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세째딸을 2시간도 되지않아 순~풍~ 건강하게 낳아.... 이제 딸,딸,딸...딸기엄마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산후 몸조리중입니다. 마지막 산후조리인만큼 잘해보려고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않네요... 7월 마지막주, 8월 첫째주... 첫애, 둘째 모두 어린이집 휴가기간이어서 더 힘든 산후조리를 시작했습니다. 둘째때까지 시엄니께서 애들을 봐주셔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했었더랬죠... 150만원...190만원,,, 산후조리원비는 해가 지날수록 비싸져만 가더군요... 서비스는 그대로인데 말이죠... 세째땐....정말 고민 되더라구요... 조리원가면 나는 편한데 애 둘을 차마 시엄니께 맡길수 없고...돈도 너무 비싸고... 도우미아줌마를 쓰자니 내집에 다른 누군가가 같이 있는게 싫고... 조리원만 못할것같고... 결국은... 산모도우미를 신청했습니다. 회사에 규정되있는 일의 범위가 있는데도 산모인 제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아끼지 않고 도와주더라구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과, 숴야 모유도 잘 나온다며 틈만 나면 절 재우려고하고, 자는 사이 이것저것 맛난반찬을 준비하고.. 쉬지 않고 하루를 저에게 투자해 주시니 돈을 떠나 너무나도 고마운 이모덕에 우리아가도 아주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답니다. 2주정도 끝나갈 무렵... 신랑과 상의하에 1주정도 또 신청을 하게되었죠.. 산후조리원 2주동안 쓰는 돈으로,, 산모도우미는 4주를 쓰고도 남는 돈이더라구요... 저 같이 조리원과 산모도우미를 두고 고민하시는 예비산모님들이 많으실것 같아서 글 올려봤어여~ 여러분은 조리원과 산모도우미중 어떻게 좋은것 같던가요??? 1
세째탄생! 산후조리원VS산모도우미??
지난 26일 세째딸을 2시간도 되지않아 순~풍~ 건강하게 낳아....
이제 딸,딸,딸...딸기엄마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산후 몸조리중입니다.
마지막 산후조리인만큼 잘해보려고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않네요...
7월 마지막주, 8월 첫째주...
첫애, 둘째 모두 어린이집 휴가기간이어서 더 힘든 산후조리를 시작했습니다.
둘째때까지 시엄니께서 애들을 봐주셔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했었더랬죠...
150만원...190만원,,, 산후조리원비는 해가 지날수록 비싸져만 가더군요...
서비스는 그대로인데 말이죠...
세째땐....정말 고민 되더라구요...
조리원가면 나는 편한데 애 둘을 차마 시엄니께 맡길수 없고...돈도 너무 비싸고...
도우미아줌마를 쓰자니 내집에 다른 누군가가 같이 있는게 싫고... 조리원만 못할것같고...
결국은... 산모도우미를 신청했습니다.
회사에 규정되있는 일의 범위가 있는데도 산모인 제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아끼지 않고 도와주더라구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과, 숴야 모유도 잘 나온다며 틈만 나면 절 재우려고하고, 자는 사이 이것저것 맛난반찬을 준비하고..
쉬지 않고 하루를 저에게 투자해 주시니 돈을 떠나 너무나도 고마운 이모덕에 우리아가도 아주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답니다.
2주정도 끝나갈 무렵... 신랑과 상의하에 1주정도 또 신청을 하게되었죠..
산후조리원 2주동안 쓰는 돈으로,, 산모도우미는 4주를 쓰고도 남는 돈이더라구요...
저 같이 조리원과 산모도우미를 두고 고민하시는 예비산모님들이 많으실것 같아서 글 올려봤어여~
여러분은 조리원과 산모도우미중 어떻게 좋은것 같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