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이야기는 실화이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저의 친구랍니다. 그 친구가 고등학생 때 겪은 일이니 지금으로부터 10년도 지난 이야기네요. 때는 친구가 고딩때 이야기 입니다. 키도 훤칠하고 피부도 깨끗하고 누가 봐도 준수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친구는 당시 인기가 많았습니다.(지금도 한 인물합니다.^^) 소위 말하는 킹카였던 거죠. 모범생 스타일도 아니고 호탕한 성격에 노는걸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가 생겼죠. 여자친구는 xx여중의 짱 출신의 여자친구 였습니다. 둘 다 호탕한 성격에 둘은 평상시에도 말을 거침없이 했으며 잘 어울리는 한쌍의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 수업이 끝난 후 둘은 교복을 입고 학교 근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기던 중 친구가 갑자기 배가 미친듯이 아프고 바지에 x을 쌀거 같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여자친구 앞이라 차마 내색은 못하고... 계속해서 참았습니다. 참다 참다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 근처 화장실을 두리번 거렸습니다. 그렇지만 학교의 특성상 산중턱의 동떨어진 곳에 있던 학교라 근처에 건물이나 공중화장실이 전무 했습니다. 이러다 바지에 싸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턱대고 산 풀숲으로 뛰었답니다. 뛰어가는 순간에도 언제 어느때 바지에 x을 쌀지 모르는 긴박한 순간이었다고 하네요. 여자친구는 어디가냐고 계속 소리지르고 있는 상황이였고 그런건 신경쓸세도 없이 그저 앞만보고 뛰었다고 합니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순간이 되자 친구는 무작정 풀숲으로 들어갔고... 급하게 바지를 내리는 순간! 긴장이 풀렸는지 바지를 내리는 순간 ........................... 퐈~ 우려했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찰나에... 여자친구가 근처 풀숲까지 왔습니다. 여자친구도 갑자기 남자친구가 아무 말도 없이 무작정 뛰어가니 걱정이 되어서 헐레벌떡 뛰어왔던 거죠. 걱정이 된 여친도 급하게 뛰어왔는지 숨을 헐떡이며 친구에게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답니다. 친구는 애써 태연한척하며 아무일도 없다고 그저 그냥 가라고 했답니다. 그러자 갑자기! 여자친구가 걱정이 됬는지 점점 친구가 있는 풀숲으로 오더랍니다. 친구는 다급한 나머지 "오지마!!!!!!!!"라고 소리를 질렀고 다행히 오던 걸음을 멈추고 그때부터 오랜 대화를 나눴다고 하네요;;; 여친 : "왜그래? 무슨일인데 그래?" 친구 : "아니야. 아무일 없으니깐 그냥가." 여친 : "도대체 왜그러는데? 무슨일인지 말좀 해줘!" 친구 : "진짜 미안한데... 오늘은 그냥 가..." 여친 : "답답하게 왜그러냐구! 말을 하라고! 친구 : "........ 제발 그냥 가주면 안될까?" 친구는 속으로 "나 바지에 X싸서 그러니깐 제발 그냥 가!!!!"라고 가슴속으로 수백번을 외쳤답니다. 약 10분 후 도저히 못참겠는지... 여자 친구가 걸음을 옮겨 친구가 있는 풀숲으로 움직이려는 찰나 친구 : "야이 xx년아 그냥 가라고! 바지에 똥 쌌다고!" 여친 : "진작 말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모르게 본능적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한마디에 모든 상황이 정리가 되었고 후에 간단하게 휴지만으로 뒷처리를 한 후 나오자... 여친은 조용히 본인 교복 상의를 벗어서 바지를 가릴 수 있게 가려줬다고 하네요. 등을 토닥이며... 괜찮아...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저도 친구얘기를 듣고 박장대소를 하였지만... 지금은 헤어졌지만 착하디 착한 그때 당시의 여자친구가 너무 착하지 않나요?^^ XXX 니 얘기해서 미안~ 1
X에 관한 추억(친구얘기)
안녕하세요, 이 이야기는 실화이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저의 친구랍니다.
