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윤혜원양의 사건내용을 잘알고 있는 지인의 입장에서는 아래의 중요한 의문점 두가지가 빠져있음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산낙지사건 살해흔적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각 게시판에 올렸섰기 때문에 방송국에서 취재하여 궁금증을 풀어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방송국 입장에서도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청자 입장에서는 모든 의문점에 대해서 사실 확인후 방송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1)유족의 지급정지 요청을 받아주지 않은 것.
유족들은 장례를 치른 며칠후에 보험사에서 보낸 보험증서를 보고 그 때서야 2억 이라는 거액의 생명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험금 수령자가 법정상속인에서 보험을 들어준 남친 김** 앞으로 사건나기 불과 일주일전에 수익자 변경이 되어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였고 또한 딸이 뇌사 상태에서 사경을 헤메고 있을 당시 보험료 대납(고모딸)을 하였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러고보니까
남친 김**이가 했던 언행들은 모두가 거짓 이었음을 알게 된 유족들은 무언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끼고 보험사에 지급정지를 해달라고 전화로 요청을 했다합니다.
근데
지급 최종결정자 대리 김**이라는 사람이 지금은 하실 필요가없다.
지급 일주일 전에는 알려 드릴테니까 그 때 하시라고 하여 유족은 그 말을 믿고 있었다 합니다.
근데
지급전날 그 것도 모든업무가 끝난 오후 6시 쯤에야 전화로 알렸다 합니다.
유족은 다음날 일찍 지급정지 요청을 하려고 하였으나 이미 지급된 후였고 남친인 살해용의자 김**이는 2억의 보험금을 수령하여 잠적을 한 것입니다.
왜??
당시 유족의 지급정지를 받아주지 않았을까요??
이것은
어떠한 변명도 이유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2) 사건후 혜원양의 아빠하고 김**이가 본인이 일하는 사무실이라며 통화한 곳.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곳은 인천 주안에 있는 보험사고 조사하는 사무실 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겠습니까.
본인이 보험설계사를 했었다고 하지만 그만둔 그 것도 보험사고 조사하는 사무실 전화를 본인 사무실 이라며 한차례도 아닌 몇차례 씩이나 그 곳의 전화를 사용할 수가 있었냐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의문점은 많습니다.......
그러나
검찰에서 재수사를 하고 있으니까 모든 사실은 밝혀질 것이라 믿습니다.
현재로서는
본인의 입으로 자백 받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업자인 김**이가 보험금 2억원을 수령한 후
단 이틀만에 고모 딸 사채업자 또다른 여자친구 두명등에게 송금하고 은행잔고는 200만원 밖에 없었다는 것등을 주시하여 주변인물 및 거짓말 탐지기 또한 심리(최면)수사를 통하여 완전 범죄는 대한민국에 없다는 것을 그리고 진실은 살아있다는 것을 반드시 알려야 할 것이라 감히 말씀 드리면서 줄이겠습니다.
***산낙지사건***미방송얘기...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
산낙지사건 2부 방송을 한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근데
고 윤혜원양의 사건내용을 잘알고 있는 지인의 입장에서는 아래의 중요한 의문점 두가지가 빠져있음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산낙지사건 살해흔적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각 게시판에 올렸섰기 때문에 방송국에서 취재하여 궁금증을 풀어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방송국 입장에서도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청자 입장에서는 모든 의문점에 대해서 사실 확인후 방송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1)유족의 지급정지 요청을 받아주지 않은 것.
유족들은 장례를 치른 며칠후에 보험사에서 보낸 보험증서를 보고 그 때서야 2억 이라는 거액의 생명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험금 수령자가 법정상속인에서 보험을 들어준 남친 김** 앞으로 사건나기 불과 일주일전에 수익자 변경이 되어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였고 또한 딸이 뇌사 상태에서 사경을 헤메고 있을 당시 보험료 대납(고모딸)을 하였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러고보니까
남친 김**이가 했던 언행들은 모두가 거짓 이었음을 알게 된 유족들은 무언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끼고 보험사에 지급정지를 해달라고 전화로 요청을 했다합니다.
근데
지급 최종결정자 대리 김**이라는 사람이 지금은 하실 필요가없다.
지급 일주일 전에는 알려 드릴테니까 그 때 하시라고 하여 유족은 그 말을 믿고 있었다 합니다.
근데
지급전날 그 것도 모든업무가 끝난 오후 6시 쯤에야 전화로 알렸다 합니다.
유족은 다음날 일찍 지급정지 요청을 하려고 하였으나 이미 지급된 후였고 남친인 살해용의자 김**이는 2억의 보험금을 수령하여 잠적을 한 것입니다.
왜??
당시 유족의 지급정지를 받아주지 않았을까요??
이것은
어떠한 변명도 이유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2) 사건후 혜원양의 아빠하고 김**이가 본인이 일하는 사무실이라며 통화한 곳.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곳은 인천 주안에 있는 보험사고 조사하는 사무실 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겠습니까.
본인이 보험설계사를 했었다고 하지만 그만둔 그 것도 보험사고 조사하는 사무실 전화를 본인 사무실 이라며 한차례도 아닌 몇차례 씩이나 그 곳의 전화를 사용할 수가 있었냐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의문점은 많습니다.......
그러나
검찰에서 재수사를 하고 있으니까 모든 사실은 밝혀질 것이라 믿습니다.
현재로서는
본인의 입으로 자백 받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업자인 김**이가 보험금 2억원을 수령한 후
단 이틀만에 고모 딸 사채업자 또다른 여자친구 두명등에게 송금하고 은행잔고는 200만원 밖에 없었다는 것등을 주시하여 주변인물 및 거짓말 탐지기 또한 심리(최면)수사를 통하여 완전 범죄는 대한민국에 없다는 것을 그리고 진실은 살아있다는 것을 반드시 알려야 할 것이라 감히 말씀 드리면서 줄이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아고라 청원에서 산낙지 검색하시면 어느분께서 1000명의 서명을 받고 계시더군요.
감사하다는 말씀과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