋ 기특함ㅋㅋㅋㅋㅋ

 

 

 

 

"내 친구들도 만나야지ㅋㅋㅋㅋ"

 

 

"어? 어진짜 나 너친구들 궁금해ㅋㅋㅋ 어때?"

 

 

"그냥... 병맛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친구들 만나면 다 이를꺼야ㅋㅋㅋㅋ"

 

 

"걔네도 알아ㅋㅋㅋ 자기들 병맛인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재밋겟다ㅋㅋㅋ 나중에 꼭 보자그래ㅋㅋㅋ"

 

 

"응ㅋㅋㅋ 걔네도 너 보고싶댓어ㅋㅋ"

 

 

"너도 내 자랑햇구나? 착하고 귀엽고 깜찍하고 이쁘다고ㅋㅋㅋ"

 

 

 

 

톡커분들 ㅈㅅㅈㅅㅋㅋㅋㅋㅋ 무리수좀 둬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좀ㅋㅋㅋㅋㅋㅋ

 

 

 

 

"응ㅋㅋㅋㅋ 착하고 귀엽고 깜찍하고 이쁘잖아 자기는"

 

 

 

 

응...? 야... 홍석아... 

 

 

니가 그러면 내가 뭐가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담스럽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석이 친구들 만나면 나님까일기세ㅋㅋㅋㅋ 얘 뭐야? 이러면서ㅋㅋㅋ 무서움ㅋㅋㅋ

 

 

근데 문제는 아직도 홍석이 친구들 못 만낫음ㅠㅠㅋㅋㅋ

 

 

홍석이 친구들 진짜 보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면 또 바로 요깃다 써야징ㅋㅋㅋㅋㅋ

 

 

우린 계속 그렇게 앉아서 실실 웃으면서ㅋㅋ 얘기하고 손잡고 딩가딩가거리다가 집갓음ㅋㅋㅋㅋㅋ

 

 

우리 되게 건전하게 노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탄은 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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