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에서 5년째 유학생활중인 키 183에나름 평균이상이라 생각하는 그런 착각속에 사는 남자 사람 입니다.제가 모임을 통해서 여기로 영어를 공부하러온 한 여학생을 알게됬습니다.참고로 저는 여자는 많이 만나봤지만 정식으로 연애 해본적 별로 없습니다. ^^;;;그아이는 영어공부를 되게 중요시해서 다른 한국분들과는 친해지려고 하지않더라구요.어찌어찌하여 같이 술자리를 갖게 되었고 그자리에서 번호 바로 받았습니다.여기서 영어공부하면서 일자리도 구하는것 같아 제가 도와준다 그랬더니 바로 번호를 주더군요. 저는 여자사람들에게 번호 받아도 처음 4일동안은 먼저 연락 안합니다.그게 제 방식이지요.ㅋㅋㅋㅋㅋㅋ그러고 3일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면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게됬고지금은 하루에 한번씩 연락합니다. 오늘은 뭐했는지.. 밥은 먹었는지.. 한번 제가 불러서 만나게 됬습니다 외국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진지한 이야기도 하게되었고 그럼으로써 그아이가 정말 정직하다는걸 느꼈습니다.근데 그 옆에 앉아있는데 제 옆에 꼭 붙어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아이의 스킨쉽도 조금 자연스러웠구....너무 그 이쁜얼굴을 가까히 봐서 인지 그아이와 눈을 마주치기 힘들었습니다.다른 약속이 있다하여 이야기를 매듭지을때 이러더라구요다음에 또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제가 좋아하는 여자 울렁증이 심합니다. 근데 이아이와 대화를 하면 진짜 오래전부터 알았던 친구처럼 대화하기도 편하고 잘 웃어주고 그런점에서 많이 반해버렸습니다.제가 전화해서 안받으면 나중에 알아서 전화 해주고 한번은 10시에 전화 하라그랬더니 정확히 10시 땡! 전화가 오더군요.거기서 살짝 감동 받았습니다..이아이.. 정말 이쁩니다. 제가 감히 좋아해야할 여자인가... 주위에 남자 많은것도 제가 압니다. 그래서 가끔은 내가 어장관리 당하나... 이런생각도 들어요..ㅠㅠ근데 제가 듣기론 마음에 안들면 다 밀어낸다고 하더라구요.대화를 해보면 정말 생각이 깊은 아이입니다.제게 영어를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아이가 여기에서 지내는동안 제 능력되는대로정말 많이 도와주고싶고 같이 있어주고싶고 지금 완전 미치겠습니다.요번주 주말에 만날듯한데...그러던 어느날... 오늘 그 모임에서 만난 형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두둥... 형이 뭐하냐고 그아이는 언제 만나냐고 만나서 뭐할꺼냐고.. 다 물어보시더군요.저는 직감으로 알았습니다. 이형도 이아이에게 관심이 있구나..저는 조금씩 천천히 다가가려 했건만... 발등에 불이붙었습니다지금 이상황에서 자칫 늦었다가 훅! 갈수도있겠더란 생각이 스치더군요.그래서 결정했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남자답게 좋아하는 여자에게 사랑고백을 제대로 하자! 그것도 빨리...ㅋㅋㅋ전 정말 준비가 됬습니다. 실패해도 원망하거나 실망하지... 뭐 실망은 하겠지요.ㅋㅋㅋㅋㅋ근데 거절 받았다고 뒤끝있게 그아이를 더이상 안도와주거나 그러진 않을겁니다.하지만 그아이를 그형에게 빼앗기고 싶지않습니다.지금 서로 안지 3주밖에 안됬는데 Friend Zone으로 입성하기전에빨리 빨리 끝내라고 하더라구요.저는 준비된거 같은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이여자에게 제마음을 고백해도 될까요?★★
나름 평균이상이라 생각하는 그런 착각속에 사는 남자 사람 입니다.
제가 모임을 통해서 여기로 영어를 공부하러온 한 여학생을 알게됬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는 많이 만나봤지만 정식으로 연애 해본적 별로 없습니다. ^^;;;
그아이는 영어공부를 되게 중요시해서 다른 한국분들과는 친해지려고 하지않더라구요.
어찌어찌하여 같이 술자리를 갖게 되었고 그자리에서 번호 바로 받았습니다.
여기서 영어공부하면서 일자리도 구하는것 같아 제가 도와준다 그랬더니 바로
번호를 주더군요.
저는 여자사람들에게 번호 받아도
처음 4일동안은 먼저 연락 안합니다.
그게 제 방식이지요.ㅋㅋㅋㅋㅋㅋ
그러고 3일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면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게됬고
지금은 하루에 한번씩 연락합니다. 오늘은 뭐했는지.. 밥은 먹었는지..
한번 제가 불러서 만나게 됬습니다 외국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진지한 이야기도 하게되었고 그럼으로써 그아이가 정말 정직하다는걸 느꼈습니다.
근데 그 옆에 앉아있는데 제 옆에 꼭 붙어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아이의 스킨쉽도 조금 자연스러웠구....
너무 그 이쁜얼굴을 가까히 봐서 인지 그아이와 눈을 마주치기 힘들었습니다.
다른 약속이 있다하여 이야기를 매듭지을때 이러더라구요
다음에 또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제가 좋아하는 여자 울렁증이 심합니다. 근데 이아이와 대화를 하면 진짜 오래전부터
알았던 친구처럼 대화하기도 편하고 잘 웃어주고 그런점에서 많이 반해버렸습니다.
제가 전화해서 안받으면 나중에 알아서
전화 해주고 한번은 10시에 전화 하라그랬더니 정확히 10시 땡! 전화가 오더군요.
거기서 살짝 감동 받았습니다..
이아이.. 정말 이쁩니다. 제가 감히 좋아해야할 여자인가...
주위에 남자 많은것도 제가 압니다.
그래서 가끔은 내가 어장관리 당하나... 이런생각도 들어요..ㅠㅠ
근데 제가 듣기론 마음에 안들면 다 밀어낸다고 하더라구요.
대화를 해보면 정말 생각이 깊은 아이입니다.
제게 영어를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아이가 여기에서 지내는동안 제 능력되는대로
정말 많이 도와주고싶고 같이 있어주고싶고 지금 완전 미치겠습니다.
요번주 주말에 만날듯한데...
그러던 어느날...
오늘 그 모임에서 만난 형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두둥... 형이 뭐하냐고 그아이는 언제 만나냐고 만나서 뭐할꺼냐고.. 다 물어보시더군요.
저는 직감으로 알았습니다. 이형도 이아이에게 관심이 있구나..
저는 조금씩 천천히 다가가려 했건만... 발등에 불이붙었습니다
지금 이상황에서 자칫 늦었다가 훅! 갈수도있겠더란 생각이 스치더군요.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남자답게 좋아하는 여자에게 사랑고백을 제대로 하자! 그것도 빨리...ㅋㅋㅋ
전 정말 준비가 됬습니다. 실패해도 원망하거나 실망하지... 뭐 실망은 하겠지요.ㅋㅋㅋㅋㅋ
근데 거절 받았다고 뒤끝있게 그아이를 더이상 안도와주거나 그러진 않을겁니다.
하지만 그아이를 그형에게 빼앗기고 싶지않습니다.
지금 서로 안지 3주밖에 안됬는데 Friend Zone으로 입성하기전에
빨리 빨리 끝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준비된거 같은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