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최배달 일본때려잡기 서명운동★

최배달2011.08.10
조회4,310
안녕하십니까? 저는 믿을거라곤 몸뚱아리 하나 밖에 없는 대한민국의 신체 건강한 청년 입니다.
오늘도 전 여지없이 김밥천국에서 밥을 먹다가 천인공노할 뉴스를 보고 말았습니다.
동해는 제가 태어나기도 전 부터 고기 잡아 먹고 살아가던 내 부모님의 터전인데
정신 못차리는 양코 코쟁이 XXX 따위가 일본해로 표기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입니다.
 
전 정말 먹던 김밥이 튀어나올 정도로 놀라고 말았습니다.
까지하고.. 대세를 따라 저도 한번 음습체를 써보겠습니다.
(사실 정말 해보고 싶었습니다 )
 
때는 8월 8일 오전 12시 ~ 1시 사이였음.
어제도 나는 밤 늦게 까지 연습을 하고 ( 난 한국무술 전공임 ) 맥주 한잔을 한뒤
언제나 처럼 잠을 잤음. 그리고 역시나 언제나 처럼 느즈막히 일어나 항상 가는 김밥천국의
레전드 메뉴인 김밥과 라면을 먹으러 출근을 했음.
 
그리고 언제나 보던 뉴스를 보고 있는데 , 정말 천인공노할 뉴스를 보고 말았음.
 
우리집은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위치한 어촌임.
난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바닷가에서 잡아주던 오징어 먹고 컸음.
 
그런 나에게 미국 양코 코쟁이 빠다 코코넛 개념상실 삐리리들이 감히 동해를 일본해로
갈아치운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줬음.
 
난 시골에서 믿을 건 몸뿐으로 서울에 상경하여 한국무술만 십수년을 하고 있음.
 
더이상 할줄 아는것도 없고, 앞으로 먼갈 더 연마하고 싶지도 않음.
 
난 죽을 때 까지 한국무술 하다가 늙어 죽을 것임.
 
앞으로 바램이 있다면, 한국무술 레전드 마스터 쯤이 되어 후세를 양성하고 싶음.
 
쨌든, 그래서 나는 충무공 이순신의 후예로써, 이런 사태를 참을 수 없기에
아고라에 청원을 올렸지만 안타깝게도 내 청원은 단 3명만 서명함.
 
때문에, 난 댓글도 달았지만 항상 톡커님들의 능력과 자부심과 자존감과 위치와 활동력을 믿고 있기에
네이트 톡도 남김. 물론 게이트 따위가 내 주민번호를 팔아 먹었지만, 그래도 난 톡커님들을 믿고 있음.
 
때문에 지금 청원에 대한 서명을 해주십사 하고 네이트 판을 쓰는 중임.
 
댓글에도 달아놨지만, 청원운동은 활성화 되어야 함.
 
만일 청원운동이 1000명의 서명이 넘어간다면 난 8월 15일 역사적인 그날,
 
광화문 이순신 동상앞이나 ( 만일 경찰이 막는다면 ) 청계천에 가서
 
태극기를 휘감고 이순신 장군님이 거북선위에서 삼백육십구단 회전 회오리 차기에 이어
 
여러가지 필살기를 하셨을 무공을 최대한 노력하여 무술 퍼포먼스로서
 
미국 양코 코쟁이 빠다 XXX를 물리칠 수 있는 퍼포먼스를 하고 인증샷을 올리겠음.
 
부디 많은 톡커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반드시 청원운동이 1000명을 넘기는 기염을 바라고 있음.
 
 
톡커님들!!!!!!!!!!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줍시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0448 현재 가장 잘나가는 청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0475 단 3명 서명한 나의 청원
 
어디든 상관없으니 부디 꼭 서명운동 동참해 주십시오!!!!!
(이왕이면 제 청원에도 서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