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진짜 톡써보는거 첨이에요 ..진짜 정말 진심 레알 맨날 눈팅만하는 사람입니다 진짜 판 보면서 잼는것도 많이 보고 좋은정보도 많이 얻어가고 그랬는데요.. 제가오늘 엄마한테 일어난 일을 한번 써보려해요 요즘 대세인 음슴체도 못쓰겠네요..상황이 그런지라 그래서 진심 궁서체 진지하게 써봅니다. 정말 저도 쫌 어이없고 제가 국어가 딸려서 맞춤법도 틀릴수도있고 이상하게 쓸수도 있어요.. 우리 사랑스러운 톡커님들의 양해 부탁드려요!! 자그럼 시작 !!! 오늘 일어난일인데 정확히 3일전에 고삼인저는 학언갔다와서 공부하기싫어서 컴퓨터는 원래 잘 못해요 엄마아빠가 틀어줘야지만 ㅜㅜ 그래서 아빠핸드폰 갤럭시로 네이트판을 재미나게 읽고있었죠.. 요즘 인신매매에 관한 글도 많이 읽어보면서 와 저런일도 정말 있구나.. 그랬는데 정말 일이터졌네요... 또 이상하게 흘렀네 ㅡㅡ 그래서 판잼나게보고있는데 엄마아빠가 갑자기 판 읽는것도 못하게 하시는거에요 진짜 쫌 빡쳤음 솔까 공부도 학언에서 5시간하고 와서 쫌 쉴려하는데 컴퓨터도 안하고 그거보는데도 그렇게 짜증을 내시다니 ;; 그래서 전 그때부터 냉전체제에들어가게됬죠. 말도 안하고 정말 쥐죽은듯이 밥도 내가 차려먹고. 그렇게 흘러 흘러 오늘 아침에 제가 오후에 학언을가요 그래서 친구랑 오전에 잠깐 놀려고 아침에 밥을 먹고잇는데 엄마가 갑자기 일어나서 화를 내내요 왜 어젯 밤에 놀러가는거 말을 가족들에게 안하고 아침일찍 니혼자 나갈려하냐고 그래서 저 월레 화났지만 아침에 나갈땐 어디간다 놀러간다 이렇게 말하고 나갈려했는데.. 밤에 그걸 예기안했다고 다짜고짜 저한테 화를냄 미리 예기를 안했따고 솔직히 19살에 아침에 잠깐놀러나갔다오는데 도 그걸 다 말해야하나 싶었음 그래서 아무말없이 너무 어처구니없어서 밥을 먹고 집에서 나가 열심히 놀았죠. 그리구 학언갔다와서 보니 동생이 엄마 아빠가 많이 빡치셨대요 오늘 아침 사건때문에.. 이따와서 잔소리한데나 머래나 그래서 전 더 어처구니가없어서 와 진심 이건뭥미 이러고 있는데 동생이 이제 학언간다고 나갔어요 .. 아빠는 또 일있어서 나간상태였고 저 혼자 집에 있었죠.. 엄마는 회사에서 한 7시쯤 오세요 버스를 타시고 그래서 전 집에서 띵가띵가 오늘 축구볼려고 준비중인데 갑자기 전화기가 울려요 따르르르르릉~~ 그래서 여보세요? 라고했는데 엄마임 -- 솔직히 걍 끈코 씹을려했는데 ㅜㅜ(버릇없지만 너무 빡쳐있어서ㅜ) 그래도 목소리낮게 받았죠 근데 엄마가 갑자기 이상한아저시까 버스에서 처다본다고 저한테 말했는데.. 목소리가 너무 장난치는거같은거에요 갑자기 이거 다 말해도되나 ㅜㅜ 제 동내랑 하긴 말해야 이제 그버스 타시고 이쪽 동내 사는분 안당하니깐.. 음 ㅇㅇ 솔직히 안산 중앙동 에서 엄마가 근무를하시는데 77번을 타고 옵니다.. 월피동쪽으로; 그래서 S중학교에서 내리시거든요. 근데 갑자기 이상한 아저씨가 버스에서 처다본다고 빨리 나오래요. 이 전 정거장에서 A아파트후문에서 그래서 전 뭐? 아저씨가? 속으로 엄마가 화해할려고 나오라고 하는 핑계를 이렇게 대는구나.. 그래서 만나서 맛난거 사주겠거니;; 하는 생각도 쫌하고 근데 갑자기 또 전화가 옴 빨리오라고 미리 나와있어야된다고.. 