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에 의견과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27살에 직장인 입니다... 글이 좀 길어도 읽어 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저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님이 돌아 가셨습니다.. 어머니 임신중에 돌아 가셨습니다.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제가 세상에 태어났을때는 아버지를 한번도 볼수가 없었습니다. 아버님이 돌아 가시고 85년당시에 약 9천만원 가량 보상금이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보험회사에서 나온거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피해자 였습니다. ) 가해자가 와서 들이 박아서 그자리에서 병원에 후송중 돌아 가셨습니다. 그이후 어머님 저 그리고 우리어머니 시댁 할아버지 할머니 4명에서 이렇게 살았습니다.. 보상금은 나왔는데 당시 할아버지가 갖고 하나도 어머니를 안주셨다고 합니다. 어머니 말로는 대략 자세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할아버지가 저희 어머님이 저 내팽겨 치고 도망 갈가 라고 생각 하였던 부분도 있어서 그랬다고 들었습니다..(예 할아버지들이 올래 대를 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마니 하시잖아요 ..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보상금 하나도 않주고 그렇게 저를 어머님이 키우는데 어머님이 부쌍해 보였는지 어머니 친정에서는 더이상 않되겠다고 우리 딸 친정에 있게 하지 말고 아들일 키우서 나가게 하던 아니면 어떻게 해달라고 들었습니다. 어머니 달콤한 신혼 생활도 즐기도 못하고 약 1년도 않되서 아버지가 돌아 가셨거던요.. 그렇게 해서 할아버지가 . 보상금 전액을 준게 아니고 보상금 9천만원중 4천 만원 가량을 주었다고 하네요 . 사당동에 어머니는 그걸로 집을 사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당시 나이가 3살 정도 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제 가 어렸지만 기억력이 좋아서 기억이 납니다. 당시 어머님이 아파트 였지만 당시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다른 가정 에게 그집을 세를 주고 어머니와 저는 어머니아파트 세를 준 아파트에 방 하나만 을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 집인데도 불구 하고 그렇게 생활을 하였습니다 . 여자 혼자 애를 키운다는거는 보통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 그렇게 알뜰하게 돈을 모으신거 같습니다. 그렇게 사당동에서 살다가 어머니 친정과 엄마 언니들이 부천에 살고 있어서 사당동 아파트에서 나오게 되면서 저희는 부천에 지하방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 그게 제가 7살 되던 해 인거 같습니다. 부천지하방에서 월세를 살면서 알뜰알뜰하게 해서 또 연립 같은대로 이사 갔습니다.. 이사를 가면서 전세로 살면서 사당에 아파트를 팔고 부천에 아파트를 사셨습니다. 그렇게 연립에 살다가 나오게 되면서 부천에 있는 아파트에 거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이죠) 그렇게 하시면서 돈을 알뜰하게 모으셔서 부천에 쇼핑물 상가 건물 전체 말고 한 호수를 매매 하셔서 사셨습니다.. 그러던중 친할아버지가 저도 많이 컷구 어머니가 혼자 저 데리고 약 18년정도를 같이 사시는걸 보고 예전 보상금 다 안준거로 9천만원 받으셨는데 4천만원 만 주셨는데 나머지는 그돈으로 할아버지가 땅을사셨다고 하네요 .. 그땅이 지금은 엄청 마니 땅값이 뛰었다고 합니다. 저도 다 컷으니 저한테 주라고 땅을 주셨다고 합니다 . 일부분 입니다.. 예를 들면 땅이 10억 이면 한 3억정도 주셨다하네요 . 미성년자고 해서 제 앞으로 모를 해주려고 하면 세금도 많이 나오고 모 다른 이유도 있고 해서 어머니가 일단 자기 한테 달라고 해서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사시던중 그게 18살 이였으니 그렇게 별탈 없이 잘 살고 있는데 어머니가 자기 재혼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어 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는 싫지만 어머니도 어머니 이기전에 여자이구 아들이 채워줄 부분이 있구 남편이라는 사람이 채워줄 부분도 있는 거라고 생각 하였고 그동안 어머님이 고생도 많이 하셨고 꽃다운 젊은 나이 저를 위해 헌신 하신거 같아서 그렇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어머니 인생을 대신 살아 드릴수 없는 일이잖아요 . 