그 친구가 고등학생 때 겪은 일이니 지금으로부터 10년도 지난 이야기네요.
때는 친구가 고딩때 이야기 입니다. 키도 훤칠하고 피부도 깨끗하고 누가 봐도 준수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친구는 당시 인기가 많았습니다.(지금도 한 인물합니다.^^)
소위 말하는 킹카였던 거죠. 모범생 스타일도 아니고 호탕한 성격에 노는걸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가 생겼죠. 여자친구는 xx여중의 짱 출신의 여자친구 였습니다.
둘 다 호탕한 성격에 둘은 평상시에도 말을 거침없이 했으며 잘 어울리는 한쌍의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 수업이 끝난 후 둘은 교복을 입고 학교 근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기던 중 친구가 갑자기 배가 미친듯이 아프고 바지에 x을 쌀거 같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여자친구 앞이라 차마 내색은 못하고... 계속해서 참았습니다.
참다 참다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 근처 화장실을 두리번 거렸습니다. 그렇지만 학교의 특성상 산중턱의 동떨어진 곳에 있던 학교라 근처에 건물이나 공중화장실이 전무 했습니다.
이러다 바지에 싸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턱대고 산 풀숲으로 뛰었답니다. 뛰어가는 순간에도 언제 어느때 바지에 x을 쌀지 모르는 긴박한 순간이었다고 하네요.
여자친구는 어디가냐고 계속 소리지르고 있는 상황이였고 그런건 신경쓸세도 없이 그저 앞만보고 뛰었다고 합니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순간이 되자 친구는 무작정 풀숲으로 들어갔고... 급하게 바지를 내리는 순간!
긴장이 풀렸는지 바지를 내리는 순간 ........................... 퐈~
우려했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찰나에... 여자친구가 근처 풀숲까지 왔습니다.
여자친구도 갑자기 남자친구가 아무 말도 없이 무작정 뛰어가니 걱정이 되어서 헐레벌떡 뛰어왔던 거죠.
걱정이 된 여친도 급하게 뛰어왔는지 숨을 헐떡이며 친구에게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답니다.
친구는 애써 태연한척하며 아무일도 없다고 그저 그냥 가라고 했답니다.
그러자 갑자기!
여자친구가 걱정이 됬는지 점점 친구가 있는 풀숲으로 오더랍니다.
친구는 다급한 나머지 "오지마!!!!!!!!"라고 소리를 질렀고
다행히 오던 걸음을 멈추고 그때부터 오랜 대화를 나눴다고 하네요;;;
여친 : "왜그래? 무슨일인데 그래?"
친구 : "아니야. 아무일 없으니깐 그냥가."
여친 : "도대체 왜그러는데? 무슨일인지 말좀 해줘!"
친구 : "진짜 미안한데... 오늘은 그냥 가..."
여친 : "답답하게 왜그러냐구! 말을 하라고!
친구 : "........ 제발 그냥 가주면 안될까?"
친구는 속으로 "나 바지에 X싸서 그러니깐 제발 그냥 가!!!!"라고 가슴속으로 수백번을 외쳤답니다.
약 10분 후 도저히 못참겠는지... 여자 친구가 걸음을 옮겨 친구가 있는 풀숲으로 움직이려는 찰나
친구 : "야이 xx년아 그냥 가라고! 바지에 똥 쌌다고!"
여친 : "진작 말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모르게 본능적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한마디에 모든 상황이 정리가 되었고 후에 간단하게 휴지만으로 뒷처리를 한 후 나오자...
여친은 조용히 본인 교복 상의를 벗어서 바지를 가릴 수 있게 가려줬다고 하네요.
등을 토닥이며... 괜찮아...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저도 친구얘기를 듣고 박장대소를 하였지만... 지금은 헤어졌지만 착하디 착한 그때 당시의 여자친구가 너무 착하지 않나요?^^
XXX 니 얘기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