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사시는 분들 중, 아직 구직 중인 여성, 남성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라는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이름은 대*****이고, 사업자를 낸 날이 2011년 5월 3일이에요.
현재 매출보다 매입이 더 많아 1억원 정도 적자를 내고 있어요.
현재 사원은 6명, 사장,소장 각각 1명씩 있어요.
제가 면접 봤을 땐, 주 5일제인데 바쁘면 격일로 하고, 수습기간 2개월에 끝나면 4대보험 등록, 중식제공이 되며, 휴가있고, 공휴일 쉬고, 월차도 있고, 수습 끝나면 급여 오르고, 6개월 뒤에 오르고, 6개월 뒤에 또 오른다고 하더군요. 일은 생긴지 얼마안되서 별로 없을 거라며, 저는 한달에 90만원이고, 저와 같이 입사한 언니는 연봉 1800만원이라 하더군요.
처음에 사장과 소장이 하는 말이 가족같이 생각하라면서 여직원들에게 터치 안하겠으니 회사를 잘 꾸려나가라고 하더군요. 커피같은 것도 손님도 많이 오는 편이 아니니까 그때 커피 내가고, 굳이 사장과 소장을 위해서 커피를 타다 줄 필요는 없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가족'운운하는 사람들은 믿을 만한 사람이 아니더군요.
5월 급여에 대한 것은 10일이 지나서 받아야 했어요. 처음엔 늦어져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6월 급여에 대한 것도 3일이 지나서 받았는데, 10일에 사장님이 저희에게 2600만원짜리 차를 뽑았다며 자랑을 하시더랍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불러서 월급 늦어져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소장이라는 인간도 첫달에만 불러서 미안하다고 하더니, 웃으면서 '야, 니들 월급 늦어지겠다?' 이러더군요.
아무튼 13일에 월급 받고,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오늘 OO이 소고기 쏘는 거야?'월급도 박봉인데 무슨 소고기 타령을 하는 건지..
13일에 외근직 남직원을 관리를 제대로 못한 소장 덕분에 그 남직원이 월급 늦어진 것에 대한 화풀이를 저에게 다 하고, 그 달 내내 하혈을 했어요.
그리고 7월 달에 저희에게 격주로 하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바쁘지도 않고, 외근직 남직원들에게 전화올 일도 없는데 쓸데없이 자리에 앉아 근무를 하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지난 3개월 동안 전 소장에게 배운게 없습니다. 하나하나 제가 쫓아다니면서 물어봐야 했고 문서 서식도 인터넷에서 뒤지고 뒤져서 만들었더니 나중에 가서 꼬투리를 잡더군요.
솔직히 그때 그만둘 생각을 했었지만, 새로 오신 남직원들과 제 상사분에게서 더 배우고 퇴사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만, 역시 직원이 많으나 적으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성격은 어디 안 가더군요.
한달에 10번 이상은 큰소리와 욕설(그 욕설은 직원들에게 향한 것은 아니었지만), 본인이 불리한 건 그 사람이 실수한 거 하나라도 있음 그걸 물고 늘어져서 더이상 따지지 못하게 만들고, 실수를 했으면 그 자리에서 불러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가면서 이해한다고 생각한답시고 나중에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 화풀이 했음 넘어가는 게 아니라, 전에 있던 일 또 끄집어내서 또 화내기, 어딜 가든 시비걸기(직원된 입장에센 무척 쪽팔림), 돌아다니면서 감시하기, 의심하기, 여직원들이 얘기하는 것도 싫어하고(본인 욕할까봐), 담배도 사무실에서 피고(덕분에 절 흡연자로 봐요), 호박씨는 기본, 그래놓고 본인이 보기에 가장 만만한(나이 어리고, 여성) 사람한테 그 동안 있었던 일들(그 여성을 제외한 직원들의 맘에 안드는 것)에 대해서 화풀이를 합니다.
가장 조심해야할 점은 면접 땐 결혼하신 분들에게 해택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거 전혀없습니다.
제 상사로 오신 분도 유부녀신데, 아이 때문에 그나마도 6시 넘어서 퇴근했는데 그거 갖고 칼출근, 칼퇴근한다고 니들이 공무원이냐고 따지더군요. 공무원이 6시 30분 넘도록 회사에 있습니까?
그리고 미리 그만두겠다고 하고, 인수인계까지 다 했는데 정작 월급날에 꼬투리 잡고 월급도 안 주고, 쌍욕에 협박에.....그냥 양아치입니다.
제출서류 꼼꼼하게 살펴보라면서 본인은 결제만 하고, 그리고 정작 꼼꼼하게 따져 물으면 회피하는 짐승이 소장이라는 작자입니다.
그리고 '가족같은'이라는 말에 얽매여 사원들 사생활까지 참견하고, 당연한 걸 생색내는 사람들입니다.
일단 기억나는 대로 적긴 적었지만, 이보다 더 많아요.
오늘 면접자만 4명이 왔고, 금요일과 토요일에 각각 한명씩 면접자들 오는데,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합니다. 이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지옥으로 들어선 거나 다를 바가 없어요.
이 회사를 고발합니다.(대전 구직자분들 필독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에서야 그만두겠다고 말한 25살 직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니고 있는 이 회사를 고발하려고 합니다.(참고로 길어요)
대전에 사시는 분들 중, 아직 구직 중인 여성, 남성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라는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이름은 대*****이고, 사업자를 낸 날이 2011년 5월 3일이에요.
현재 매출보다 매입이 더 많아 1억원 정도 적자를 내고 있어요.
현재 사원은 6명, 사장,소장 각각 1명씩 있어요.
