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마당을 나온 암탉

서용환2011.08.11
조회14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양계장을 탈출해 세상 밖으로 나온 암탉 ‘잎싹’과 청둥오리 ‘초록’의
꿈과 자유를 향한 용감한 도전

마당 밖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는 암탉!
양계장 안에 갇혀 살며 알만 낳던 암탉 잎싹은 마당으로 나가 자유롭게 살면서 알을 품어보기를 꿈꾼다. 몇 날 며칠을 굶어 폐계 흉내를 내다가 드디어 뒷산의 폐계 웅덩이에 버려져 마당을 나오는데 성공하지만, 애꾸눈 족제비에게 잡아 먹히기 일보직전! 청둥오리 나그네의 도움으로 폐계 웅덩이에서 벗어나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게 되는데…

암탉, 오리알을 품다!
드디어 대자연으로 나온 잎싹은 나그네와 달수의 도움을 받아 자유를 만끽하며 서서히 적응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 없이 버려진 뽀얀 오리알을 발견하고 난생 처음 알을 품기 시작하는 잎싹. 애꾸눈 족제비로부터 잎싹과 알을 보호하던 나그네는 최후를 맞이하고 마침내 알에서 깨어난 아기 오리는 잎싹을 ‘엄마’로 여기게 되는데…

겁 없는 엄마와 아들의 용감한 도전!!
족제비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늪으로 여정을 떠나는 암탉 잎싹과 청둥오리 초록
과연 이들은 험난한 대자연 속에서 더 자유롭고 더 높이 날고 싶은 꿈을 이루어 낼 수 있을까? 영혼의 적용〃   잎싹과 초록이를 보고..   잎싹은 암탉이고 초록이는 청둥오리이다. 서로 다르지만 잎싹은 초록이가 자신의 아이가 아닌것을 알지만.. 초록이를 자기 자식처럼 키운다. 또 족제비의 공격을 받지만 잎싹이는 목숨을 다해 초록이를 보호한다. 자기 자식도 아니면서 자기목숨을 다해 초록이를 지켜내고 초록이가 장성할 때 까지 키워낸다.. 마지막에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 초록이가 장성해서 무리와 함께 날아가던 장면.. 그때 잎싹이는 초록이를 떠나 보낸다..     예수님 또한.. 내가 죽음으로 값아야 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나의 죄를 자신이 덮어쓰고서 죄값을 대신해주셨다. 예수님 자신과는 상관없는 죄이지만 나의 죄를 위해서 아무말 없이 죄를 짊어지신 것이다. 이 사실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당신이라면 다른사람을 위해 죽을 수 있겠는가..? 자신과 상관없는 사람을 자기 목숨을 다해 지켜낼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다. 이는 곧 나의 본질 영혼에게 자유를 주신것이다. 죄에서 자유를..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얻은 자유를 누리며 살아간다.   여러분은 지금 예수님이 주신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가..? 아니면 자유를 얻었지만 스스로가 다시 죄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는건 아닌가..?       ː처음으로 리뷰를 쓴다. 난 글쓰는 사람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ː리뷰는 쓰는건 나 스스로가 하나님과 교제를 하기위해서 쓰는겁니다. ː글 못쓴다고 욕해도 좋습니다. 내 목적은 여러분과 다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