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 2 흔녀입니당 제가 너무 바보같아서 어떡할까 하다 글을 쓰네요 많은 조언 부탁할께요 ---------------------------------------------------- 제가 바보같은 성격에 애들한테 많이당했어요 여러가지 실화들을 얘기해드릴께요 편의상 반말 ㅎㅎ;; 이해좀해주세요ㅜㅠ 1. 내가 성격이 더러운 친구를 사귄적이 있어 그친구는 나한테 매일 심한장난을 치고 내가 화날때마다 그친구는 말했지 '내 장난은 진심이야'(이표정으로) 어느날 사건은 터졌어 그친구랑 다른 친구랑 내책상을 중지 손가락으로 도배를 해놓은거야 급 빡침을 느낀 나는 바로 다른친구 책상에 크게 중지손가락을 그렸지 그런데 그다른친구도 빡침을 느꼈는지 내 책상위의 풀로 내책상을 풀칠해주었고 1+1으로 내 교과서 까지 친히 발라주었지 하지만 난 더이상 화를 낼수없었어 수업시간은 시작이 되었으니까 그렇게 난 끈적끈적한 수업을 해야했지 2. 그날은 비가와서내가 엄청 기분이 꿀꿀한 날이었어 우울하게 표정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위에서 나온 다른 B(다른친구)가 내 다리를 건거야(체육복입음) 내가 확 화가 불붙어서 이 표정으로 B를 넘어뜨렸지 그러니까 나에게 화를내면서 '이거 빌린건데 어쩔껀데!!!!!!!!!!!' 하면서 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빡쳐서 엉엉울면서 'ㅅㅂ야 ㅈㄹ 하네 내가 니 인형이가?'이러니까 B왈 '응 ㅋ 왜우는데ㅋ 바지 내릴려다가 참은거다 ' 와.......... 안에 팬티만 입었는데..... 그래서 막 싸웠어 그런데 애들 모두 내 편이 되서 걘 어이없다는듯이 하다가 다시 친한척..;; 3. 그리고 내가 제모를 한날이었어 성격더러운친구(A) A가 묻는거야 A:오 깨끗하네 ㅋ 니 제모함? 나:어 했어 ㅎ; 그걸 듣고 크게 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 얘 재모 했데요!!!!!!! 학원 다 들리게 그날 화나서 아무말도 않했음; 이표정이엇음 ㅎ;; -친구들 때문은 아니지만 나혼자 뻘짓한일 1.우리집에 아이스크림이 있었어 그래서 여동생한테 문자로 '고자야 아이스크림 먹으면 뒤진당' 이랬는데 아빠한테 보냇어 그리고..............................전화가왔어.... 핳핳하하하하 2.거의다 떨어져 가는 헤드폰이 있었는데.... 점원이 이쁘다는 소리에 만 팔천 주고샀어 ㅎㅎㅎ 내가 미쳤지ㅜㅜㅜㅜㅜㅜ 3.삼디다스 신고 비오는날 걸어가다가 발가락 샤워시킴 ㅜㅜㅜ 눅눅해 죽는줄ㅜㅜㅜ 나는 그냥... 뭐... 신발이 물웅덩이를 밟고갈수있겠당!! 이런 생각으로 ㅜㅜㅜ 4. 해운대 아빠랑 보다가 아빠왈 : 이거 재밌네 나:이거 애들이 존~놔 재밋뎃어요 ......... 생각하고 말할걸 그날 털림 ㅎㅎㅎㅎㅎ 5.바보같이 옷을 갈아입고 잇엇어 속옷입은 채로 티랑 바지를 입으려는뎀...... 아는 남자애가 문을 열고 오더니 '............' 이러고 3초동안 뻥져서 훑어 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3초뒤에 '나가!!!! 신발룸악!!!!!' 그리고 나서 얘기않했어 ㅜㅜㅜㅜㅜㅜㅜ 내 순결 ㅜㅜㅜㅜ 6.애들이랑 남자애들 뒷담까는뎅(산머리, 촌스런 허리띠, 왜하필 깃을 올리는가?, 험멜 그만입어 )이런 얘기하는데 뒤에 남자애들..표정이 7.친구랑 먹으면 새끼손가락이 올라가기는 개뿔 설래임을 먹으며얘기를 재밌게 하고잇엇어 근데 나도 사람이니까 침이 나오잖아...? 침을 흘렸어 ㅇ////ㅇ 그친구가 더럽다는듯이 쳐다봐서 걍 떨구고 계속 얘기함...... 하...... 정신좀 차릴껄.... 제 얘기는 이게 ㄲ............ 더잇으면 더 추가해서 쓸게요 어떻게 고칠까요ㅜㅜㅜ 제발 조언좀 댓글 주때요ㅇ........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바보같은 제가 싫어요
안녕하세요 중 2 흔녀입니당
제가 너무 바보같아서 어떡할까 하다 글을 쓰네요
많은 조언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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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보같은 성격에 애들한테 많이당했어요
여러가지 실화들을 얘기해드릴께요
편의상 반말 ㅎㅎ;; 이해좀해주세요ㅜㅠ
1.
