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저도 원래 수리맡기기 전까지는 잘쓰던노트북이 거의30만원씩이나주고 수리 받고와서 키보드가 이상하게 눌리니까 기분이좀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저는 인터넷도안되서 노트북 그때 그거확인한거말고는 건드리지도않았다고 말씀드리고 as기사분한테 확인해주시고 저번에 수리맡겼던 번호로 연락주시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에 아버지가 퇴근하셨는데 저한테 너는노트북에 커피를쏟았으면 쏟았다고 말을해야지 왜시치미를떼고있냐고 커피가줄줄흐른다고 그랬다고 말하시는거에요.
노트북에 커피를 쏟은적이있어야 쏟았다고말을하죠. 그리고 노트북에 커피가 흐를정도로있었다면 그때 as센터에서 아주머니랑 얘기할때 그게 보였을꺼아닙니까?
진짜억울하네요. 그래서 그 키보드 수리비용을 내라는건지 아닌지는 잘모르겠는데 어쨌든 as하고나서 확인도안하고 돌려준것도 어이없고 자기들 잘못인정안하려고 없는말지어서 말하는거 화납니다.
노트북 as 진짜 어이없어요
노트북 충전단자가 고장나서 메인보드 교체수리를 맡겼습니다.
원래 제 노트북 키보드자판 몇개 들리는거말고는 아무이상없이 사용했었어요
노트북고장나니까 아버지께서 저한테 따로 말씀 안하시고 as를 받아서 7월30일에 찾아오셨습니다.
근데 노트북 보니까 키보드 몇개 들리던것까지 다 새로 꼽아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아 잘됐다~~ 하고 노트북 무선인터넷 비밀번호를 치는데 키보드가 이상하게 눌리는겁니다.
asdf이런거 누르면 $^%% 이런식으로 기호가 떴어요.
숫자8을누르면 오른쪽마우스가 눌려서 인터넷연결도 못했구요.
그래서 아버지한테 노트북 as어디서 맡기셨냐구 키보드가 이상하게 눌려서 다시 가봐야 될것같다고 그랬더니 아버지께서 거기 다음주 휴가라고 그랬으니까 다다음주쯤에가보라고 그러셔서 어제 노트북as맡겼던 곳에 갔습니다.
가서 "저번에 메인보드교체수리 맡겼던 사람인데, 키보드 몇개들리는거까지 고쳐주셨더라구요~" 그랬더니 거기 아주머니께서 "네 그건제가 눌러서 끼운거에요" 하셨습니다.
그래서 "네~ 근데 집가서 무선인터넷 연결하려고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키보드가 이상하게 눌려요 그래서 하나도못쓰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그럴리가 없다고, 그쪽은 as기사하고 고객사이 중간역할만하는거라서 확인을 안해보긴했는데 메인보드랑 키보드랑은 아무상관없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저도 원래 수리맡기기 전까지는 잘쓰던노트북이 거의30만원씩이나주고 수리 받고와서 키보드가 이상하게 눌리니까 기분이좀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저는 인터넷도안되서 노트북 그때 그거확인한거말고는 건드리지도않았다고 말씀드리고 as기사분한테 확인해주시고 저번에 수리맡겼던 번호로 연락주시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에 아버지가 퇴근하셨는데 저한테 너는노트북에 커피를쏟았으면 쏟았다고 말을해야지 왜시치미를떼고있냐고 커피가줄줄흐른다고 그랬다고 말하시는거에요.
노트북에 커피를 쏟은적이있어야 쏟았다고말을하죠. 그리고 노트북에 커피가 흐를정도로있었다면 그때 as센터에서 아주머니랑 얘기할때 그게 보였을꺼아닙니까?
진짜억울하네요. 그래서 그 키보드 수리비용을 내라는건지 아닌지는 잘모르겠는데 어쨌든 as하고나서 확인도안하고 돌려준것도 어이없고 자기들 잘못인정안하려고 없는말지어서 말하는거 화납니다.
제가 노트북을 잘몰라서 뭐라고 따질수도없구요....
내일 그 as센터에 전화해서 얘기하려고 하는데 객관적으로 뭐라고말해야될지도모르겠어요...
컴퓨터 잘아시는 분들 도움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