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또 왔어~ 이야~추천이 2개나 되네? 추천 누른 사람 나의 짱!!! 다른톡커님들 어린 양 한번 살리는 셈 치구... 추천을 살포시~ 그럼 이만 주저리 끝내고 빠르게 얘기 Go~!! 오늘은 자기와 내가 통화할때 얘기를 할까해 자기와 나는 통화를 한번하면 10~20분은 그냥 기본중에 기본 그래 모든 연인들이 그정도 한다는거 알아 그냥 말해보고 싶었어ㅋㅋ 근데 우리자기는 친구랑 함께 산다 했자나? 그래서 전화할때는 우리자기 옆엔 언제나 친구가 있어 우리자기 핸폰고장나고 새로 핸드폰 사기전에 썼던 핸드폰의 주인공이지 친구꺼 빌려썼으니까 근데 우리 자기가 통화할때 무슨 얘길 하다 친구랑 얘기 할때가 있어 뭐 항상 그런다는거 아냐~ 무튼 애기하면 나야 역시 세세하게 다 듣구 있지 핸드폰을 귀에 단채로 말하니까 말이야 며칠전에는 친구랑 내기를 하나보더라고. 나랑 전화하면서. 아마도 친구가 회사나가기 안나기 였는데.. 참 유치한 걸로 내기도 한다.. 내기종류는 동전던지기! 앞면은 친구고 뒷면은 자긴가봐. 그때부터 전화한 나는 뒷전에 두고 거기에 우리 자기는 빠지셨어. 내기하는거야? 뒷면 나올까? 응 나올꺼야 확실해? 응 확실해! .....이노무시키! 내가 신이냐.. 예지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어떻게 아냐? 근데 그때 막 친구랑 머라머라 큰소리가 나더라구 모야.. 싸워?? 아니였어 그냥 목소리가 커진것 뿐이였어 내가 당시 들은걸 기억하면 자기 이거 아니라고!!침대서 내려온나! 친구 뭐가 나 안 움직였거든 자기 공정하지가 않지 니가 침대에 앉아있으면 친구 그거 치우라!!!! 응..응?? 뭐 치워...?? 무튼 이런 내용.. 참... 난 지하철인 공공장소에서 전화기를 귀에대고 멍하니 뭐하는거지? 지하철타고 전화하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조용히 애기하는건 괜찮자나? 나 민폐녀 아냥 뒷면 나오길 빌어라~!! 응 이렇게 밀하고 잠시후에 들려오는 우리자기의 환호성 앆!!!!!!!!!!!!!!!!!!!!!!!!!!!!!!!!!!!!!!!!!!!!!!!!!!!!!!!!!! 악!!이 개객끼야~ 놀랐자나!!! 우리자기 무튼 목소리 엄청 크심. 나 귀 아퍼 무튼 이건 이정도에서 끝내고 이거말고도 또 다른 일화 소개하겠음 그 날은 우리 자기 친구의 생일이었음. 전화가 왔음 '자기♡'라는 표시가떠서 얼른 받으며 응! 사랑해!! 으잉?? 왠 아가야의 사랑해란 목소리가 들리는 거임? 우리자기의 목소린 안들리고 들었냐? 누구야?그거? 친구 사촌동생 내가 딸기 다 먹는다니까 시키는거 하네 귀엽네>< 그런데 전화한참 하다가 잠시 친구랑 얘기하는거 같더니 중간에 우리자기의 욕이 터져나옴 분명히 싸움이였음. 자기랑 생일파티하다가 자기랑 한 친구랑 싸움이 났었나봄 현재 같이 있는거 같지는 않았음 ㅆㅂ 야!내가 니 패지 않은것만으로도 감사한줄 알라해라!! 니 내눈에 뛰면 죽는다 아 미친 내가 지금 내 후배한테 욕 듣는거가 어이없네 등등 수많은 욕들이 난무했음 아마도 자기친구가 통화하는걸 건네 받은거 같음. 여기서 잠깐!! 우리자기가 욕을 잘하긴 해요~ 그러나 나에게 욕을 한적 없어요! 욕은 친구들끼리 친근감 표시로도 사용된다는거 아시죠?(나만 그런건가;;;) 무튼 울 자기 머라하면 안대요 자기야~자기야 아!와 나 진짜 싸워??욕 하지마~ 아니 아 빡치네 아....화내지말구 무튼 그렇게 전화를 끈고 자기가 걱정이 막 나더라구. 화나있는데 그 친구 찾아가서 싸우는건 아닌가 하구 아까 욕도 심하게 하고 지금까지 전화하면서 화난적은 처음인데 제일 화난거 같애 자기 무서워 무튼 이렇듯 우리 자기는 나랑 전화할때 친구랑 얘기도 하고 막 그럼. 하지만 전화하면 항상 노래불러주고 재밌는 얘기 해주고 비록.... 저어어어어엉~~~~~~말 썰렁한 얘기지만 항상 먼져 전화해주고 하는 울 자기 ♡ 오늘 얘기는 좀 짧고 별루지? 알아... 그래도 울 자기랑 있었던 일이니까 아!!!추천!!잊지마 내 맘 알지? 우리 7탄 에서 보자궁!! 4
▶▷▶▷▶돼지의 달달스토리 6탄◀◁◀◁◀
안녕~^^
나 또 왔어~
이야~추천이 2개나 되네?
