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ㅋㄴ마트에서 친구와 저녁식사를 마치고 8시....? 이미 샷다 닫고 사람들 내보내고 난리였는데.... 지하 3층 주차장으로 향했어요. 주차비는 1,500원. 기계에 500원짜리가 안들어가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2,000원을 넣었는데... 거스름돈 500원짜리가 나오는게 아니라 잔돈이 없다고 관리실에서 받아야 한다는 영수증이 나오더라구요. 이미 안내데스크도 문을 닫은 상태였으니까.. 그 영수증을 들고 어디서 받아야 하느냐고 관계자한테 물어봤죠. 마침, 일이 끝났는지 15명정도 되는 관계자들이 우르르 사무실앞에 몰려 있더라구요. 검은색 조끼를 입은 남자들이였습니다. 물어봤어요. 이건 어디서 교환할 수 있느냐고 그랬더니, 잘 모르니까 안내데스크로 가라고... 이미 안내데스크는 문을 닫은 상태였으니... 짜증이 슬슬 나던차에 "이걸 들고 안내데스크로 가라구요? 거긴 이미 문 닫았잖... 아휴 됐다 알겠어요. 고맙습니다." 이러고 뒤돌아서 가는데, 몰려있던 남자들 사이에있던 어떤 의식 낮은 남자가 먼곳에서 "그걸 왜 우리한테 화를 내? 븅신" 이라고 들리게 말을 하더라구요 질문을 한 아저씨와는 이야기가 끝난거였고,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 참견하는 형태였죠. 뒤돌아서 가다가 븅신 소리에 발 길을 멈추고 제 친구가 "야!!!!!! 너 지금 븅신이라고 그랬냐????" 이러니까 "그래 븅신이라고 그랬다" 이러면서 약 15m되는 거리를 위협적으로 걸어 오더니 코앞에서 손을 치들면서 소리를 지르더군요. 말이 전혀 안통해요. 우린 엄연히 손님이였고, 정말 난데없이 욕과 위협 행패를 당한거죠. 보.안.2.팀의 정신 나간 Nom에게.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는 상황 아시죠? 이름표를 보니까 보안 2팀 ㅅㅈㅅ. 저와 친구는 여자예요. 물론, 여자라는 사실을 내세우고 싶은것이 아니지만, 보안 팀에서 일하고 있다는 남자가 60Cm도 안되는거리에서 침을 튀겨가며 말로 위협하고 오른손을 막 휘두르면서 목에 핏대 세우는데 위협을 느끼지 않을 여자가 있을까요?? 정말 말한 마디 잘못했다가는 한대 칠 기세더라구요?? 같은 팀인지 어쩐지 다른 무리의 남자들은 보기만 하고, 처음 영수증에 관해 물어봤던 아저씨만 와서 "그만해.. 왜그래..~~ 응? 그만해" 이러고 말리고 있는 상황. 의식낮은이 왈 "사람이 말을 하는데 어딜 그냥가???" (더 상대해 주길 바랬나?? 뭐 대답도 횡설수설이고 말이 진짜 안통하는 상태) 우리 "븅신이라고 그런 당신은 뭐죠? 왜 그런 말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는데??" 옥신 각신 하다가 신체적으로 너무 위협을 느껴서 친구를 말려 차로 돌아갔습니다. 그 Nom 오른손이 들렸다 놨다 아주 ㅈㄹ을 하더라구요. 제가 명찰을 빤히 쳐다 보니까 "뭐? 인터넷 올려! 인터넷 올려봐!!" 이러데요? 인터넷 무서운거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보안 2팀 ㅅㅈㅅ 이니까 올려" 이 ㅈㄹ.................. Tㅋㄴ마트는 과연 무엇을 지향하는거죠? 건물 위험하다는 기사 나가니까 주차장 무료로 개방 잠깐 하다가 이젠, 주차비 기계도 관리 안하고 결정적으로 사람관리 형편없네??? 뭐해 먹자는 거지??? 보안 2팀 ㅅㅈㅅ. 짤라버릴수 없을까요?? Tㅋㄴ마트는 영화뿐만 아니라 늘 이용하는데 이렇게 불쾌한 경험을 자주이용하는 곳에서 당했다는것과, 저런 인간이 보안을 하고 있다는게 저는 너무 소름끼치는데... 어떠세요? 하~ 제가 주차비를 떼먹거나 나쁜 짓을 했으면 당해도 싸겠죠. 그런거 관리하라고 보.안. 이라는게 있는거니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대처 하시겠어요? 이거 어디다 말해야 되요?? 8
Tㅋㄴ마트는 건물만 문제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어제, Tㅋㄴ마트에서 친구와 저녁식사를 마치고 8시....?