제가 면접 봤을 땐, 주 5일제인데 바쁘면 격일로 하고, 수습기간 2개월에 끝나면 4대보험 등록, 중식제공이 되며, 휴가있고, 공휴일 쉬고, 월차도 있고, 수습 끝나면 급여 오르고, 6개월 뒤에 오르고, 6개월 뒤에 또 오른다고 하더군요. 일은 생긴지 얼마안되서 별로 없을 거라며, 저는 한달에 90만원이고, 저와 같이 입사한 언니는 연봉 1800만원이라 하더군요.
처음에 사장과 소장이 하는 말이 가족같이 생각하라면서 여직원들에게 터치 안하겠으니 회사를 잘 꾸려나가라고 하더군요. 커피같은 것도 손님도 많이 오는 편이 아니니까 그때 커피 내가고, 굳이 사장과 소장을 위해서 커피를 타다 줄 필요는 없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가족'운운하는 사람들은 믿을 만한 사람이 아니더군요.
5월 급여에 대한 것은 10일이 지나서 받아야 했어요. 처음엔 늦어져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6월 급여에 대한 것도 3일이 지나서 받았는데, 10일에 사장님이 저희에게 2600만원짜리 차를 뽑았다며 자랑을 하시더랍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불러서 월급 늦어져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소장이라는 인간도 첫달에만 불러서 미안하다고 하더니, 웃으면서 '야, 니들 월급 늦어지겠다?' 이러더군요.
아무튼 13일에 월급 받고,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오늘 OO이 소고기 쏘는 거야?'월급도 박봉인데 무슨 소고기 타령을 하는 건지..
13일에 외근직 남직원을 관리를 제대로 못한 소장 덕분에 그 남직원이 월급 늦어진 것에 대한 화풀이를 저에게 다 하고, 그 달 내내 하혈을 했어요.
그리고 7월 달에 저희에게 격주로 하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바쁘지도 않고, 외근직 남직원들에게 전화올 일도 없는데 쓸데없이 자리에 앉아 근무를 하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지난 3개월 동안 전 소장에게 배운게 없습니다. 하나하나 제가 쫓아다니면서 물어봐야 했고 문서 서식도 인터넷에서 뒤지고 뒤져서 만들었더니 나중에 가서 꼬투리를 잡더군요.
솔직히 그때 그만둘 생각을 했었지만, 새로 오신 남직원들과 제 상사분에게서 더 배우고 퇴사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만, 역시 직원이 많으나 적으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성격은 어디 안 가더군요.
한달에 10번 이상은 큰소리와 욕설(그 욕설은 직원들에게 향한 것은 아니었지만), 본인이 불리한 건 그 사람이 실수한 거 하나라도 있음 그걸 물고 늘어져서 더이상 따지지 못하게 만들고, 실수를 했으면 그 자리에서 불러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가면서 이해한다고 생각한답시고 나중에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 화풀이 했음 넘어가는 게 아니라, 전에 있던 일 또 끄집어내서 또 화내기, 어딜 가든 시비걸기(직원된 입장에센 무척 쪽팔림), 돌아다니면서 감시하기, 의심하기, 여직원들이 얘기하는 것도 싫어하고(본인 욕할까봐), 담배도 사무실에서 피고(덕분에 절 흡연자로 봐요), 호박씨는 기본, 그래놓고 본인이 보기에 가장 만만한(나이 어리고, 여성) 사람한테 그 동안 있었던 일들(그 여성을 제외한 직원들의 맘에 안드는 것)에 대해서 화풀이를 합니다.
가장 조심해야할 점은 면접 땐 결혼하신 분들에게 해택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거 전혀없습니다.
제 상사로 오신 분도 유부녀신데, 아이 때문에 그나마도 6시 넘어서 퇴근했는데 그거 갖고 칼출근, 칼퇴근한다고 니들이 공무원이냐고 따지더군요. 공무원이 6시 30분 넘도록 회사에 있습니까?
그리고 미리 그만두겠다고 하고, 인수인계까지 다 했는데 정작 월급날에 꼬투리 잡고 월급도 안 주고, 쌍욕에 협박에.....그냥 양아치입니다.
제출서류 꼼꼼하게 살펴보라면서 본인은 결제만 하고, 그리고 정작 꼼꼼하게 따져 물으면 회피하는 짐승이 소장이라는 작자입니다.
그리고 '가족같은'이라는 말에 얽매여 사원들 사생활까지 참견하고, 당연한 걸 생색내는 사람들입니다.
일단 기억나는 대로 적긴 적었지만, 이보다 더 많아요.
오늘 면접자만 4명이 왔고, 금요일과 토요일에 각각 한명씩 면접자들 오는데,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합니다. 이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지옥으로 들어선 거나 다를 바가 없어요.
그나마 남직원들은 덜하다지만, 사무실에 맨날 있어야하는 여직원들 입장에선 매일매일이 지옥이지요.
지금 제가 그렇습니다.
부디.. 이 회사에 입사지원하지 마세요.
참고로 잡*리아와 사*인에 공고등록을 했으니 부디 입사지원하지 마세요ㅠㅠ
혹시 내일 문자로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그러니 오지 말라는 문자 받으심, 진심으로 하는 얘기니 오지 말아주세요..ㅠㅠ 당신의 하루하루가 너덜너덜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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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문제가 될까봐 이름은 앞글자만 밝히고,
건축업계에 대전 신탄진에 있는 회사에 입사지원하려고 하신다면,
덧글을 올려주시거나 제게 쪽지를 보내주세요.
친절히 답해드릴게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