제가 23살 되던해 간단 하게 어머니가 결혼을 하셨구 저희집은 크리스찬 입니다. 지인에 소개로 어머니가 남자분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 친가에다가는 일단 비밀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결혼 하시는 분은 공무원 이십니다.. 이제 정년을 4년 정도 남기셨네요 어머니는 그냥 평범한 식당일 비슷한거를 하십니다. 결혼을 해서 새아버지와 친엄마 서로 얼마씩 보태서 집을 산지는 모르겠지만.. 좀 좋은 아파트로 집을사신거 같습니다. 어머니 말로는 거의 새아버지가 많이 돈을 들여서 사셨다고 합니다. 당시 아파트 어머니랑 저랑 살던 아파트는 전세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새아버지랑 어머니 집에서 1년쯤 살다가 지금은 전세집 원룸을 얻어 주 셔서 나와살고 있습니다. 새아버지 한테도 애들 2명이 있습니다 새아버지가 이혼을 하신거구요 전부인 이랑 연락을 않하고 지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애들 이랑도 연락을 않하는 걸로 알고 있구요. 그런데 저희 새아버지가 가진 재산 보다 저희 어머님이 가진 재산이 올래 더많습니다. 결혼 하기 전부터 어머니랑 새아버지랑 재산을 합쳐지면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 합니다. 저 학교 다닐때 저 어린시절에 고생 고생 해서 모으신 돈이구 저 어렸을적에 메이커 한번 사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힘들게 모으신돈 이구 이제 경제적으로 어머니랑 저랑 좀 살만 하였는데 재혼을 하셔서 그분 하고 재산이 합쳐 지는 건지 그리고 제 나이 27인데 저희 어머니 새아버지랑 재혼 하신지 지금 거의 4년 정도 되셨는데요 저 25살때 결혼 2년만에 오피스텔을 사셨다라구요 매매로 어머니 명의로 되있더라구요 같이 사신거같지만. 솔직히 어머니랑 아버지랑 같이 사는거에 대해서는 별다른 문제가 없으신데 은근 새아버지가 돈 이야기 만 나오면 약간 과민 반응 을 하시는거 같네요 . 제 가 이런 생각 하면 않되지만 예를 들면 나랑 엄마는 친엄마가 새아버지는 혼자니까 라는 생각에 그러시는 건지 아니면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저 장사 할때 친엄마 한테 돈 부족 하면 조금만 보 배죠 이렇게 장난식으로 이야기 해도 새아버지가 니가 그건 아라서 하라는 식으로 절대 않된다는 식으로 못을 박으려고 해요 . 어머니는 정작 가많이 있으신데 그리고 제가 지금 27살 이고 어머니가 정정 하셔서 그런 이야기를 재산은 어떻게 할거냐 이런 이야기 한적은 없습니다.. 도리도 아닌거 같고 아직 세상이 이치를 잘몰라서 그런거도 있구요 .. 저는 다른거보다 새아버지 재산은 새아버지자 재산 친어머니 재산은 친어머니 재산 으로 해놓기를 처음부터 내심 속으로 바라고 있던거 였습니다. 근데 재혼하고 부부가 되면 그게 어떻게 되는건가요 ?? 그리고 새아버지가 아무리 지금 친자식들이랑 연락을 않한다고 하지만 나중에 친자식들이 와서 재산권분쟁에 휘말리기도 싫구요 .. 어머님이 알아서 해놓으셧겠지 하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정확히 부모님이 그런 이야기를 잘 해주시지 않습니다. 저한테는 궁굼하기도 하고 전 새아버지 친자식들 한테 우리 어머니 재산 1원 한푼 주기 싫습니다 .. 힘들게 고생 해서 모은 돈이고 우리 친아버지 돌아 가시면서 보상금 나온돈입니다.. 그런데 왜 모르는 사람 들한테 주면 억울할거 같습니다. 지금 결혼 새아버지랑 4년차 인데 친아버지랑 4년만에 친 할어버지 친할머니 한테 이야기 했습니다. 결혼 하였다구요 친 할아버지 친할머니 한테는 올해 초에 이야기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재혼 하였다구 그러니 친할머니 친할아 버지도 섭섭해 하시더라구요 ,, 어머니도 더이상 친가쪽 안가겠다고 하시구요 .. 재혼한 새아버지 추석이나 명절 행사에 참여 해야 한다고 하셔서요 .. 그런저런거는 다 이해 합니다 그런데 이게 법적으로 어떻게 되는건가요. 재산권 문제요 물어볼대가 없어서 이렇게 여쭈어 봅니다. 앞으로는 결혼도 하고 해야 하는데 이런거도 알아 둬야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에 의견과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27살에 직장인 입니다... 글이 좀 길어도 읽어 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저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님이 돌아 가셨습니다.. 어머니 임신중에 돌아 가셨습니다.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제가 세상에 태어났을때는 아버지를 한번도 볼수가 없었습니다.
