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역한 24 男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기독교에 관해 궁금한 몇가지 답변부탁드릴게요. 저는 원래 기독교에 관해 부정적이라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요. 부모님이 불교이신지라 어릴 적에 절에 쫓아간 기억이 날 뿐 그 이상이나 이하의 종교에 관한 기억은 없습니다. 그러다 09년도에 군대에 입대하면서 한참 힘든 훈련병 때 배고픈 심정에 주말에 기독교에서 초코파이 준다는 소리에 동기들과 기독교를 갔는데 CCM??인가.. 야곱에 축복 뭐 이런 노래들을 부르면서 기도하고 하는 게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부정적이고 폐쇄적인 곳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전역을 한 지금도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려볼까 하는데 교회를 다니는 친구에게 물어봐도 아무 곳에나 선뜻 들어가지 말라고 해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가는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물으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종교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나름의 화목이란 단어가 존재하는 곳에서 이왕이면 오래 다니고 싶어서요. 제가 사는 곳은 경기도 용인인데 장로회라던지 감리교회라던지 뭐가 어떤 성격을 띄고 교회를 다님에 있어 주의해야하거나 조심해야될 부분은 없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 남겨 봅니다 ~ !
기독교에 관한 궁금증 몇가지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전역한 24 男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기독교에 관해 궁금한 몇가지 답변부탁드릴게요.
저는 원래 기독교에 관해 부정적이라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요.
부모님이 불교이신지라 어릴 적에 절에 쫓아간 기억이 날 뿐
그 이상이나 이하의 종교에 관한 기억은 없습니다.
그러다 09년도에 군대에 입대하면서
한참 힘든 훈련병 때 배고픈 심정에 주말에 기독교에서 초코파이 준다는 소리에
동기들과 기독교를 갔는데 CCM??인가.. 야곱에 축복 뭐 이런 노래들을 부르면서
기도하고 하는 게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부정적이고 폐쇄적인 곳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전역을 한 지금도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려볼까 하는데 교회를 다니는 친구에게 물어봐도
아무 곳에나 선뜻 들어가지 말라고 해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가는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물으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종교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나름의 화목이란 단어가
존재하는 곳에서 이왕이면 오래 다니고 싶어서요.
제가 사는 곳은 경기도 용인인데
장로회라던지 감리교회라던지 뭐가 어떤 성격을 띄고
교회를 다님에 있어 주의해야하거나 조심해야될 부분은 없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 남겨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