쫌 이상했음 이거왠지 분위기 싸한느낌 갑자기 심장 내려앉고 와 이때 대박이었음 ..-- 이떄부터 온갓생각다남 아저씨가 따라내리면 진짜 맞장 떠야되나 ㅜㅜ 전 외소한데 ㅠㅠ 칼 들고잇음 어카지 별갓 오만가지 생각하면서 가고있었음 또 전 생각하나가더듬 정말 네이트판에서 보던 그런일이 음 잇짠아요 그런일들???다아시죠?? 정말 생기는건가 우리엄마한테도 와 그래서 뛰기시작함 조카 달렸음 그래두 화난건 화난거 혹시라도 그런일이 일어날수도있으니 그래서 진짜달려서 A아파트 후문에서 기달림 엄마가 내렸음.. 갑자기 저한테 진지한표정으로 정말 이상한 아저씨가 쳐다봤따고... 그래서 전 쳐다보면 걍 썡가고 오면되지 왜 이렇게 난리냐 아무짓도안했는데... 근데 엄마가 그떈 당황해서 말을못했대요.. 이떄부터 뭔가 진짜 꼬였구나 사태 심각성 파악함 정말 둔함 나도 ㅡㅡ 엄마왈 갑자기 아저씨 : 안녕하세요 엄마 : 누구세요? 아저씨 : 와 멋있따~~ 와예쁘시네요~~ 계속 이런말 했다고함 그래서 엄마가 자리 바꾸셧는데 계속 오려고도 하고 계속 엄마를 따라다녔대요 버스안에서 ㅡㅡ 그리구 바지에다가 손넣고 음... 진짜 하나도 거짓말아니고 했대요.. 그래서 엄마 울뻔했대요..진짜 그래서 정말 3초간 정적흐르고 집으로 저랑 같이 왓어요.. 정확히 말씀드리면 오늘 안산 중앙동에서 오는방향 77번 한 6시40~ 7시 사이에 타신분들 혹시 이판을 보시면 아실꺼에요 사람들 다 쳐다봤대요 ㅡㅡ.. 키는한 175 반바지 입고 얼굴은 쫌 이상하게 생겼다고 하네요 안경 안쓰고 스포츠머리 한 나이는 어려보였대요 한 20대 되나봐요 이말듣고 빡쳐가지고 진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네요 진짜 이런일이 일어나요 그렇게 밤도 아니고 사람들도 많았대요 엄마보다 젊은사람들도 많았고요.. 진짜 개 쌍 또라이 종간나 쉬부랄놈이 었어요.. 그래서여성분들 정말 조심하셔야될꺼같에요..정말 신기하고 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엄마가 그아저씨랑 그렇게 잇을때 사람들 다 쳐다봤따는데 그때 그 쪽팔림 생각하면 진짜 와나..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몸만들어서 힘도 키워서 혹시라도 이런일있을때 더한상황이오면 잘대쳐할려고 지금 열심히 힘키우는중 -- 정말 조심하세요.!! 이거 너무 장황하게 다시 읽어보니깐 너무 이상하게 쓴거같기도하고 맞춤법 ㅜㅜ 다 이해해주실꺼죠 ㅠㅠ? 정말 진실이고요 거짓말하는거 하나도없읍니다!! 끝으로 요즘 세상 정말 이상하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이쪽에 사시는분들은 더더욱 조심하시고~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3
진심)오늘 방금 버스에서 울엄마한테 일어난일인데요..다조심하세여;
안녕하세요 정말 진짜 톡써보는거 첨이에요 ..진짜 정말 진심 레알
맨날 눈팅만하는 사람입니다 진짜 판 보면서 잼는것도 많이 보고 좋은정보도 많이 얻어가고 그랬는데요..
