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실화 였음을 밝히고 시작함..... 그리고 부탁 하는데 뎃글에 이단이니.... 삼단이니 찾지 마시길..... 나도 집사 였으니깐 그정도는 구분 함..... 마지막으로....... 일부분이니..... 우리는 안그런다니... 그러지 마시길..... 식상함..... 그럼 시작함..... 난 누구 보다도 열심히 교회를 다녔음...... 성경 공부도 열심히 했음...... 물론 전도도 열심히 했음........ 그러니 집사가 됐겠죠?? 그러던 어느날 부친을 먹사로 둔 칭구 녀석이 자기집에 놀러 가자고 함..... 물론 궁궐같은 교회 였음.,.... 우린 아버님(이하 먹사)과 같이 식사를 하였음..... 그리고 밤에 SF 무협 환타지 소설을 같이 보자는 먹사님의 말씀에 식사후 교회로 들어섬.... 늣은 시간인데 좀비들 많이 모이더군.... 하여튼 먹사님은 무협 SF 소설을 앞에서 읽으셨고 주위 좀비들은 그날 공부할 것을 프린트한 A4 용지를 하나씩 들고 있더군..... 물론 난 없었지.... 근데 금방 들어오는 좀비를 보니깐 입구에서 들고 들어 오더군..... 아~!! 저기 있구나.... ^^** 난 첨 와보는 곳이라 잘 모르고 지나첬구나.... 하며 그곳으로 가서 프린트지를 가지고 와서 자리에 앉았음..... 잠시후...... 어떤 여자 좀비가 열심히 읽던 프리트 지를 독수리가 병아리 낚아채듯 획~!! 빼았아 감... ㅠ ㅠ 순간 난 놀랬음.... 먹사도 놀랬음..... 전부 놀랬음.... 졸라 앞에서 떠들던 먹사도 놀래서 떠들던거 멈췄음......... 난 그 독수리 같은 여자 먹사한테 가서 프린트 한거 달라고 함.... 왜 그랬냐고 물어 봄.... 그리고 내가 뭘 잘못했나..... 하며 반성함....... 근데..... 그런데...... 그 좀비 개독 여자가 하는 말...... 여기 있는 모든 좀비들은 공부 시작할때 프리트 값 전부 냈다고 함..... 3천언 씩..... 그런데 난 안냈으니 보지 말라고 함..... 근데 신기한건 말리는 좀비 하나도 없었음..... 칭구 좀비도 그냥 잇었음..... 칭구 애비 좀비도..... 그냥 먹사짓 하고 잇었음..... 수많은 좀비들 한테 시선이 몰린 난 졸라 쩍팔림... ㅠ ㅠ 그래서 나오면서 여자 개독한테 말했음..... 마넌 주면서...... 이 던으로 프린트 많이 해놨다가 나처럼 처음 오는 사람들 있으면 그때는 그냥 주라고..... 그후로 난 알았음.... 세상엔 인간과 개독이 공존 한다는 걸 깨닳았음....
집사 였던 내가...... 개독~ 개독~~ 찾는 이유.......
먼저 실화 였음을 밝히고 시작함.....
그리고 부탁 하는데 뎃글에 이단이니.... 삼단이니 찾지 마시길.....
나도 집사 였으니깐 그정도는 구분 함.....
마지막으로.......
일부분이니..... 우리는 안그런다니... 그러지 마시길.....
식상함.....
그럼 시작함.....
난 누구 보다도 열심히 교회를 다녔음......
성경 공부도 열심히 했음......
물론 전도도 열심히 했음........
그러니 집사가 됐겠죠??
그러던 어느날 부친을 먹사로 둔 칭구 녀석이 자기집에 놀러 가자고 함.....
물론 궁궐같은 교회 였음.,....
우린 아버님(이하 먹사)과 같이 식사를 하였음.....
그리고 밤에 SF 무협 환타지 소설을 같이 보자는 먹사님의 말씀에
식사후 교회로 들어섬....
늣은 시간인데 좀비들 많이 모이더군....
하여튼 먹사님은 무협 SF 소설을 앞에서 읽으셨고 주위 좀비들은 그날 공부할 것을 프린트한
A4 용지를 하나씩 들고 있더군.....
물론 난 없었지.... 근데 금방 들어오는 좀비를 보니깐 입구에서 들고 들어 오더군.....
아~!! 저기 있구나.... ^^**
난 첨 와보는 곳이라 잘 모르고 지나첬구나.... 하며 그곳으로 가서
프린트지를 가지고 와서 자리에 앉았음.....
잠시후......
어떤 여자 좀비가 열심히 읽던 프리트 지를 독수리가 병아리 낚아채듯 획~!! 빼았아 감... ㅠ ㅠ
순간 난 놀랬음.... 먹사도 놀랬음..... 전부 놀랬음....
졸라 앞에서 떠들던 먹사도 놀래서 떠들던거 멈췄음.........
난 그 독수리 같은 여자 먹사한테 가서 프린트 한거 달라고 함....
왜 그랬냐고 물어 봄....
그리고 내가 뭘 잘못했나..... 하며 반성함.......
근데.....
그런데......
그 좀비 개독 여자가 하는 말......
여기 있는 모든 좀비들은 공부 시작할때 프리트 값 전부 냈다고 함..... 3천언 씩.....
그런데 난 안냈으니 보지 말라고 함.....
근데 신기한건 말리는 좀비 하나도 없었음.....
칭구 좀비도 그냥 잇었음.....
칭구 애비 좀비도..... 그냥 먹사짓 하고 잇었음.....
수많은 좀비들 한테 시선이 몰린 난 졸라 쩍팔림... ㅠ ㅠ
그래서 나오면서 여자 개독한테 말했음.....
마넌 주면서......
이 던으로 프린트 많이 해놨다가 나처럼 처음 오는 사람들 있으면 그때는 그냥 주라고.....
그후로 난 알았음....
세상엔 인간과 개독이 공존 한다는 걸 깨닳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