추천 누른 사람 나의 짱!!!
다른톡커님들 어린 양 한번 살리는 셈 치구...
추천을 살포시~
그럼 이만 주저리 끝내고 빠르게 얘기 Go~!!
오늘은 자기와 내가 통화할때 얘기를 할까해
자기와 나는 통화를 한번하면 10~20분은 그냥
기본중에 기본
그래 모든 연인들이 그정도 한다는거 알아
그냥 말해보고 싶었어ㅋㅋ
근데 우리자기는 친구랑 함께 산다 했자나?
그래서 전화할때는 우리자기 옆엔 언제나 친구가 있어
우리자기 핸폰고장나고 새로 핸드폰 사기전에 썼던 핸드폰의 주인공이지
친구꺼 빌려썼으니까
근데 우리 자기가 통화할때 무슨 얘길 하다 친구랑 얘기 할때가 있어
뭐 항상 그런다는거 아냐~
무튼 애기하면 나야 역시 세세하게 다 듣구 있지
핸드폰을 귀에 단채로 말하니까 말이야
며칠전에는 친구랑 내기를 하나보더라고.
나랑 전화하면서.
아마도 친구가 회사나가기 안나기 였는데..
참 유치한 걸로 내기도 한다..
내기종류는 동전던지기!
앞면은 친구고 뒷면은 자긴가봐.
그때부터 전화한 나는 뒷전에 두고 거기에 우리 자기는 빠지셨어.
내기하는거야?
뒷면 나올까?
응 나올꺼야
확실해?
응 확실해!
.....이노무시키!
내가 신이냐..
예지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어떻게 아냐?
근데 그때 막 친구랑 머라머라 큰소리가 나더라구
모야..
싸워??
아니였어 그냥 목소리가 커진것 뿐이였어
내가 당시 들은걸 기억하면
이거 아니라고!!침대서 내려온나!
뭐가 나 안 움직였거든
공정하지가 않지 니가 침대에 앉아있으면
그거 치우라!!!!
응..응??
뭐 치워...??
무튼 이런 내용..
참...
난 지하철인 공공장소에서 전화기를 귀에대고 멍하니 뭐하는거지?
지하철타고 전화하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조용히 애기하는건 괜찮자나?
나 민폐녀 아냥
뒷면 나오길 빌어라~!!
응
이렇게 밀하고 잠시후에 들려오는 우리자기의 환호성
앆!!!!!!!!!!!!!!!!!!!!!!!!!!!!!!!!!!!!!!!!!!!!!!!!!!!!!!!!!!
악!!이 개객끼야~
놀랐자나!!!
우리자기 무튼 목소리 엄청 크심.
나 귀 아퍼
무튼 이건 이정도에서 끝내고
이거말고도 또 다른 일화 소개하겠음
그 날은 우리 자기 친구의 생일이었음.
전화가 왔음
'자기♡'라는 표시가떠서 얼른 받으며
응!
사랑해!!
으잉??
왠 아가야의 사랑해란 목소리가 들리는 거임?
우리자기의 목소린 안들리고
들었냐?
누구야?그거?
친구 사촌동생
내가 딸기 다 먹는다니까
시키는거 하네
귀엽네><
그런데 전화한참 하다가 잠시 친구랑 얘기하는거 같더니
중간에 우리자기의 욕이 터져나옴
분명히 싸움이였음.
자기랑 생일파티하다가 자기랑 한 친구랑 싸움이 났었나봄
현재 같이 있는거 같지는 않았음
ㅆㅂ 야!내가 니 패지 않은것만으로도 감사한줄 알라해라!!
니 내눈에 뛰면 죽는다
아 미친 내가 지금 내 후배한테 욕 듣는거가 어이없네
등등
수많은 욕들이 난무했음
아마도 자기친구가 통화하는걸 건네 받은거 같음.
여기서 잠깐!!
우리자기가 욕을 잘하긴 해요~
그러나 나에게 욕을 한적 없어요!
욕은 친구들끼리 친근감 표시로도 사용된다는거 아시죠?(나만 그런건가;;;)
무튼 울 자기 머라하면 안대요
자기야~자기야
아!와 나 진짜
싸워??욕 하지마~
아니 아 빡치네
아....화내지말구
무튼 그렇게 전화를 끈고 자기가 걱정이 막 나더라구.
화나있는데 그 친구 찾아가서 싸우는건 아닌가 하구
아까 욕도 심하게 하고 지금까지 전화하면서
화난적은 처음인데
제일 화난거 같애
자기 무서워
무튼 이렇듯 우리 자기는 나랑 전화할때 친구랑 얘기도 하고
막 그럼.
하지만 전화하면 항상 노래불러주고
재밌는 얘기 해주고
비록....
저어어어어엉~~~~~~말 썰렁한 얘기지만
항상 먼져 전화해주고 하는 울 자기
♡
오늘 얘기는 좀 짧고
별루지?
알아...
그래도 울 자기랑 있었던 일이니까
아!!!추천!!잊지마
내 맘 알지?
우리 7탄 에서 보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