제가오늘 엄마한테 일어난 일을 한번 써보려해요 요즘 대세인 음슴체도 못쓰겠네요..상황이 그런지라
그래서 진심 궁서체 진지하게 써봅니다.
정말 저도 쫌 어이없고 제가 국어가 딸려서 맞춤법도 틀릴수도있고 이상하게 쓸수도 있어요..
우리 사랑스러운 톡커님들의 양해 부탁드려요!!
자그럼 시작 !!!
오늘 일어난일인데 정확히 3일전에 고삼인저는 학언갔다와서 공부하기싫어서 컴퓨터는 원래 잘 못해요 엄마아빠가 틀어줘야지만 ㅜㅜ 그래서 아빠핸드폰 갤럭시로 네이트판을 재미나게 읽고있었죠..
요즘 인신매매에 관한 글도 많이 읽어보면서 와 저런일도 정말 있구나..
그랬는데 정말 일이터졌네요...
또 이상하게 흘렀네 ㅡㅡ 그래서 판잼나게보고있는데 엄마아빠가 갑자기 판 읽는것도 못하게 하시는거에요 진짜 쫌 빡쳤음 솔까 공부도 학언에서 5시간하고 와서 쫌 쉴려하는데 컴퓨터도 안하고 그거보는데도
그렇게 짜증을 내시다니 ;;
그래서 전 그때부터 냉전체제에들어가게됬죠. 말도 안하고 정말 쥐죽은듯이 밥도 내가 차려먹고.
그렇게 흘러 흘러 오늘 아침에 제가 오후에 학언을가요 그래서 친구랑 오전에 잠깐 놀려고 아침에 밥을 먹고잇는데
엄마가 갑자기 일어나서 화를 내내요 왜 어젯 밤에 놀러가는거 말을 가족들에게 안하고 아침일찍 니혼자 나갈려하냐고 그래서 저 월레 화났지만 아침에 나갈땐 어디간다 놀러간다 이렇게 말하고 나갈려했는데..
밤에 그걸 예기안했다고 다짜고짜 저한테 화를냄 미리 예기를 안했따고
솔직히 19살에 아침에 잠깐놀러나갔다오는데 도 그걸 다 말해야하나 싶었음 그래서 아무말없이
너무 어처구니없어서 밥을 먹고 집에서 나가 열심히 놀았죠.
그리구 학언갔다와서 보니 동생이 엄마 아빠가 많이 빡치셨대요 오늘 아침 사건때문에..
이따와서 잔소리한데나 머래나 그래서 전 더 어처구니가없어서 와 진심 이건뭥미 이러고 있는데
동생이 이제 학언간다고 나갔어요 ..
아빠는 또 일있어서 나간상태였고 저 혼자 집에 있었죠..
엄마는 회사에서 한 7시쯤 오세요 버스를 타시고 그래서 전 집에서 띵가띵가 오늘 축구볼려고 준비중인데 갑자기 전화기가 울려요 따르르르르릉~~
그래서 여보세요? 라고했는데 엄마임 -- 솔직히 걍 끈코 씹을려했는데 ㅜㅜ(버릇없지만 너무 빡쳐있어서ㅜ) 그래도 목소리낮게 받았죠 근데 엄마가 갑자기 이상한아저시까 버스에서 처다본다고 저한테 말했는데..
목소리가 너무 장난치는거같은거에요 갑자기 이거 다 말해도되나 ㅜㅜ 제 동내랑 하긴 말해야 이제 그버스 타시고 이쪽 동내 사는분 안당하니깐.. 음 ㅇㅇ
솔직히 안산 중앙동 에서 엄마가 근무를하시는데 77번을 타고 옵니다.. 월피동쪽으로;
그래서 S중학교에서 내리시거든요. 근데 갑자기 이상한 아저씨가 버스에서 처다본다고 빨리 나오래요.
