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개월 임신중인 내생일날 다른여자와 외박한 남편

내인생2011.08.10
조회18,531

톡커님들의 조언 댓글 모두 하나하나 읽어보았습니다.

후기는 따로 올리진 않을게요. 뭐가 자랑이라고..

기댈사람없고 믿을사람없고

차마 부모님에게도 알리지 못해서 혼자 끙끙 앓는거

판에서 위로 받자고 올린글인데 댓글 감사드립니다..

 

내용은 내리겠습니다.

주위사람들이 몇몇 알아보고 연락이 와서

우리 가족까지 보게 될까봐 안되겠네요

 

저희 엄마 저희 딸들 키우겠다고 본인 인생없이 사신분이라

저도 저희 엄마 실망 시켜 드리고 싶지 않아

제인생 포기하고 끝까지 살아볼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