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19살 남자입니다.. 이사건에 전말은이렇습니다.. 저에게는 초등학교부터 쭉~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왔던 친구가 하나있습니다.. 솔직히말하면..이글을쓸까말까.. 고민도많이햇습니다.. 변해버린 제친구를..이렇게 공개해도될까?라는 의문과.. 미안함 마음이 교차하면서.. 이렇게 써봅니다.. 친구에대한 글이라 짧지는않을꺼 같네요.. 저의친구와저는 둘도없는 단짝으로 저희 학교에서 정평이나있었습니다.. 1달전만해도 저와친구는 축구도같이하고 피시방도같이다니면서 우정의끈을 놓지않고 지냈습니다.. 옛말에 있을땐 모르다가 없을때느껴진다는 말이있듯이.. 한달전에 저와제친구가 횡당보도를 건너려고 준비하고있었는데.. 그날에 비가많이오는 날 태풍메아리가 오는날이라서그런지.. 바닥이미끄러운탓인가.. 제친구가 비둘기똥을피하다가 물에 미끄러져 지나가던 유모차 모서리에 머리를 찍혀.. 그만 정신을 잃었습니다.. 저도 놀라고 유모차 주인 아주머니도 놀란상태라.. 혼비상태였습니다. 급하게 택시를잡고 근처 큰병원으로 응급실에 달려갔지만.. 대기환자가 너무많아 바로 치료확인을 하지못했던 상황이라그런지.. 저는 다급한목소리로 " 모르핀" 을외쳤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의사한분이 다가와 확인을하고 제친구를 보는데 상태가안좋타면서.. 결국 뇌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 제친구를 바라보면서 저는 안타까움과 매일 병원에서지내게 되는 제친구에게 용기를 가져다주고싶습니다.. 제친구가 사실 옜날부터 축구선수와소설가가 꿈이였습니다..이제 축구는 물건너갖고 소설가 된다면서 싸이월드 클럽 자기만에 소설공간을만들고 소설을쓰고있습니다. 저와 같은반아이들이 도와주고는있다만 무척힘드네요 .. 읽는 독자분들께서 조그만한 배려를 해주셨으면 좋겟습니다.. 제친구에게 조그만 용기를주세요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4962380 들어가셔서 간단하게 가입하시고 댓글이나 자유게시판에 응원메세지라도적어주셨으면 감사하겟습니다 기나긴 글 읽으신다고고생만으셨고.. 좋은하루되시길바라며이글을 마칩니다 . <-현재모습에친구모습입니다 ㅇ이렇게장난치던 얼굴밖에없네요 사랑하는친구야 미안하다내가해줄수있는건이런거밖네 사랑한다친구야! 3
..<<★★사진有★★>>내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안녕하세요..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19살 남자입니다.. 이사건에 전말은이렇습니다..
저에게는 초등학교부터 쭉~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왔던
친구가 하나있습니다.. 솔직히말하면..이글을쓸까말까.. 고민도많이햇습니다.. 변해버린 제친구를..이렇게 공개해도될까?라는 의문과.. 미안함 마음이 교차하면서.. 이렇게 써봅니다.. 친구에대한 글이라 짧지는않을꺼 같네요..
저의친구와저는 둘도없는 단짝으로 저희 학교에서 정평이나있었습니다.. 1달전만해도 저와친구는 축구도같이하고 피시방도같이다니면서 우정의끈을 놓지않고 지냈습니다..
옛말에 있을땐 모르다가 없을때느껴진다는 말이있듯이..
한달전에 저와제친구가 횡당보도를 건너려고 준비하고있었는데.. 그날에 비가많이오는 날 태풍메아리가 오는날이라서그런지.. 바닥이미끄러운탓인가.. 제친구가 비둘기똥을피하다가 물에 미끄러져 지나가던 유모차 모서리에 머리를 찍혀.. 그만 정신을 잃었습니다.. 저도 놀라고 유모차 주인 아주머니도 놀란상태라.. 혼비상태였습니다. 급하게 택시를잡고 근처 큰병원으로 응급실에 달려갔지만.. 대기환자가 너무많아 바로 치료확인을 하지못했던 상황이라그런지.. 저는 다급한목소리로 " 모르핀" 을외쳤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의사한분이 다가와 확인을하고 제친구를 보는데 상태가안좋타면서.. 결국 뇌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 제친구를 바라보면서 저는 안타까움과 매일 병원에서지내게 되는 제친구에게 용기를 가져다주고싶습니다.. 제친구가 사실 옜날부터 축구선수와소설가가 꿈이였습니다..이제 축구는 물건너갖고 소설가 된다면서 싸이월드 클럽 자기만에 소설공간을만들고 소설을쓰고있습니다. 저와 같은반아이들이 도와주고는있다만 무척힘드네요 .. 읽는 독자분들께서 조그만한 배려를 해주셨으면 좋겟습니다.. 제친구에게 조그만 용기를주세요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4962380
들어가셔서 간단하게 가입하시고 댓글이나 자유게시판에
응원메세지라도적어주셨으면 감사하겟습니다
기나긴 글 읽으신다고고생만으셨고..
좋은하루되시길바라며이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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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모습에친구모습입니다
ㅇ이렇게장난치던 얼굴밖에없네요
사랑하는친구야 미안하다내가해줄수있는건이런거밖네
사랑한다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