이 전 정거장에서 A아파트후문에서 그래서 전 뭐? 아저씨가?
속으로 엄마가 화해할려고 나오라고 하는 핑계를 이렇게 대는구나.. 그래서 만나서 맛난거 사주겠거니;;
하는 생각도 쫌하고 근데 갑자기 또 전화가 옴 빨리오라고 미리 나와있어야된다고..
쫌 이상했음 이거왠지 분위기 싸한느낌 갑자기 심장 내려앉고 와 이때 대박이었음 ..--
이떄부터 온갓생각다남 아저씨가 따라내리면 진짜 맞장 떠야되나 ㅜㅜ 전 외소한데 ㅠㅠ 칼 들고잇음 어카지 별갓 오만가지 생각하면서 가고있었음
또 전 생각하나가더듬 정말 네이트판에서 보던 그런일이 음 잇짠아요 그런일들???다아시죠??
정말 생기는건가 우리엄마한테도 와 그래서 뛰기시작함 조카 달렸음 그래두 화난건 화난거
혹시라도 그런일이 일어날수도있으니 그래서 진짜달려서 A아파트 후문에서 기달림 엄마가 내렸음..
갑자기 저한테 진지한표정으로 정말 이상한 아저씨가 쳐다봤따고...
그래서 전 쳐다보면 걍 썡가고 오면되지 왜 이렇게 난리냐 아무짓도안했는데...
근데 엄마가 그떈 당황해서 말을못했대요..
이떄부터 뭔가 진짜 꼬였구나 사태 심각성 파악함 정말 둔함 나도 ㅡㅡ
엄마왈
갑자기 아저씨 : 안녕하세요
엄마 : 누구세요?
아저씨 : 와 멋있따~~ 와예쁘시네요~~
계속 이런말 했다고함 그래서 엄마가 자리 바꾸셧는데 계속 오려고도 하고 계속 엄마를 따라다녔대요 버스안에서 ㅡㅡ 그리구 바지에다가 손넣고 음... 진짜 하나도 거짓말아니고 했대요..
그래서 엄마 울뻔했대요..진짜 그래서 정말 3초간 정적흐르고 집으로 저랑 같이 왓어요..
정확히 말씀드리면 오늘 안산 중앙동에서 오는방향 77번 한 6시40~ 7시 사이에 타신분들
혹시 이판을 보시면 아실꺼에요 사람들 다 쳐다봤대요 ㅡㅡ.. 키는한 175 반바지 입고 얼굴은 쫌 이상하게 생겼다고 하네요 안경 안쓰고 스포츠머리 한 나이는 어려보였대요 한 20대 되나봐요
이말듣고 빡쳐가지고 진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네요 진짜 이런일이 일어나요 그렇게 밤도 아니고
사람들도 많았대요 엄마보다 젊은사람들도 많았고요..
진짜 개 쌍 또라이 종간나 쉬부랄놈이 었어요..
그래서여성분들 정말 조심하셔야될꺼같에요..정말 신기하고 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엄마가 그아저씨랑 그렇게 잇을때 사람들 다 쳐다봤따는데 그때 그 쪽팔림 생각하면 진짜 와나..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몸만들어서 힘도 키워서 혹시라도 이런일있을때 더한상황이오면
잘대쳐할려고 지금 열심히 힘키우는중 -- 정말 조심하세요.!!
이거 너무 장황하게 다시 읽어보니깐 너무 이상하게 쓴거같기도하고 맞춤법 ㅜㅜ
다 이해해주실꺼죠 ㅠㅠ? 정말 진실이고요 거짓말하는거 하나도없읍니다!!
끝으로 요즘 세상 정말 이상하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이쪽에 사시는분들은 더더욱 조심하시고~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