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사기당한 .. 바보자식입니다 ... ㅠㅠㅠ ... 도움을주세요~ !! 말주변이없어서 글이 엉망진창입니다..죄송해요, 저는 대구에서 오후8시부터 아침 8시까지 PC방야간알바하는 21살남자입니다.. 일한지는 2달정도됬구요.... 어제 참 황당한 사기를 당했네요.. 어떻게 된일이냐면요....... 어제도 다른날과 같이 열심히 알바를 하고있었어요! 야간알바라 PC방 청소를 해야하는데 어떤분이 청소하는동안 계속 쳐자고(차마좋은말은못쓰겠네요) 있었습니다 많이 피곤 한갑다 생각한 저는 청소를 계속 하고있었죠.. 근디.. 이게 인나드니(사투리이해좀해주세요.ㅠㅠ)가방을 잃어 버렸답니다.. 술을 많이 마셔서 가방이 어디갔는지 모르겠다며 CCTV확인좀 해달랍니다.. 지가 올때 가방을 들고왔는지 안왔는지 제가 알바생이라 CCTV는 사장님만 볼수있다고 했죠 한숨을 쉬더군요.. 거기에 지갑이랑 집키랑 다있다면서.. 돈이 없다고 하네요 .. 저는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그럼 전화번호랑 적어주시고 내일와서 주세요 라고했죠.. 근디 이것이 집에 들어갈려면 자기 가게에서 보조키랑 들고와야 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왔다 갔다 거려야한다고.. 차비좀 빌려달라고하네요 지금 cctv도 찍히고있고.. 그때 pc방비가 2900원이 나왔어요.. 2900원 이거 작진않지만 제가 못드릴금액은 아니라면서.. 부탁좀 드린다고 하더군요.. 일단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여쭤 봐야할거 같아서.. 사장님한테 전화좀 한다고했어요.. 근디이것이 .. 지금 전화해서(당시6시) 잠을깨어버리면 기분이 나빠서 화낼거같다고.. 저믿고 전화하지말라고하네요.... 요즘 사장님이 바쁘셔서 잠을 통못주무셨다고하셔가지고 전화드리기도 뭔가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전 .. 이넘을 믿고 이름과 주민번호..집전화번호.. 핸드폰이 정지먹어서 없다고하드라구요 그넘의 얼굴 사진..을찍고 카운터에서 돈을꺼내 2만원을 빌려드렸죠.. 7시30분까지 꼭가져다 드릴게요 그러더니.. 물한잔먹고 가더군요.......... 1시간30분이 지난뒤 .. 그넘은 보이질않았습니다............. .......................................ㄱ ㅅ ㄲ............................................... 에이설마........오겠지 ......... 오겠지 ... ......................라고 그넘을 기다렸지만...........ㅠㅠㅠㅠ 전사기를 당한거였습니다.. 이런바보멍청이나가되져야대 하............. 8시가 되고 오전타임 알바가 왔는데도 이넘은 안오더군요... 오전 알바한테 상황을 설명하고 사장님께 전화드렸습니다 ㄴㅁㅇㅁㄴㅇㅁㄴㅇㅁㄴㅇㅁㅇㅁㄴㅇ ... 버럭 버럭버럭 화를 내시는 사장님.. 그런넘 절대안온다고 ㅠㅠ 걍2만원들고오라고...(월래비는돈은 알바가 채워넣어야함) ㅠㅠㅠㅠㅠ 교대를하고 집에가서 어머니에게설명을드리고 또욕을먹었구요... ㅠㅠ 지금도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도대체전 어쩌면 좋지요... 일단 2만원은 채워놨는데.. 알바해야되서 신고를 해야되나 말아야하나 고민되는상황입니다.. 도움을 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뿅.. 2
PC방알바하다..2만원 사기당했어요..
알바하다가 사기당한 .. 바보자식입니다 ...
ㅠㅠㅠ ... 도움을주세요~ !! 말주변이없어서 글이 엉망진창입니다..죄송해요,
저는 대구에서 오후8시부터 아침 8시까지 PC방야간알바하는 21살남자입니다..
일한지는 2달정도됬구요....
어제 참 황당한 사기를 당했네요..
어떻게 된일이냐면요.......
어제도 다른날과 같이 열심히 알바를 하고있었어요!
야간알바라 PC방 청소를 해야하는데 어떤분이 청소하는동안 계속 쳐자고(차마좋은말은못쓰겠네요)
있었습니다
많이 피곤 한갑다 생각한 저는 청소를 계속 하고있었죠..
근디.. 이게 인나드니(사투리이해좀해주세요.ㅠㅠ)가방을 잃어 버렸답니다..
술을 많이 마셔서 가방이 어디갔는지 모르겠다며 CCTV확인좀 해달랍니다..
지가 올때 가방을 들고왔는지 안왔는지
제가 알바생이라 CCTV는 사장님만 볼수있다고 했죠
한숨을 쉬더군요.. 거기에 지갑이랑 집키랑 다있다면서..
돈이 없다고 하네요 ..
저는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그럼 전화번호랑 적어주시고 내일와서 주세요 라고했죠..
근디 이것이 집에 들어갈려면 자기 가게에서 보조키랑 들고와야 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왔다 갔다 거려야한다고.. 차비좀 빌려달라고하네요
지금 cctv도 찍히고있고.. 그때 pc방비가 2900원이 나왔어요..
2900원 이거 작진않지만 제가 못드릴금액은 아니라면서.. 부탁좀 드린다고 하더군요..
일단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여쭤 봐야할거 같아서.. 사장님한테 전화좀 한다고했어요..
근디이것이 .. 지금 전화해서(당시6시) 잠을깨어버리면 기분이 나빠서 화낼거같다고..
저믿고 전화하지말라고하네요.... 요즘 사장님이 바쁘셔서 잠을 통못주무셨다고하셔가지고
전화드리기도 뭔가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전 .. 이넘을 믿고 이름과 주민번호..집전화번호.. 핸드폰이 정지먹어서 없다고하드라구요
그넘의 얼굴 사진..을찍고 카운터에서 돈을꺼내 2만원을 빌려드렸죠..
7시30분까지 꼭가져다 드릴게요 그러더니.. 물한잔먹고 가더군요..........
1시간30분이 지난뒤 .. 그넘은 보이질않았습니다.............
.......................................ㄱ ㅅ ㄲ...............................................
에이설마........오겠지 ......... 오겠지 ...
......................라고 그넘을 기다렸지만...........ㅠㅠㅠㅠ
전사기를 당한거였습니다..
이런바보멍청이나가되져야대
하............. 8시가 되고 오전타임 알바가 왔는데도
이넘은 안오더군요...
오전 알바한테 상황을 설명하고 사장님께 전화드렸습니다
ㄴㅁㅇㅁㄴㅇㅁㄴㅇㅁㄴㅇㅁㅇㅁㄴㅇ ... 버럭 버럭버럭
화를 내시는 사장님.. 그런넘 절대안온다고 ㅠㅠ
걍2만원들고오라고...(월래비는돈은 알바가 채워넣어야함)
ㅠㅠㅠㅠㅠ 교대를하고 집에가서 어머니에게설명을드리고
또욕을먹었구요... ㅠㅠ
지금도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도대체전 어쩌면 좋지요...
일단 2만원은 채워놨는데.. 알바해야되서 신고를 해야되나 말아야하나 고민되는상황입니다..
도움을 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뿅..