내가 성격이 더러운 친구를 사귄적이 있어 그친구는 나한테 매일 심한장난을 치고
내가 화날때마다 그친구는 말했지 '내 장난은 진심이야'
(이표정으로) 어느날 사건은 터졌어
그친구랑 다른 친구랑 내책상을 중지 손가락으로 도배를 해놓은거야
급 빡침을 느낀 나는 바로 다른친구 책상에 크게 중지손가락을 그렸지
그런데 그다른친구도 빡침을 느꼈는지 내 책상위의 풀로 내책상을 풀칠해주었고
1+1으로 내 교과서 까지 친히 발라주었지 하지만 난 더이상 화를 낼수없었어
수업시간은 시작이 되었으니까 그렇게 난 끈적끈적한 수업을 해야했지
2.
그날은 비가와서내가 엄청 기분이 꿀꿀한 날이었어 우울하게
표정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위에서 나온 다른 B(다른친구)가 내 다리를 건거야(체육복입음) 내가 확 화가 불붙어서
이 표정으로
B를 넘어뜨렸지 그러니까 나에게 화를내면서 '이거 빌린건데 어쩔껀데!!!!!!!!!!!' 하면서 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빡쳐서 엉엉울면서
'ㅅㅂ야 ㅈㄹ 하네 내가 니 인형이가?'이러니까
B왈 '응 ㅋ 왜우는데ㅋ 바지 내릴려다가 참은거다 ' 와.......... 안에 팬티만 입었는데.....
그래서 막 싸웠어 그런데 애들 모두 내 편이 되서 걘 어이없다는듯이 하다가 다시 친한척..;;
3.
그리고 내가 제모를 한날이었어 성격더러운친구(A) A가 묻는거야 A:오 깨끗하네 ㅋ 니 제모함?
나:어 했어 ㅎ; 그걸 듣고 크게 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 얘 재모 했데요!!!!!!!
학원 다 들리게
그날 화나서 아무말도 않했음;
이표정이엇음 ㅎ;;
-친구들 때문은 아니지만 나혼자 뻘짓한일
1.우리집에 아이스크림이 있었어 그래서 여동생한테 문자로 '고자야 아이스크림 먹으면 뒤진당' 이랬는데 아빠한테 보냇어 그리고..............................전화가왔어.... 핳핳하하하하
2.거의다 떨어져 가는 헤드폰이 있었는데.... 점원이 이쁘다는 소리에 만 팔천 주고샀어 ㅎㅎㅎ 내가 미쳤지ㅜㅜㅜㅜㅜㅜ
3.삼디다스 신고 비오는날 걸어가다가 발가락 샤워시킴 ㅜㅜㅜ 눅눅해 죽는줄ㅜㅜㅜ
나는 그냥... 뭐... 신발이 물웅덩이를 밟고갈수있겠당!! 이런 생각으로 ㅜㅜㅜ
4. 해운대 아빠랑 보다가 아빠왈 : 이거 재밌네 나:이거 애들이 존~놔 재밋뎃어요 .........
생각하고 말할걸 그날 털림 ㅎㅎㅎㅎㅎ
5.바보같이 옷을 갈아입고 잇엇어 속옷입은 채로 티랑 바지를 입으려는뎀......
아는 남자애가 문을 열고 오더니 '............' 이러고 3초동안 뻥져서 훑어 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3초뒤에 '나가!!!! 신발룸악!!!!!'
그리고 나서 얘기않했어 ㅜㅜㅜㅜㅜㅜㅜ 내 순결 ㅜㅜㅜㅜ
6.애들이랑 남자애들 뒷담까는뎅(산머리, 촌스런 허리띠, 왜하필 깃을 올리는가?, 험멜 그만입어 )이런
얘기하는데 뒤에 남자애들..표정이
7.친구랑 먹으면 새끼손가락이 올라가기는 개뿔 설래임을 먹으며얘기를 재밌게 하고잇엇어
근데 나도 사람이니까 침이 나오잖아...? 침을 흘렸어 ㅇ////ㅇ
그친구가 더럽다는듯이 쳐다봐서 걍 떨구고 계속 얘기함...... 하...... 정신좀 차릴껄....
제 얘기는 이게 ㄲ............ 더잇으면 더 추가해서 쓸게요
어떻게 고칠까요ㅜㅜㅜ 제발 조언좀
댓글 주때요ㅇ........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