아버님이 돌아 가시고 85년당시에 약 9천만원 가량 보상금이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보험회사에서 나온거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피해자 였습니다. ) 가해자가 와서 들이 박아서
그자리에서 병원에 후송중 돌아 가셨습니다. 그이후 어머님 저 그리고 우리어머니 시댁 할아버지
할머니 4명에서 이렇게 살았습니다.. 보상금은 나왔는데 당시 할아버지가 갖고 하나도 어머니를
안주셨다고 합니다. 어머니 말로는 대략 자세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할아버지가 저희 어머님이
저 내팽겨 치고 도망 갈가 라고 생각 하였던 부분도 있어서 그랬다고 들었습니다..(예 할아버지들이
올래 대를 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마니 하시잖아요 ..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보상금 하나도 않주고 그렇게 저를 어머님이 키우는데 어머님이 부쌍해 보였는지
어머니 친정에서는 더이상 않되겠다고 우리 딸 친정에 있게 하지 말고 아들일 키우서 나가게 하던
아니면 어떻게 해달라고 들었습니다. 어머니 달콤한 신혼 생활도 즐기도 못하고 약 1년도 않되서
아버지가 돌아 가셨거던요.. 그렇게 해서 할아버지가 . 보상금 전액을 준게 아니고 보상금
9천만원중 4천 만원 가량을 주었다고 하네요 . 사당동에 어머니는 그걸로 집을 사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당시 나이가 3살 정도 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제 가 어렸지만 기억력이 좋아서
기억이 납니다. 당시 어머님이 아파트 였지만 당시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다른 가정 에게 그집을
세를 주고 어머니와 저는 어머니아파트 세를 준 아파트에 방 하나만 을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 집인데도 불구 하고 그렇게 생활을 하였습니다 . 여자 혼자 애를 키운다는거는 보통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 그렇게 알뜰하게 돈을 모으신거 같습니다. 그렇게 사당동에서 살다가
어머니 친정과 엄마 언니들이 부천에 살고 있어서 사당동 아파트에서 나오게 되면서
저희는 부천에 지하방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 그게 제가 7살 되던 해 인거 같습니다.
부천지하방에서 월세를 살면서 알뜰알뜰하게 해서 또 연립 같은대로 이사 갔습니다..
이사를 가면서 전세로 살면서 사당에 아파트를 팔고 부천에 아파트를 사셨습니다.
그렇게 연립에 살다가 나오게 되면서 부천에 있는 아파트에 거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이죠) 그렇게 하시면서 돈을 알뜰하게 모으셔서 부천에 쇼핑물 상가 건물 전체 말고
한 호수를 매매 하셔서 사셨습니다.. 그러던중 친할아버지가 저도 많이 컷구 어머니가
혼자 저 데리고 약 18년정도를 같이 사시는걸 보고 예전 보상금 다 안준거로 9천만원
받으셨는데 4천만원 만 주셨는데 나머지는 그돈으로 할아버지가 땅을사셨다고 하네요 ..
그땅이 지금은 엄청 마니 땅값이 뛰었다고 합니다. 저도 다 컷으니 저한테 주라고
땅을 주셨다고 합니다 . 일부분 입니다.. 예를 들면 땅이 10억 이면 한 3억정도 주셨다하네요 .
미성년자고 해서 제 앞으로 모를 해주려고 하면 세금도 많이 나오고 모 다른 이유도 있고 해서
어머니가 일단 자기 한테 달라고 해서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사시던중 그게 18살 이였으니
그렇게 별탈 없이 잘 살고 있는데 어머니가 자기 재혼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어 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는 싫지만 어머니도 어머니 이기전에 여자이구 아들이 채워줄 부분이 있구
남편이라는 사람이 채워줄 부분도 있는 거라고 생각 하였고 그동안 어머님이 고생도 많이 하셨고
꽃다운 젊은 나이 저를 위해 헌신 하신거 같아서 그렇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어머니 인생을
대신 살아 드릴수 없는 일이잖아요 . 제가 23살 되던해 간단 하게 어머니가 결혼을 하셨구 저희집은
크리스찬 입니다. 지인에 소개로 어머니가 남자분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 친가에다가는
일단 비밀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결혼 하시는 분은 공무원 이십니다.. 이제 정년을 4년 정도 남기셨네요 어머니는 그냥 평범한 식당일 비슷한거를 하십니다. 결혼을 해서 새아버지와 친엄마
서로 얼마씩 보태서 집을 산지는 모르겠지만.. 좀 좋은 아파트로 집을사신거 같습니다. 어머니 말로는
거의 새아버지가 많이 돈을 들여서 사셨다고 합니다. 당시 아파트 어머니랑 저랑 살던 아파트는
전세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새아버지랑 어머니 집에서 1년쯤 살다가 지금은 전세집 원룸을 얻어 주
셔서 나와살고 있습니다. 새아버지 한테도 애들 2명이 있습니다 새아버지가 이혼을 하신거구요
전부인 이랑 연락을 않하고 지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애들 이랑도 연락을 않하는 걸로 알고 있구요.