이미 샷다 닫고 사람들 내보내고 난리였는데....
지하 3층 주차장으로 향했어요.
주차비는 1,500원.
기계에 500원짜리가 안들어가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2,000원을 넣었는데...
거스름돈 500원짜리가 나오는게 아니라
잔돈이 없다고 관리실에서 받아야 한다는 영수증이 나오더라구요.
이미 안내데스크도 문을 닫은 상태였으니까..
그 영수증을 들고 어디서 받아야 하느냐고 관계자한테 물어봤죠.
마침, 일이 끝났는지 15명정도 되는 관계자들이 우르르 사무실앞에 몰려 있더라구요.
검은색 조끼를 입은 남자들이였습니다.
물어봤어요.
이건 어디서 교환할 수 있느냐고
그랬더니, 잘 모르니까 안내데스크로 가라고...
이미 안내데스크는 문을 닫은 상태였으니... 짜증이 슬슬 나던차에
"이걸 들고 안내데스크로 가라구요? 거긴 이미 문 닫았잖... 아휴 됐다 알겠어요. 고맙습니다."
이러고 뒤돌아서 가는데,
몰려있던 남자들 사이에있던 어떤 의식 낮은 남자가 먼곳에서
"그걸 왜 우리한테 화를 내? 븅신" 이라고 들리게 말을 하더라구요
질문을 한 아저씨와는 이야기가 끝난거였고,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 참견하는 형태였죠.
뒤돌아서 가다가 븅신 소리에 발 길을 멈추고
제 친구가 "야!!!!!! 너 지금 븅신이라고 그랬냐????"
이러니까
"그래 븅신이라고 그랬다" 이러면서 약 15m되는 거리를 위협적으로 걸어 오더니
코앞에서 손을 치들면서 소리를 지르더군요.
말이 전혀 안통해요.
우린 엄연히 손님이였고, 정말 난데없이 욕과 위협 행패를 당한거죠. 보.안.2.팀의 정신 나간 Nom에게.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는 상황 아시죠?
이름표를 보니까 보안 2팀 ㅅㅈㅅ.
저와 친구는 여자예요.
물론, 여자라는 사실을 내세우고 싶은것이 아니지만,
보안 팀에서 일하고 있다는 남자가 60Cm도 안되는거리에서 침을 튀겨가며 말로 위협하고
오른손을 막 휘두르면서 목에 핏대 세우는데
위협을 느끼지 않을 여자가 있을까요??
정말 말한 마디 잘못했다가는 한대 칠 기세더라구요??
같은 팀인지 어쩐지 다른 무리의 남자들은 보기만 하고,
처음 영수증에 관해 물어봤던 아저씨만 와서
"그만해.. 왜그래..~~ 응? 그만해" 이러고 말리고 있는 상황.
의식낮은이 왈
"사람이 말을 하는데 어딜 그냥가???"
(더 상대해 주길 바랬나?? 뭐 대답도 횡설수설이고 말이 진짜 안통하는 상태)
우리
"븅신이라고 그런 당신은 뭐죠? 왜 그런 말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는데??"
옥신 각신 하다가
신체적으로 너무 위협을 느껴서 친구를 말려 차로 돌아갔습니다. 그 Nom 오른손이 들렸다 놨다 아주 ㅈㄹ을 하더라구요.
제가 명찰을 빤히 쳐다 보니까
"뭐? 인터넷 올려! 인터넷 올려봐!!" 이러데요?
인터넷 무서운거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보안 2팀 ㅅㅈㅅ 이니까 올려"
이 ㅈㄹ..................
Tㅋㄴ마트는 과연 무엇을 지향하는거죠?
건물 위험하다는 기사 나가니까 주차장 무료로 개방 잠깐 하다가
이젠, 주차비 기계도 관리 안하고
결정적으로 사람관리 형편없네???
뭐해 먹자는 거지???
보안 2팀 ㅅㅈㅅ. 짤라버릴수 없을까요??
Tㅋㄴ마트는 영화뿐만 아니라 늘 이용하는데 이렇게 불쾌한 경험을 자주이용하는 곳에서 당했다는것과,
저런 인간이 보안을 하고 있다는게 저는 너무 소름끼치는데...
어떠세요?
하~ 제가 주차비를 떼먹거나 나쁜 짓을 했으면 당해도 싸겠죠.
그런거 관리하라고 보.안. 이라는게 있는거니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대처 하시겠어요?
이거 어디다 말해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