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이 솟구칩니다. 전 믿는 사람들, 뿐만아니라 정말 무교를 고집하는 사람들은 좀 다를 줄 알았거든요. 안믿는다 하는 사람들도 나름의 생각이 있어서고 믿는 사람들도 나름의 생각이 있다고 저는 그렇게 알았습니다. 여태까지. 무슨 종교가 장난도 아니고.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를 그렇다 믿는 사람들. 무조건 비판하고 들으려 하지않는 꽉막힌 사람들. 언제 철드실 겁니까? 이단,사이비...명칭을 뭐라고 부르던간에 그들은 정말 소위 미친놈들입니다. 말도안되는 자기주장과 거짓믿음으로 또 말도안되는 행위를 일삼는 사람들이요. 근데 그런 작자들 혐오하고 힐난하시면서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렇다. 이런 말도안되는 주장은 왜 내세우시는 겁니까? 이미 그러시는 것 자체가 본질은 그들과 같다는 생각 안하십니까? 남과는 정상적인 토론도 하지 않고 자기 믿는 것만 강력히 주장하는것이요? 좋은 점, 칭찬받아야 하는 점은 왜 무시합니까? 제 롤모델이신 이태석신부님처럼 마음씨가 너무 천사같은 분들은요? 그분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에 걸쳐 봉사하고 또 사람들을 사랑하는 다른 기독교인들은요? 그들은 눈에도 귀에도 안들어오나보죠? 그런 흐린 마음갖고 사시면 뭐 사는데 엄청난 혜택과 재미가 펑펑 쏟아지시나요? 제발 좀 적당히 하며 사세요. 나쁜 점을 비판하는 마음? 좋습니다. 자신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의심?당연히 자유죠. 근데 좀 정상적인 방법으로 하세요. 토론.대화.이성적인 투고. 얼마나 많은 좋은 방법들이 있습니까? 뭘 그렇게 헐뜯고 싶어해요, 왜 그렇게 남한테 상처주고 싶어합니까? 그런 삐뚤어진 마음으로 가질 수 있는건 또한 삐뚤어진 다른것일 뿐입니다. 제발 좀 이성적이게 생각하고 사세요. 옳고 그른걸 판단 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시란 말입니다. 제발좀. 11
이 톡 돌아다닌지 한시간만에
짜증이 솟구칩니다.
전 믿는 사람들, 뿐만아니라 정말 무교를 고집하는 사람들은 좀 다를 줄 알았거든요.
안믿는다 하는 사람들도 나름의 생각이 있어서고
믿는 사람들도 나름의 생각이 있다고 저는 그렇게 알았습니다. 여태까지.
무슨 종교가 장난도 아니고.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를 그렇다 믿는 사람들.
무조건 비판하고 들으려 하지않는 꽉막힌 사람들.
언제 철드실 겁니까?
이단,사이비...명칭을 뭐라고 부르던간에
그들은 정말 소위 미친놈들입니다.
말도안되는 자기주장과 거짓믿음으로 또 말도안되는 행위를 일삼는 사람들이요.
근데 그런 작자들 혐오하고 힐난하시면서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렇다. 이런 말도안되는 주장은 왜 내세우시는 겁니까?
이미 그러시는 것 자체가 본질은 그들과 같다는 생각 안하십니까?
남과는 정상적인 토론도 하지 않고 자기 믿는 것만 강력히 주장하는것이요?
좋은 점, 칭찬받아야 하는 점은 왜 무시합니까?
제 롤모델이신 이태석신부님처럼 마음씨가 너무 천사같은 분들은요?
그분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에 걸쳐 봉사하고 또 사람들을 사랑하는 다른 기독교인들은요?
그들은 눈에도 귀에도 안들어오나보죠?
그런 흐린 마음갖고 사시면 뭐 사는데 엄청난 혜택과 재미가 펑펑 쏟아지시나요?
제발 좀 적당히 하며 사세요.
나쁜 점을 비판하는 마음? 좋습니다.
자신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의심?당연히 자유죠.
근데 좀 정상적인 방법으로 하세요.
토론.대화.이성적인 투고.
얼마나 많은 좋은 방법들이 있습니까?
뭘 그렇게 헐뜯고 싶어해요, 왜 그렇게 남한테 상처주고 싶어합니까?
그런 삐뚤어진 마음으로 가질 수 있는건 또한 삐뚤어진 다른것일 뿐입니다.
제발 좀 이성적이게 생각하고 사세요.
옳고 그른걸 판단 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시란 말입니다. 제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