그런데 저희 새아버지가 가진 재산 보다 저희 어머님이 가진 재산이 올래 더많습니다. 결혼 하기 전부터
어머니랑 새아버지랑 재산을 합쳐지면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 합니다. 저 학교 다닐때 저 어린시절에
고생 고생 해서 모으신 돈이구 저 어렸을적에 메이커 한번 사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힘들게 모으신돈 이구 이제 경제적으로 어머니랑 저랑 좀 살만 하였는데 재혼을 하셔서
그분 하고 재산이 합쳐 지는 건지 그리고 제 나이 27인데 저희 어머니 새아버지랑 재혼 하신지
지금 거의 4년 정도 되셨는데요 저 25살때 결혼 2년만에 오피스텔을 사셨다라구요 매매로
어머니 명의로 되있더라구요 같이 사신거같지만. 솔직히 어머니랑 아버지랑 같이 사는거에 대해서는
별다른 문제가 없으신데 은근 새아버지가 돈 이야기 만 나오면 약간 과민 반응 을 하시는거 같네요 .
제 가 이런 생각 하면 않되지만 예를 들면 나랑 엄마는 친엄마가 새아버지는 혼자니까 라는 생각에
그러시는 건지 아니면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저 장사 할때 친엄마 한테 돈 부족 하면 조금만 보
배죠 이렇게 장난식으로 이야기 해도 새아버지가 니가 그건 아라서 하라는 식으로 절대 않된다는
식으로 못을 박으려고 해요 . 어머니는 정작 가많이 있으신데 그리고 제가 지금 27살 이고
어머니가 정정 하셔서 그런 이야기를 재산은 어떻게 할거냐 이런 이야기 한적은 없습니다..
도리도 아닌거 같고 아직 세상이 이치를 잘몰라서 그런거도 있구요 ..
저는 다른거보다 새아버지 재산은 새아버지자 재산 친어머니 재산은 친어머니 재산 으로 해놓기를
처음부터 내심 속으로 바라고 있던거 였습니다. 근데 재혼하고 부부가 되면 그게 어떻게 되는건가요 ??
그리고 새아버지가 아무리 지금 친자식들이랑 연락을 않한다고 하지만 나중에 친자식들이 와서
재산권분쟁에 휘말리기도 싫구요 .. 어머님이 알아서 해놓으셧겠지 하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정확히 부모님이 그런 이야기를 잘 해주시지 않습니다. 저한테는 궁굼하기도 하고
전 새아버지 친자식들 한테 우리 어머니 재산 1원 한푼 주기 싫습니다 .. 힘들게 고생 해서 모은
돈이고 우리 친아버지 돌아 가시면서 보상금 나온돈입니다.. 그런데 왜 모르는 사람 들한테
주면 억울할거 같습니다. 지금 결혼 새아버지랑 4년차 인데 친아버지랑 4년만에 친 할어버지
친할머니 한테 이야기 했습니다. 결혼 하였다구요 친 할아버지 친할머니 한테는 올해 초에 이야기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재혼 하였다구 그러니 친할머니 친할아 버지도 섭섭해 하시더라구요 ,,
어머니도 더이상 친가쪽 안가겠다고 하시구요 .. 재혼한 새아버지 추석이나 명절 행사에 참여
해야 한다고 하셔서요 .. 그런저런거는 다 이해 합니다
그런데 이게 법적으로 어떻게 되는건가요. 재산권 문제요 물어볼대가 없어서 이렇게 여쭈어 봅니다.
앞으로는 결혼도 하고 해야 하는데 이런거도 알아 둬야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