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네 ... 닉네임 보시다시피 저는 92년생 슴살임다... 이렇게 감수성이 예민해지는 밤에 이런저런 생각을 자주하다가 궁금한게 있어서요... 아직 사회생활을 해본적이없으니깐... 먼저 이렇게 사회 생활을 하시는분들에게 조언을 좀 얻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우선 저는 그냥 평범한 초 중 고등학교를 나와서 지방 2년제 대학에 재학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중학교때까지만해도 책읽고 국어성적 잘나와서 단순하게 국어선생님이 꿈이였는데 막상 현실을 깨닫다보니 국어만 잘해서 되는게 아니더군요 ㅋㅋㅋㅋ 그리고 마음먹은게 넬이라는 밴드 때문에 '아! 밴드 만들어서 가수 해볼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역시나 꿈은 그저 꿀수밖에 없는 그런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 현실성이 없으니깐...이러다가 현실성있는 사회복지 쪽에 진로를 결정해서 사회복지 보육과를 입학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사회복지 하시는분들이 돈을 잘 못벌잖아요? 교수님도 그러셨고 그런데 제가 아직 애라서 그런지 돈에 비중을 두고 있는거 같아요 남자라면 차도있어야되고 집도 사야되고 왠지 이래야되니깐... 혹시나 사회복지사 이신분 이거나 비슷한 직업을 가지신분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하하하... 안녕하세용가리.......?
아 네 ...
닉네임 보시다시피
저는 92년생 슴살임다...
이렇게 감수성이 예민해지는 밤에
이런저런 생각을 자주하다가
궁금한게 있어서요...
아직 사회생활을 해본적이없으니깐...
먼저 이렇게 사회 생활을 하시는분들에게
조언을 좀 얻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우선 저는 그냥 평범한 초 중 고등학교를 나와서
지방 2년제 대학에 재학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중학교때까지만해도 책읽고 국어성적 잘나와서
단순하게 국어선생님이 꿈이였는데
막상 현실을 깨닫다보니 국어만 잘해서 되는게 아니더군요 ㅋㅋㅋㅋ
그리고 마음먹은게 넬이라는 밴드 때문에
'아! 밴드 만들어서 가수 해볼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역시나 꿈은 그저 꿀수밖에 없는 그런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 현실성이 없으니깐...이러다가
현실성있는 사회복지 쪽에 진로를 결정해서
사회복지 보육과를 입학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사회복지 하시는분들이 돈을 잘 못벌잖아요?
교수님도 그러셨고 그런데 제가 아직 애라서 그런지
돈에 비중을 두고 있는거 같아요 남자라면 차도있어야되고 집도 사야되고
왠지 이래야되니깐... 혹시나 사회복지사 이신분 이거나 비슷한 직업을 가지신분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