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글을 읽어주시고 힘도 주시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꾸벅~ ------------------------------------------------------------------ 요즘은 정말로 우리 애들 때문에 사는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렇게 힘든데도 주저 앉지 않고 힘을 낼수 있는건 우리 애들 때문 일 것입니다. ㅋㅋ 진짜 있는돈 다 털어서라도 빚을 내서라도 배워 주고 싶은게 제 맘입니다. 그나마 참 대행인게 집 근처 청소년수련관이 너무나 저렴하게 가르쳐줘서 다행입니다. 우리딸 배우는 것들입니다. 리듬체조 주2회 : 3만원 재즈댄스 주2회 : 3만원 발레 주3회 : 3만5천원 피아노 주3회 : 5만5천원 --------------------------- 15만원 정말 저렴하죠... 이번달부터 시작인데 리듬체조도 잘 따라 하고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리본을 돌리는데 너무 재미 있나봐요. ㅋㅋ 재즈댄스는 별빛달빛을 배워는데 그것도 집에와서 노래만 틀어줘도 율동을 막 하고 발레는 유치원에서 했던거라 금새 다시 하더라구요.(유치원도 시립에서 구립으로 옮기면서 각종 특기를 하나도 못했었거든요.) 피아노 아직 손의 힘 조절이 안돼서 아직 힘들것 같지만 그래도 일단 이번달은 지켜 볼려구요. mbc 뽀뽀뽀 퀴즈 촬영하고 왔습니다. 우리딸 얼마나 씩씩하게 잘하는지 너무나 뿌듯했습니다. 게임도 대부분 1등을 하고 너무나 신났던 하루 였어요. 나오면서 몽땅내사랑 윤두준군을 만나 사진도 찍고 ㅋㅋ 우리딸 꿈은 연예인인데... 뒷바라지 할수 있을까요?ㅠㅠ ㅋㅋ. 우리 아들도 조금의 변동이 있어요. 축구 주1회 5만원90분 수영 주3회 3만원(월수금은 3만3천원/화목토는 3만원) 미술 주3회 3만원 바둑 주2회 4만원(바둑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추가 했어요.) ----------------------------------------------------- 15만원. 아들은 한시도 가만이 있지를 못하는 성격입니다. 아니 게임하거나 tv를 보거나 불럭를 맞추거나 조립한다거나 그림을 그릴때는 조용히 집중을 합니다. 단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면 한시도 가만이 못 잇지요. 요즘 동생이 칭찬을 많이 받으니까 샘이 좀 낳나 봅니다. 칭찬을 받으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네요. ㅋㅋ 동생을 몰래몰래 괴롭히기도 하구요. 동생이 그렇다고 당하기만 하나요? 결국 자주 타투네요. ㅠㅠ 바둑도 예전에 하다가 그만 뒀는데 다시 시작하면서 책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바둑책을 보더니 혼자 엄청 웃더니 <내가 미쳤나봐. 하하하>그럽니다. 이유는 놓으면 죽는데 거기다 노았다고 하네요. ㅋㅋ 이제 볼줄 좀 안다 이거죠. 엄마들은 그런것 같아요. 자식들이 조금씩 알아 간다는게 그렇게 힘이 되곤하죠. 2
장마속의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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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을 읽어주시고 힘도 주시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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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로 우리 애들 때문에 사는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렇게 힘든데도 주저 앉지 않고 힘을 낼수 있는건 우리 애들 때문 일 것입니다. ㅋㅋ
진짜 있는돈 다 털어서라도 빚을 내서라도 배워 주고 싶은게 제 맘입니다.
그나마 참 대행인게 집 근처 청소년수련관이 너무나 저렴하게 가르쳐줘서 다행입니다.
우리딸 배우는 것들입니다.
리듬체조 주2회 : 3만원
재즈댄스 주2회 : 3만원
발레 주3회 : 3만5천원
피아노 주3회 : 5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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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원
정말 저렴하죠...
이번달부터 시작인데 리듬체조도 잘 따라 하고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리본을 돌리는데 너무 재미 있나봐요. ㅋㅋ
재즈댄스는 별빛달빛을 배워는데 그것도 집에와서 노래만 틀어줘도 율동을 막 하고
발레는 유치원에서 했던거라 금새 다시 하더라구요.(유치원도 시립에서 구립으로 옮기면서 각종 특기를 하나도 못했었거든요.)
피아노 아직 손의 힘 조절이 안돼서 아직 힘들것 같지만 그래도 일단 이번달은 지켜 볼려구요.
mbc 뽀뽀뽀 퀴즈 촬영하고 왔습니다.
우리딸 얼마나 씩씩하게 잘하는지 너무나 뿌듯했습니다.
게임도 대부분 1등을 하고 너무나 신났던 하루 였어요.
나오면서 몽땅내사랑 윤두준군을 만나 사진도 찍고 ㅋㅋ
우리딸 꿈은 연예인인데... 뒷바라지 할수 있을까요?ㅠㅠ
ㅋㅋ.
우리 아들도 조금의 변동이 있어요.
축구 주1회 5만원90분
수영 주3회 3만원(월수금은 3만3천원/화목토는 3만원)
미술 주3회 3만원
바둑 주2회 4만원(바둑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추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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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원.
아들은 한시도 가만이 있지를 못하는 성격입니다.
아니 게임하거나 tv를 보거나 불럭를 맞추거나 조립한다거나 그림을 그릴때는 조용히 집중을 합니다. 단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면 한시도 가만이 못 잇지요.
요즘 동생이 칭찬을 많이 받으니까 샘이 좀 낳나 봅니다. 칭찬을 받으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네요. ㅋㅋ 동생을 몰래몰래 괴롭히기도 하구요. 동생이 그렇다고 당하기만 하나요? 결국 자주 타투네요. ㅠㅠ
바둑도 예전에 하다가 그만 뒀는데 다시 시작하면서 책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바둑책을 보더니 혼자 엄청 웃더니 <내가 미쳤나봐. 하하하>그럽니다. 이유는 놓으면 죽는데 거기다 노았다고 하네요. ㅋㅋ 이제 볼줄 좀 안다 이거죠.
엄마들은 그런것 같아요. 자식들이 조금씩 알아 간다는게 그렇게 힘이 되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